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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걸을까? 2013 현대 기아 R&D 모터쇼

작성일201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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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여러분 안녕 우리는 오늘 ‘2014 현대-기아 R&D모터쇼’를 소개할 현대 자동차 브룸랜드의 ‘블루윌’ 그리고 ‘핑코’라고 해. 모터쇼라는 단어를 들어 봤니  여러분은 모터쇼에 대해서 많이들 들어 봤을 꺼야. 이미 우리나라에서는 ‘서울 모터쇼’와 ‘부산 국제 모터쇼’가 매년마다 개최되고 있지. 아마 여러분들 중에서도 모터쇼에 다녀온 친구들이 많을 꺼야. 혹시 그렇다면 ‘R&D 모터쇼’에 대해서는 들어봤니 자동차에 관심이 많은 친구들이라면 아마 한번쯤은 들어봤을 텐데, 아마 생소한 친구들이 많을 꺼야. 현대자동차기아자동차가 개최하는 R&D 모터쇼는 2004년 이래 올해로 10회째를 맞고 있어. 10월 16일부터 19일 총 4일간 진행된 이번 모터쇼는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현대-기아자동차 R&D 센터에서 개최되었지. 이번 모터쇼의 슬로건은 ‘동반성장과 소통’을 바탕으로 협력사와의 관계증진을 통해 같이 소통을 하고 성장하자는 데에 의의를 두고 있어. 또한 이번 모터쇼는 경쟁차량 비교 시승 이벤트와 키즈존, 포토존을 운영함으로써 일반 시민들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이끌어 냈어! 이미 자동차 매니아 층들에게는 1년에 한 번씩 꼭 가봐야 하는 연례 행사가 되었지!




모터쇼라는 단어는 익숙해도 ‘R&D’라는 단어는 낯설다고 R&D는 Research and Development의 약자로, 우리말로 ‘연구 개발’로 해석 돼!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자동차 산업은 정말 하이테크 산업이야. 자동차 한대에 들어가는 부품만해도 적게는 20,000개에서 많게는 30,000개 가량의 부품으로 이루어져 있어. 이 많은 부품을 생산하고 개발하려면 완성차 업계만 있어서는 불가능하지. 그래서 자동차 회사는 수십, 수백 개의 협력사로 이루어져 있어. 자동차 회사는 협력사와의 공동 연구개발을 하면서 서로 발전하는 형태를 모색하지. 그런 면에서 R&D모터쇼는 협력사와의 관계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지. 또한 R&D모터쇼를 통해 일반시민들에게 자동차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 내고, 흥미를 줄 수 있는 점에서 모두에게 WinWin 할 수 있는 좋은 행사야!






그렇다면, 이제부터 모터쇼를 즐기기 전에 모터쇼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해줄게! 모터쇼는 크게 10개의 Zone으로 나뉘어져. 각 Zone 마다 현대자동차의 차량과 국내 경쟁사의 차량 및 수입차량들이 전시되어 있지. 우리가 흔히 모터쇼라 생각하면 그저 눈으로 바라만 볼 수 밖에 없었어. 하지만, R&D 모터쇼는 다르지! 왜냐고! 바로 눈으로만 보던 모터쇼의 개념을 파괴했기 때문이지. 우리가 흔히 접할 수 없었던 차량을 실내에 직접 타보고, 엔진 룸을 열어서 확인 할 수도 있어. 88대의 경쟁 비교차량과 연구 개발에 동원된 차량까지 합치면 대략 120대의 차량이 전시되어 있어! 더욱더 흥미로운 것은 바로 한국 시장에서 볼 수 없었던 현대자동차의 해외 전략차종과 정시 수입이 안되는 차량도 직접 타보고 느껴 볼 수 있다는 점이지!  어때 R&D 모터쇼 매력적이지 않니 더욱더 생생하게 느끼고 싶다면! 지금 바로 영상을 보고 가자!







