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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고백 2030 스타일변신 프로젝트!

작성일201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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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현대차의 보수적인 이미지를 20~30대의 젊고 활기찬 전문가 이미지로 개선시키기 위한 프로젝트! 청춘고백(Go-Back) 2030 캠페인이 시즌3로 돌아왔다. 현대자동차가 지난해 3월부터 고객 서비스 질적 향상을 위해 진행해온 야심찬 프로젝트의 현장. 지금부터 시즌3 그 주인공들을 만나러 가보자.
  지난 21일 여의도 63시티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 행사의 주인공은 바로 현대자동차의 카마스터들이다. 이번 캠페인은 카마스터들과 패션쇼의 만남이라고 하는데 이들이 패션쇼에 도전장을 내민 이유는 무엇일까 행사를 담당한 강태웅 과장은 패션쇼이어야만 했던 가장 큰 이유가 “카마스터들의 자신감과 열정을 되찾아 주기 위한 프로젝트였기 때문”이라고 했다. 전국의 카마스터들이 자신을 코칭하고 단련해서 외모와 스타일에 능동적으로 변화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 하는 것이 이번 행사의 목적이라고 하는데. 카마스터들의 세련되고 스마트한 전문가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한 프로젝트 H-Runway. 카마스터들이 어떠한 변화를 시도하고 노력했는지 알아보기 위해 분주한 RunWay 현장 속으로 들어가보았다. 

 

 


 


  행사장 입구에 들어서자 마자, 카마스터들을 위한 도전의 RunWay가 눈 앞에 펼쳐져 있었다. 각 테이블마다 참가자들의 가족과 직장동료들이 열띤 응원 대결을 펼치며, 선의의 경쟁을 격려했다. 패션쇼가 시작되기 전 현장의 분위기는 응원으로 후끈 달아 올랐다. 우리는 가장 열띤 응원을 펼친 울산 지역 테이블에 찾아가 참가자에 대한 소개와 행사 참여 소감을 물어보았다. 울산지역 대표, 온산지점 노동완 과장을 응원하러 왔다는 류석식 과장은, 평소 활동적이고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 노동완 과장이 행사 취지에 합당한 것 같다며 칭찬과 격려의 말을 했다. 자동차 판매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가지고 있다는 노동완 과장은 이번 행사에 애착을 가지며 열심히 준비를 했다고 한다. 또한 류석식 과장은 카마스터들을 위한 행사가 계속 이어져서, 직원들의 자부심과 긍지가 높아졌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말했다.  

 

▶이번 행사는 각 지역 본부 대표들을 선발해, 지난 2월부터 준비한 것이다. 동료직원들의 추천과 전문가의 까다로운 서류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22명은 3개월동안 스타일, 워킹등 모델로 변신하기 위한 다양한 트레이닝을 받으며, 변신을 준비했다고 한다. 과연 그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떤 모습으로 변신을 했을까

 

 

 

 


 

 
  MC 홍록기의 등장과 함께 화려하게 열린 RunWay는 모든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카마스터의 도전정신을 응원한다는 환영사와 축사가 끝난 뒤, 열정적인(Passion) 패션을(Fashion) 담고있는 살사댄스와 함께 무대가 시작되었다. 심사는 이미지 컨설턴트 회장 정연아씨와 슈퍼모델 김재범, 스타일 컨설팅 크레비 대표 박영선씨가 맡았다. 이들은 패션쇼를 준비하는 지난 3개월 동안 22명의 참가자들에게 스타일, 워킹을 트레이닝 하며 심사를 해왔다고 한다. 22명의 카마스터들이 참여하는 패션쇼는 1부와 2부로 나눠서 진행되었다.  

 

 

 


 
  먼저 1부에서는 <카마스터의 꿈>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캐쥬얼한 복장을 선보였다. 꿈이라는 주제에 맞춰 카마스터들의 밝고 경쾌한 모습이 인상적인 무대였다. 그들만의 자신감을 파스텔 톤의 복장으로 잘 표현 해 냈고, 카마스터들의 활동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무대 중앙에서 자신의 캐릭터를 보여주는 포즈를 지었을 때는 프로 못지 않은 실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개성이 넘치는 카마스터의 첫 번째 무대의 점수는 10점 만점의 10점이이었다. 첫 무대인 만큼 긴장도 많이 되었을 텐데도 즐기는 그들의 모습이 아름답게 느껴졌던 사랑스러운 무대였다. 2부에서는 정장을 선보이며 <자신감&스마트>라는 주제를 표현했다. 22명의 카마스터들은 당당한 모습으로 워킹을 했으며, 열정적이고 도전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전문성을 가진 행동들과 스마트함을 강조한 포즈로 직장인들의 당당함이 돋보인 무대였다. 정장을 입고 있었지만 경직되고 딱딱한 이미지에서 벗어난 세련된 모습이었다. 1부와는 달리 22명의 도전자에게는 진지함이 묻어 났으며, 고객과 소통하는 카마스터들에게 가장 중요한 신뢰감을 높여주는 무대였다. 

