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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idea, 이제 시작합니다

작성일2013.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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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지난 9월 14일 토요일. 세차게 비가 몰아치는 아침. 거친 날씨를 뚫고 14명의 대학생이 현대자동차 양재사옥에 모였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이들은 어떤 일로 이곳에 왔을까 이들은 지난 제4회 글로벌 대학생 마케팅 캠프에서 우수한 모습을 보여 선발된 제6기 현대자동차 대학생 마케터로, 이날은 그들의 활동 시작을 알리는 날이었다. 영현대 기자단이 열정과 뜨거움이 넘치던 그 하루에 함께했다.

 

 

지난 9월 14일 현대자동차 양재사옥에서는 제6기 현대자동차 대학생 마케터의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 모임이 있었다. 지난 마케팅 캠프에서 서로의 얼굴을 익힌바 있는 이들은 서로 반갑게 인사하며 각자의 안부를 묻기에 바빴다.

현대자동차 유스마케팅팀 황동진 사원의 진행으로 시작된 이 날의 행사는 앞으로 4개월간의 프로그램에 대한 안내와 활동소개 등으로 이어졌다. 유스마케팅팀의 강석훈 이사는 환영사를 통해 '마케팅 캠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 여러분들을 이렇게 초청하게 되었다.'고 말하며 성실하고 긍정적인 모습으로 열심히 자기 삶을 꾸려 나가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음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강 이사는 '장기간의 팀플레이로 진행되는 이번 일정이 힘들면서도 즐거운 기회가 될 것이고 그 기회들은 각자에게 좋은 자산이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20대와 끊임없이 소통하고 의미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기를 노력하는 현대자동차의 면모를 다시 한 번 발견할 수 있었다.


현대자동차 대학생 마케터는 제4회 대학생 글로벌 마케팅 캠프의 우수활동자로 선발된 15명으로, 현대자동차 마케팅 현장에서 나타나는 고민 등에 함께할 기회를 가진다. 각 팀이 생각하는 고민에 대한 의견들을 발표하고, 이에 대한 임직원의 피드백을 받는 자리 등으로 구성되는 본 활동을 통해 대학생 마케터들은 월 1회 정기모임 및 마케터의 밤 등의 행사에 참여하게 된다.

 


 


현대자동차 유스마케팅팀 황동진 사원의 진행으로 시작된 이 날의 행사는 앞으로 4개월간의 프로그램에 대한 안내와 활동소개 등으로 이어졌다. 유스마케팅팀의 강석훈 이사는 환영사를 통해 '마케팅 캠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 여러분들을 이렇게 초청하게 되었다.'고 말하며 성실하고 긍정적인 모습으로 열심히 자기 삶을 꾸려 나가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음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강 이사는 '장기간의 팀플레이로 진행되는 이번 일정이 힘들면서도 즐거운 기회가 될 것이고 그 기회들은 각자에게 좋은 자산이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20대와 끊임없이 소통하고 의미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기를 노력하는 현대자동차의 면모를 다시 한 번 발견할 수 있었다.


현대자동차 대학생 마케터는 제4회 대학생 글로벌 마케팅 캠프의 우수활동자로 선발된 15명으로, 현대자동차 마케팅 현장에서 나타나는 고민 등에 함께할 기회를 가진다. 각 팀이 생각하는 고민에 대한 의견들을 발표하고, 이에 대한 임직원의 피드백을 받는 자리 등으로 구성되는 본 활동을 통해 대학생 마케터들은 월 1회 정기모임 및 마케터의 밤 등의 행사에 참여하게 된다.

 

 

 



이날 1차 정기모임의 시간에는 '라이프스타일을 중심으로 크리에이티브하게 나를 설명하라.'라는 임무가 주어졌다. 우수 활동자로 구성된 그룹인 만큼 이들은 다양한 아이디어와 키워드로 자신을 설명해나갔다.
자신이 좋아하는 초콜릿 우유, 애니메이션, 놀이공원의 조합으로 자기소개한 홍순택 씨는 Kidult(키덜트: 어린이의 감성을 추구하는 어른을 일컫는 신조어)라고 자신을 설명했다. 쉽게 조합해내기 힘든 세 가지의 단어들이 만나 하나의 인물을 설명해내는 과정 동안 참가자들은 고개를 끄덕이기도 하고 박수를 치기도 하며 공감을 표했다.
간단한 수화로 자기소개를 한 참가자도 있었다. 이외에도 자신을 나타내는 사진의 나열로 스스로를 보여주는 참가자부터 자신의 하루 일과를 즐겨 사용하는 브랜드들로 표현한 대학생까지, 각자가 다양한 모습으로 스스로를 설명했다.

 

 


이어 서비스 사업부 고객서비스 2팀의 곽호형 사원이 1차 과제에 대한 설명을 했다. '하고 있는 일에 대한 열정을 가진 대학생들 앞에서 이렇게 현업의 고민을 소개할 수 있어 기분 좋은 영광을 느낀다.'고 밝힌 그는 서비스 사업부에서 느끼고 있는 현장의 고민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그에 대한 의견을 들어보고자 한다며 과제를 설명했다. 한 달의 시간 동안 진행될 과제에 대해 대학생 마케터들은 진지한 표정으로 꼼꼼히 기록하는 모습을 보였다.


 


 

 

 

 


자신만의 색깔에 대한 고민을 게을리하지 않고, 그 색을 다른 사람의 다양한 색과 어울려낼 줄 아는 그들. 누구보다도 능동적인 자세로 주어진 일에 임하였다고 자신 있게 말하던 현대자동차 대학생 마케터. 외유내강의 모습으로 게으름 없이 전진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노라 당차게 말하는 이들이 앞으로 보여줄 모습과 그 행보가 궁금해진다.

 

 

 

 

 

 

 

*영현대 기자단은 앞으로 현대자동차 대학생 마케터가 과제를 수행하고 임기를 지나는 과정을 계속해 기사로 담을 예정입니다. 다음 총 3편의 기사를 통해 이들이 임기 동안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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