첫번째로 소개할 곳은 바로 ‘포토존’과 차량 개발 스토리가 담긴 ‘R&D 스토리 월’이야! 포토존은 모터쇼 입구에서 들어오면 바로 보이는데, 국내에서 볼 수 없었던 현대자동차의 ‘i20 WRC 랠리카’를 눈으로 감상할 수 있어! 현대자동차가 내년 2014년부터 WRC(월드 렐리 챔피언쉽)에 출전을 하는데, 출전을 위해 특별해 개발 및 튜닝된 차량이라고 해! 그 옆에는 이제 출시가 될 기아자동차의 신형 ‘쏘울’이 자리 잡고 있지! 모터쇼의 꽃은 바로 ‘레이싱 걸’이라고 하지 R&D모터쇼에도 이쁜 ‘레이싱걸’ 누님들이 자리를 빛내 주시고 있어! 포토존 바로 옆에는 앞에서 언급한 ‘R&D 스토리월’이 있는데, 일반 차량의 개발 스토리 및 컨셉차량의 개발과정에 대해 상세히 기록되어 있어. 또한 최근에 대세로 떠오르고있는 친환경 차량에 대한 연구개발 스토리가 생생히 기록되어, 궁금증을 해소해 주고 있지.



R&D모터쇼에는 어떤 차량이 전시되어 있을까 R&D 모터쇼는 일반 모터쇼와는 달리 양산차 중심으로 전시가 되어있어. 컨셉 차량들은 찾아보기 힘들지. 행사장의 차량전시는 각 세그먼트 별로 경쟁 차량이 전시되어 있는 형태야. 그렇다면, 본격적으로 차량 전시장을 둘러보자! 가장 인기가 많은 ‘럭셔리존’이야! 럭셔리 존에는 총 11대의 차량이 전시되어 있어. 에쿠스와 제네시스를 기반하는 현대자동차의 럭셔리 라인업에서 경쟁하는 9대의 차량을 비교 시승할 수 있었어. 럭셔리존 옆에는 자동차 회사들의 대표적인 라인업인 중형급의 ‘라지존’이 있었는데, 세단 형태의 ‘쏘나타’와 쿠페 형태의 ‘제네시스 쿠페’가 대표적으로 전시되어 있었어. 경쟁 차량 총 11대의 차량을 쏘나타, 제네시스 쿠페와 비교체험 할 수 있어!




캠핑의 인기의 여세를 몰아, 레저 차량이 인기를 받고 있다고 하지 이번 모터쇼에서 가장 많이 대수의 차량이 전시된 곳 또한 ‘레저존’ 이었어. 현대자동차의 ‘투싼ix’와 ‘맥스크루즈’를 포함해서 총 25대의 차량이 레저존을 가득 메웠어. 그리고 최근 경쟁이 가장 치열한 준중형 세그먼트‘컴팩트존’에는 현대자동차의 ‘더 뉴 아반떼’를 포함해 11대의 차량이 전시되어 있어. 가장 치열하고, 가장 소비층이 많은 세그먼트이기 때문에 찾는 관람객 마다 꼼꼼한 비교 시승을 했어.




고유가 시대가 지속되고, 환경 오염 문제가 심각한 지금 시대, 대세는 친환경 차량과 소형차야!쏘나타 하이브리드’와 ‘투싼ix 수소전기차’가 전시되어 있는 ‘그린존’에는 총 9대의 차량을 비교 시승할 수 있었어. 그린존에서는 우리가 앞으로 향후 만나게 될 친환경 자동차의 미래상을 볼 수 있었던 곳이야. 그린존을 이어 고유가 시대 가장 각광받고 있는 차량이 바로 ‘스몰존’의 소형 차량이야. 세계적으로 자동차 소비가 줄어들어도 소형차의 소비는 오히려 는다고 하잖아. 그런면에서 각국의 소형차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스몰존’은 젊은 세대 층과 여성분들에게 인기가 많았어!




경쟁 차량 전시를 다 둘러 봤다고 이제부터 진정한 R&D 모터쇼의 매력에 빠져들기를 바랄게. 모터쇼 중앙에 크게 구성되어 있는 ‘테크존’은 진정한 R&D 모터쇼의 매력이라 할 수 있지. 내외장 절개 차량, 차량 골격 구조, 플랫폼 개발 기술, 연구소 신기술, 충돌 개발 기술, 엔진 사운드 디자인 기술로 총 6개로 나누어진 ‘테크존’은 자동차의 구조와 원리에 대해 이해를 돕기엔 최고야! 차량 중앙을 중심으로 절개 한 ‘i10 절개차량’은 정말 색다른 반전 매력을 선사했어! ‘테크존’에서는 일반 관람객 보단 협력사 관계자 분들이 차량 구조에 대해 분석을 하고 있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었어.