 

 

 

  


 
  패션쇼 무대가 끝난 후 점수를 집계하는 동안, MC홍록기는 참가자의 가족들을 찾아가 인터뷰했다. 긴장하며 무대를 지켜본 가족들의 모습에서는 참가자들에 대한 자랑스러움이 드러났다. “남편의 워킹은 세련되고 트렌디한 도시 남자 같았어요, 정말 멋있고 만족스러워요.” 경기 남부지역 대표 김유태 과장의 부인인 이상경씨의 평가이다. 남편이 3개월동안 패션쇼를 준비하면서 삶의 활력소를 찾은 것 같아, 보기 좋았다는 소감도 함께 전했다. 또한 준비기간 동안 웃음이 많이 늘어나 건강도 좋아져, 앞으로도 많은 변화가 예상된다는 기대감도 드러냈다. 강원지역 대표 박성철 과장의 부인인 김효숙씨는 “남편의 Before-After에 많은 변화가 있어서 이 프로젝트에 감사해요. 남편이 이 행사를 준비하는 동안 즐기면서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고, 무대에서도 춤을 추는 등 서툴지만 노력하는 모습이 멋있어 보였어요.”라고 말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또한 패션쇼를 위해 집에서 워킹연습을 하는 등 열정적인 남편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는 말도 함께 했다.  

 

 


 
  배우자의 인터뷰가 끝나고 우리는 무대를 마친 참가자 강원지역 대표 박성철 과장을 만나보았다. 무대가 끝난지 얼마 되지 않아서 그런지 박성철 과장의 모습에서는 아직 긴장감이 남아있었다. 그는 “이 행사를 준비하면서 제일 크게 얻은 건 자신감이에요, 이번 행사로 인해 패션에도 관심이 생기고 영업하는데 더 집중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라고 말하며 변화된 자신의 모습에 행복했다고 말했다. 또한 고객을 위한 소통의 움직임을 많이 배웠다는 소감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외적인 모습뿐 아니라 내적인 자신감을 부여해준 이번 프로젝트에 정말 감사해요.”라고 하며 인사를 전하며 무대로 돌아갔다. 

 

 

 

 

  


 
  참가자와 가족들을 인터뷰 하는 사이 패션쇼의 점수가 집계 되었다. 점수는 트레이닝 기간 동안의 점수 100점과 행사 당일 점수 100을 더해 총점 200점 만점으로 평가되었다. 수상자는 총 3인이며, 트로피와 함께 1위에게는 200만원, 2위에게는 100만원, 3위에게는 50만원 상당의 상품권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스타일 컨설팅 크레비 대표 박영선 심사위원은 40대 평균 연령 카마스터들의 노력이 멋있었던 무대였다고 평하며, 무대가 끝이 난 것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또 다른 심사위원인 슈퍼모델 김재범씨는 지난 3개원 동안 카마스터들이 흘린 땀과 노력을 보았기 때문에 더욱 감동이 있는 무대였다고 평가했다.  

 

 


 
  심사위원들의 심사평이 끝난 후 3명의 수상자가 발표 되었다. 3위는 중촌지점 임용식 대리가 수상했으며, 2위는 울산지역 대표, 온산지점 노동완 과장이 수상을 했다. 그리고 우승은 경주 남부지점 신정렬 과장이 차지했다. 3인의 도전자들은 수상한 것에 얼떨떨해 하며 기뻐했다. 영광의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한 신정렬 과장과 노동완 과장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22명 카마스터들의 패션쇼 도전은, 단순히 일회성 행사를 위한 것이 아니었다. Fashion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관리함으로써 고객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도록 변화를 꾀하는 도전이었다. 자신의 개성을 살려, 특색 있는 영업을 할 수 있도록 배우는 시간이기도 한 이번 패션쇼는 카마스터들에게 자신감과 긍지를 불어 넣어 주었다. 성실함을 무기로 삼는 영업사원들에게 품격과, 맵시를 알려주고, Fashion을 통해 창의성을 일깨워준 RunWay. 그들은 더 이상 단순한 영업사원이 아니다. 개성과, 창의성, 그리고 활동적인 모습을 가진 품격 있는 카마스터였다. 그리고 우리는 그들을 현대자동차 카마스터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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