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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주 본능을 자극한다!

작성일201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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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Younique Car and Life’ 자동차로 당신의 삶을 조금 더 유니크하게 바꿔 보고 싶지 않은가

   여기 바로 답이 있다. 현대자동차의 PYL(PREMIUM YOUNIQUE LIFESTYLE)브랜드가 당신의 꿈을 이뤄주기 위해 태어났다. 자동차를 소유한 누구나 레이싱을 꿈꾸지만, 현실제약으로 인해 우리는 그 꿈을 접어버리곤 한다. 이러한 고객들의 꿈을 이뤄주기 위해 PYL 형제들이 나섰다. 바로 'PYL 프리미엄 레이싱'이다.
  PYL 프리미엄 레이싱은 수도권 모터 스포츠의 중심지인 경기도 안산 스피드 웨이에서 6월 29-30일 양일간 PYL 고객 360여명(동반 1인 포함)을 대상으로 진행 되었다. 폭염주의보가 발령됐다는 기상청의 보도가 무색할 만큼, 그날의 자동차 엔진 소리와 레이스를 즐기는 고객들의 열정은 뜨거운 날씨보다 더 뜨거웠다. 유니크하고 고급스러운 i30와 벨로스터가, 이날만큼은 달리기 위해 태어난 i30와 벨로스터가 되어 PYL 프리미엄 레이싱을 즐길 준비를 마쳤다. 당신은 즐길 준비가 되었는가

본 영상은 HD 화질(1080p)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PYL 프리미엄 레이싱은 평소에 모터 스포츠에 대한 관심이 많았지만 일상에서 접하기는 어려움을 겪는 고객들을 위해 현대자동차 블루멤버스 PYL 회원들을 대상으로 개최되는 고객 초청 프로그램이다. 기존 시승차로 서킷을 주행하는 트랙데이 와는 달리, PYL 프리미엄 레이싱은 고객들이 자신의 차량으로 직접 서킷을 달릴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 된다. 이로 인해 고객들이 자신의 차에 대해 더욱 애정을 갖고, 평소에 갈망하던 모터스포츠에 대한 욕구를 시승차가 아닌 자신의 차로 직접 해소 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그렇다면 PYL 프리미엄 레이싱을 기획하게 된 배경과, PYL이 추구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일까

행사의 기획을 담당한 현대자동차 CRM팀 이범상 차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PYL 브랜드의 유니크 한 문화를 고객들께 알리고, 현대자동차가 고객들에게 문화적, 감성적으로 다가가고자 했다"고 행사의 기획의도를 밝혔다. 



  행사는 오전 9시부터 진행 되었는데, 많은 고객들이 이른 시각임에도 불구하고 레이싱에 대한 열정으로 자리를 함께했다. 행사는 i30와 벨로스터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었고, 대다수 고객들이 20-30대 젊은 층으로 이루어져 자동차에 대한 애정과 관심도가 매우 높은 것을 한눈에 볼 수 있었다. 행사에 참가한 차량 또한 고객들의 유니크 한 개성이 드러나는 차량이 주를 이루었다.





  서킷 주행 전에 기본적인 이론과 안전 교육의 일환으로, ‘드라이빙 클래스’가 진행되었고, 드라이빙 클래스에서는 기존 운전자 들이 좌시하고 넘어 갈수 있는 기본적인 시트 포지션, 스티어링 휠 그립 법, 악셀 및 브레이킹에 대한 교육도 진행 하여, 고객들에게는 자신의 운전 습관과 자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되었다. 또한 고객들에게 안전 교육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진행되어, 레이싱에 앞서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인지시켰다.



  레이스 총괄감독인 이동욱씨는 드라이빙 스쿨 교육에 앞서 “빨리 달리기 위한 것이 드라이빙 스쿨의 목적이 아니라 위급 상황에서 운전자의 대처 능력을 가르치기 위한 것이다”라고 밝히면서 고객들에게 서킷뿐만 아니라 일상 운전상황에서도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 주었다.