그렇다면 여기서 현대자동차의 차량 금형을 제작하는 협력사 ‘일지테크’의 현준식 사원을 만나보자! 그는 매년 R&D모터쇼를 찾는다고 했어. 협력사에서 자체적으로 수입차를 벤치마킹하고 분석하기 힘들었는데, R&D 모터쇼행사 덕분에 앞으로 연구하는데 큰 도움이 될것이라 했어. 또한 이런 행사를 만들어준 현대자동차에 대한 고마움을 나타냈지! 협력사와의 동반성장과 소통에 있어서 정말 R&D 모터쇼는 큰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을 세삼 깨달았어.




테크존의 전시는 정말 다양했어. 앞에서 본 차량의 골격 구조에 대한 전시 뿐만 아니라, 탑승객 보호를 위한 충돌 안전 테스트 기술과 차량의 배기 사운드 시스템까지 개발 되는 과정을 볼 수 있었어. 특히 벨로스터의 ‘엑티브 사운드 시스템’은 스피커로 차량의 배기음을 증폭 시킴으로써 운전자에게 박진감 넘치는 엔진 사운드를 효과적으로 전달했어! 이외에도 차량 졸음 방지 시스템, 엔진 연구 개발에 대한 전시 등 다양한 연구개발 현장을 볼 수 있었어.




그리고 이번 R&D 모터쇼의 이색적인 전시는 바로 ‘커머셜존’의 대형 트럭 전시였어. 평소 우리가 타볼 수 있는 기회가 없었던 차량이라서, 관람객에게 특별한 인상을 남길 수 있었어. 현대자동차의 ‘엑시언트’와 벤츠 사의 ‘악트로스’를 비교 시승하는 행사였는데, 엑시언트의 운전석은 마치 비행기의 조정석과 같았지. 행사장 바로 밖의 도로에서는 경쟁 차량 비교시승이 한창이었어. 운전면허를 소지한 만 26세 이상의 운전자라면 누구든지, 비교 시승행사에 참여가 가능했어. 직접 운전할 수 있는 기회라서 시승에 참여한 참가자들이 상당히 만족해 했어!




R&D모터쇼에 어린아이들을 위한 공간이 있냐고 당연하지~ 어린이를 위한 ‘키즈존’과 ‘아이디어 페스티벌 출품작’들이 아이들에게 가장 큰 인기를 얻었어. 특히 ‘키즈존’에서 이루어지는 아이들의 미니카 레이싱은 그 어떤 레이싱보다 박진감이 넘쳤지! 미니카 레이싱을 하는 어린아이의 아버지를 통해 R&D모터쇼에 대해 인터뷰를 진행했어. 충남 당진에서 경기도화성까지 매년 R&D모터쇼를 찾고 있다고 했어. 아이가 모터쇼에 와서 자동차를 보고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낀다는 아버지 현주식 씨는 "R&D모터쇼야 말로 아이들이 자동차를 보고 만지고 느낄 수 있는 가장 좋은 배움의 장”이라고 말씀해 주셨어. 그리고 앞으로 이런 행사가 더욱더 많아 졌으면 하는 바람을 비추셨어. 아이들에게 자동차에 대한 꿈을 심어주는 R&D 모터쇼가 된 것 같아 내가 더욱 기분이 좋아졌지. 

정말 볼거리가 풍성하지 않니 자동차 구조와 형태의 궁금했던 점을 한눈에 볼 수 있고, 타보고 싶은 차량을 모두 타볼 수 있는 좋은 기회야! 가족과 연인끼리 오기에도 정말 좋은 곳이지! 자동차가 과거에 이동 수단의 의미에만 한정돼 있었다면, 다들 알듯이 이제 자동차는 우리 삶의 공간이 되었지. 우리는 자동차를 통해 추억을 쌓고, 행복을 추구하고 있어. 연인 또는 가족과 색다른 추억을 쌓고 싶다면!  내년 ' 2014 현대 기아 R&D 모터쇼' 의 생생한 현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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