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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joy와 synERGY가 만난 꿈을향한 ENERGY

작성일201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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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안녕 나는 2012 현대자동차 고등학생 모형자동차 챔피언십 우승자 TITA라고해! 남양주 와부고등학교의 참가자들이 친환경적 컨셉을 적용시켜 탄생시킨 1회 대회 우승자야. 내가 작년에 이어 여러분 앞에 다시 나타난 이유는 올해 열린 2013 현대자동차 고등학생 모형자동차 챔피언십 대회를 소개해주기 위해서야! 작년에 이어 올해도 많은 학생들이 참여를 했다고 하는데 그 뜨거운 현장으로 함께 가볼까  

 

 

 


먼저, 이 대회의 심사위원 현대자동차 마케팅사업부 유스마케팅팀 이용주 과장님에게 궁금증을 여쭤보았는데 그 이야기를 들어보자.

 

 


“현대자동차의 후원으로 올해 2회째 열리고 있는 모형자동차 챔피언십을 통해 자동차를 향한 꿈을 가진 아이들이 열정과 패기를 뽐낼 수 장을 만든 것입니다. 대회와 함께 자동차에 대해 좀더 알아가고 현대자동차에 대해서도 알리며 더 나아가 올해 11월 미국 텍사스에서 있을 세계대회를 통해 대한민국을 널리 알릴 수 있는 학생들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먼저 학생들이 본선대회를 위해 준비한 자동차의 외형디자인을 검토합니다. 그리고 모형자동차 제작과정과 설명을 들을 수 있는 프레젠테이션 발표를 평가하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공학적인 설계측면을 얼마나 잘 적용을 시켰는지 기록경주를 하게 됩니다. 위와 같은 세가지 평가기준을 합산하여 입상자들을 선발하게 됩니다.”

7월 14일부터 16일까지 2박3일간의 일정 중 첫날과 둘째 날엔 참가자들이 직업체험프로그램과 현대NGV를 견학 했다고 하는데 그 현장으로 함께 가보자.

 

 

 

 

 

참가자들의 오리엔테이션 및 직업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분당의 한국잡월드야! 여기에서 참가자들이 모여 대회 전반적인 오리엔테이션과 직업체험을 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고 해.
참가자들이 방문한 직업 체험관의 자동차관으로 따라가보자! 그곳은 마케팅을 담당하는 자동차판매전력센터와 자동차의 생산을 위한 연구가 이루어지는 자동차연구개발센터, 자동차의 외형을 디자인하는 자동차디자인센터로 이루어져 있어. 참가자들 각자가 원하는 곳으로 가서 자동차관련 업무에 대해 직접 체험하도록 진행되고 있어.
자동차 디자이너가 꿈이라던 신진자동차고등학교의 최아영 학생은 자신의 꿈에 더욱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했어! 많은 학생들이 자신의 꿈에 한걸음 다가가는 좋은 경험이 되는 것 같아,.

 

둘째 날에는 서울대학교에 위치한 현대자동차NGV를 방문했어. 그곳에서 연구하고 공부하는 현대자동차연구장학대학생들과 멘토링을 하며 자신들의 꿈과 미래를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해. 참가자들의 표정에서 자신의 꿈을 이루어 자동차 산업의 주역이 되고 싶다는 열정을 엿볼 수 있었어.

 

 

 


둘째 날 오전에는 참가 팀들의 제작과정을 발표하는 프레젠테이션이 진행되었어. 같은 목표를 가지고 모인 팀원들이 협동하여 만든 자동차를 발표하는 시간이라 할 수 있지. 작년과 달리 올해에는 모형제작이 현장에서 이루어지지 않고 사전에 직접 모형자동차를 제작을 해서 그 과정을 프레젠테이션에 담아 발표를 했다고 해. 참가자들은 제한시간 5분 동안 그들의 제작과정을 정말 다양하고 색다르게 발표를 하였는데,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정말 기발하고 뛰어난 아이디어들이 많은 것 같아! 이 현장을 취재하러 온 영현대 기자단 각자가 인상 깊은 팀들이 있다고 하는데 그 이야기를 들어볼까

 

 

 

이번 대회에서 많은 팀들이 공통적으로 적용한 스포일러라는 부분이 있어! 스포일러는 F1 머신의 꼬리에 달린 날개 같은 모양을 말해! 차의 속도가 빨라질수록 차체가 떠오르려는 성질 때문에 접지력이 약해지는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공기의 흐름을 변화시키는 작용을 하는 역할을 한다고 해! 지면과의 접지력을 향상시켜 공기저항을 최소화 하기 위해 스포일러를 모형자동차에 적용시킨 참가자들의 기발한 생각이 정말 놀라운걸

 

정말 이 모든 것이 고등학생들의 생각과 아이디어로 만들어 졌을까 하는 의문이 들 정도로 수준급의 실력들 인 것 같아! 참신한 디자인과 공학적 요소를 고려한 다양한 모형자동차들이 마지막 날 열릴 기록경주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다려지네!