  드라이빙 클래스 이후에 진행된 야외 교육에서는, 풀 악셀/브레이킹 구간, S자 구간, 원회선 구간, 슬라럼(짐카나) 구간으로 나누어 전문 레이서들로부터 세부적인 교육이 이루어 졌다.


#1 풀 악셀/브레이킹 구간
  풀 악셀/브레이킹 구간에서는 자동차의 순간 가속 능력과 브레이킹 능력을 테스트 해보는 구간이다. 풀 악셀/브레이킹 구간을 통해 고객들은 내 차의 가속 성능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갑작스런 상황에서 브레이크가 얼마나 잘 작동하는지 확인해 볼 수 있었다.

#2 S자 구간
  S자 구간은 서킷 주행에서뿐만 아니라 일상적인 운전 상황에서도 위급한 상황을 대처 하는 능력을 배우는 구간이다. 특히 장애물에 대한 순간적인 대처 능력을 길러내는 것을 목적으로, 일상적인 운전 상황에서도 고객들이 유용하게 활용 할 수 있는 좋은 교육 구간이었다.

#3 원회선 구간
  원 회선 구간은 일정한 크기의 원 구간을 돌면서 원심력에 의한 *언더스티어와 *오버스티어 현상을 교육 
하는 구간이다. 원회선 구간을 통해 낯설기만하던 언더스티어와 오버스티어를 실제 체험 하면서 고객들의 차량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가 되었다.



#4 슬라럼 (짐카나)
  슬라럼 구간은 제한된 공간에서 급격한 핸들 조작 시 *VDC(차량 자세 제어 장치) 및 자동차의 전자 장비의 개입을 체험해 보는 구간이다. 내 차의 전자 장비가 얼마나 잘 작동하고, 자동차 전자 장비의 원리를 알 수 있는 부분에서 고객들에게 차량 안전 장치를 경험 할 수 있는 보다 확실한 자리가 되었다.







  안산 스피드 웨이는 총 길이 2.891km, 크게 7개의 코스로 이루어졌다. 본격적인 서킷에서는 프로 레이서들의 페이스 카를 고객들의 차량이 따라 오는 형식으로, 6대가 한 조가 되어 서킷을 질주 한다. 페이스 카가 앞장서는 것은 고객들이 보다 안전하게 코스를 돌고, 올바른 코스 진입으로 시간 단축 할 수 있는 요령을 알려주기 위한 것이다. 고객들이 보다 안전하게 코스를 돌고, 올바른 코스 진입으로 시간 단축을 위해 페이스 카가 앞장섰다. 서킷은 4바퀴씩 총 두 번 주행하는 것을 첫 번째 바퀴는 천천히 달리면서 고객들에게 서킷의 각각 코스에 대한 이해를 돕고, 이후 고객들은 속도를 증가 하며 서킷 레이싱을 즐기게 된다.

 

  서킷을 주행한 최재남(32/벨로스터 오너)씨는 “각 코스를 돌 때 마다 레이서 분들이 나누어준 무전기를 통해 코스에 대한 친절한 설명을 생생히 들을 수 있어서 보다 안전하고 실질적인 교육이 되었고, 앞으로 이러한 행사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밖에 경품 추첨 및 프로 레이서와 함께하는 PYL 택시 드라이빙 체험 등 다양한 부대 행사를 제공해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현대자동차는 오는 8월 31일과 9월 1일에도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PYL 고객(동반 1인 포함) 총 200여명을 초청해 PYL 프리미엄 레이싱 프로그램을 진행해 고객들의 만족도를 계속해서 높일 계획이다.


  현대자동차의 광고에서 보듯이 자동차는 더 이상 이동 수단으로서의 의미로만 국한되지 않는다. 자동차는 나의 개성을 표현하고, 여가와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인생의 동반자가 되었다. 질주 본능을 자극 하는 PYL 프리미엄 레이싱으로, PYL 차종과 함께 당신도 멋진 추억을 남기고 싶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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