 

 

 

 

드디어 기록경주가 진행되는 대망의 마지막 날이 밝았어! 아침부터 진행되는 경주대회에 참가자들은 긴장한 모습이 역력하네! 나의 뒤를 이어 올해엔 과연 어떤 모형자동차가 우승을 하게 될지 정말 기대되는걸 기록경주대회는 발사체를 장착한 모형자동차가 20M 직선트랙을 얼마나 빠른 시간에 주파하는지를 겨루는 대회야! 출발신호에 맞추어 드라이버가 스타트버튼을 눌러 출발하기 때문에 드라이버의 반응속도 또한 매우 중요하다고 해! 드라이버들은 대회시작 전 스타트 연습을 해보며 각자의 반응속도를 좀더 높이기 위한 방법들을 고민하고 팀원들과 의견을 나누기도 했어.

 

 


여기 본선대회에 출전한 자동차가 한자리에 모였어! 500여 개의 예선 팀을 제치고 올라온 자동차들이라 역시 그 모습들이 정말 화려하고 다양한 것 같아!
1그룹은 1번팀~16번팀, 2그룹은 17번~30번팀으로 나누어서 경기를 펼치게 돼. 1차시기에 2회, 2차시기에 2회, 총 4회의 발사 기회가 주어지게 되고 4회의 기록 중 가장 빠른 기록이 최종기록이 되는 거야!

 

 

 


드디어 결전의 순간이 다가왔다! 드라이버들은 긴장된 표정으로 자기차례를 기다리고 있어.
열심히 준비한 만큼 다들 만족할 만큼 기록이 나왔으면 좋겠네. 출발선 앞에선 모형자동차들은 날렵한 모습을 드러내며 출발을 기다리고 있어. 스타트버튼을 들고 있는 드라이버들의 모습을 보니 긴장감 속에서도 자신감 있는 표정이 엿보이는걸

 

 

 

흰 연기를 내뿜으며 눈 깜짝 할 사이에 finish 라인에 도달하는 모형자동차! 대부분의 모형자동차들은 1초대의 기록을 세우며 미세한 차이로 순위를 결정짓고 있어. 아쉽게 스타트타이밍을 놓쳐 파울을 한 드라이버도 있었고, 0.099초라는 놀라운 스타트타이밍을 보여준 베스트드라이버도 있었어! 총 4번의 기회가 다 끝나고 참가자들의 표정에서 희비기 엇갈리기도 했지. 이번 대회의 최고기록은  3번참가팀 T.N.T의 1.325초! 하지만 디자인점수와 프레젠테이션발표점수가 합산되어 최종우승자가 발표 되기 때문에 참가자들 모두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발표만을 기다렸어.

 

 

 

 

 


“차에 관심을 가진 여러분이 우리나라 자동차 산업에 조금이라도 기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고자 이와 같은 자리를 마련하게 된 것입니다. 수상여부에 상관없이 2박3일 동안의 값진 경험을 통해 여러분의 소중한 추억으로 남길 바랍니다.”
현대자동차 마케팅사업부 유스마케팅팀 강석훈 이사님의 대회사와 함께 시상식이 진행되었어.

 

올해의 3등팀은 인평자동차정보고등학교 ECO-S21! 2등팀은 울산과학고등학교 Team CHANOL! 나의 뒤를 이을 대망의 1등은 신진자동차고등학교 L.F.B! 발표가 날 때마다 수상자들은 환호성과 함께 단상위로 올라가고, 주변 참가자들은 축하의 박수를 뜨겁게 보내줬어. 우승팀 L.F.B의 최아영학생은 기쁨의 눈물을 보이기도 했지. 참가한 모든 학생들에게는 수료증이 전달되고, 수상자들을 트로피와 함께 3등은 X-BOX게임기, 2등은 아이패드미니, 1등은 세계대회 출전권을 얻었어.

 

 

 


시험기간임에도 차가 끊길 때까지 야근을 하며 이번 대회를 준비했다고 한 L.F.B팀의 열정이 정말 대단해. 이번 대회 우승의 주인공이 될만한 자격이 충분한걸 L.F.B팀은 지도해주신 선생님께 정말 수고 많으셨다는 감사의 말도 잊지 않았어. 학생들과 부등 켜 안고 기쁨을 함께 하신 L.F.B.팀의 지도교사 조남섭 선생님의 우승소감도 들어볼 수 있었어.

 

“꿈을 가진 아이들이 꿈을 향한 첫걸음을 이 대회와 함께 할 수 있어서 정말 기쁩니다. 차가 끊길 때까지 보여준 학생들의 열정에 감사하고 앞으로 있을 세계대회도 잘 준비해서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는 학생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L.F.B팀은 올해 11월에 미국 텍사스에서 있을 세계대회에서도 지금과 같은 열정과 노력으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싶다고 강한 포부를 남겼어! 힘찬 우승자들의 목소리에서 자신감이 느껴지는걸 나와 함께 세계대회에서도 꼭 좋은 성적을 거두길 바라는 마음이야.

 

꿈을 향한 ENJOY와 너와 나의 SENERGY가 만나 10대들의 ENERGY를 느낄 수 있었던 2013 고등학생 모형자동차 챔피언십 대회!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열정 가득한 참가자들의 모습과 실력을 보면서 자동차 산업의 밝은 미래가 그려지는 것 같아.  꿈을 향한 도전! 그들만의 에너지! 나 TITA는 새로운 생각으로 새로운 가능성을 무한히 펼쳐갈 10대들의 열정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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