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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F/W 에코패션쇼 | 현대자동차 X ASA-K

작성일201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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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찬바람이 휘몰아치고 있는 요즘, 2013 대한민국 F/W는 뜨겁게 불타오르고 있다. 깨끗한 환경을 지켜나가자는 현대자동차와 대학생들의 바람이 모여, 작은 실천으로 환경 보호에 앞장설 수 있는 리얼웨이가 펼쳐진 것. 이리 봐도 훈훈, 저리 봐도 훈훈한 대학교 홍보대사의 모델 포스를 느낄 수 있었던 Passion쇼! 그 뜨거운 열정으로 지구를 식히려는 이들의 노력에 많은 청춘이 공감했다는데…. 대한민국 핫플레이스 홍대에서 뜨겁게, 그리고 깨끗하게 트렌드를 이끌어간 콜라보레이션의 현장, 현대자동차 X ASA-K의 SHOW! 지금 시작된다.  

 

 

 

 

 

 

 불타는 금요일, 불타는 이 밤! 가장 핫하다는 금요일에 초록빛으로 거리를 장식한 이들은, 바로 ASA-K(한국 대학생 홍보대사 연합 동아리)와 그들의 마음에 불을 지핀 현대자동차! 상관관계가 없어 보이는 이 조합은 도대체 어떻게 만나게 된 것일까.
 때는 바야흐로 2013년 7월. 친환경 에너지를 사용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현대자동차는 트렌드에 변화를 줄 수 있는 활동이 없을까 고민하던 중, ASA-K를 우연히 만나게 되었단다. 마침 ASA-K도 많은 사람에게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던 중이었다고. 장장 4개월간의 아이디어 회의와 기획으로, 깨끗한 환경(Eco)을 위한 울림(Echo)이 퍼질 수 있는 ‘깨끗한 대한민국 만들기’라는 프로젝트 결성이라는 결과를 낳게 된 것!  

 

 

 

 

 

 

 이에 더하여, 대학생의 1순위 고민인 취업을 뽀갤 수 있도록 현대자동차 직원과 홍보대사 4명이 한 조가 되어 멘토링 프로그램도 운영되고 있다. 그들의 20대 청춘이 하염없이 푸르게 푸르게 기억에 남을 수 있도록, 현대자동차는 응원하고 있는 것이다.
 평범한 봉사활동에서 탈피하여 깨끗한 환경을 지켜나가도록 첫 메아리를 외쳤던 현대자동차 X ASA-K. 그 메아리가 퍼지고 퍼져, 활기 넘치고 열정도 넘쳤던 현장 속으로 들어가 보자!

  

 

 

 

 

 

 

 요즘 한 채의 건물에서 한 점의 카페를 발견하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닐 터. 그에 비례하여 1회용컵 사용량도 우후죽순 늘어나는 실태에 대한민국이 울상 짓고 있다. 이런 사태의 심각성을 알리고, 현실적으로 실천할 방법은 없을까. 이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현대자동차 X ASA-K가 그들에게 물었다. '하나를 줌으로써, 하나를 받을 수 있다면’ 이런 이노베이션같은 생각, 1회용품을 받고, 텀블러를 주자! 

 

 

 

 

 

 

 과제를 위해 학교에 방문했다가, 가지고 있던 1회용품을 버리면 텀블러를 준다는 말에 행사장을 들렀다던 우리의 훈남 오현승 학생. ‘환경’이라는 것은 주위에서 쉽게 들을 수 있는 말이고, 본인 역시도 자주 사용하는 말이지만 추상적으로 다가왔다고 한다. 지켜야지, 보전해야지 하면서도 막상 환경 보호를 실천하려고 하면 어려웠다던 그. 하지만 이번 행사로 작은 것부터 실천하겠다며 앞으로는 1회용품 대신 에코 텀블러를 사용하겠다고 다짐했다. 

 

 

 

  

 

 

 

 

 귀여운 외모만큼이나 환경에 관한 생각을 차근차근 이어간 김영지 홍보대사. 하필이면 찬바람이 쌩쌩 부는 날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참여자들이 반납하는 1회용품과 에코 텀블러를 교환해주며 환경 보호 실천에 앞장섰다. 참여자 한 분 한 분의 시선을 맞추며 밝은 웃음을 건넨 덕분일까. 아니 벌~써! 준비한 1,000개의 텀블러가 부리나케 나가, 계획된 행사 시간이 다 되기도 전에 동났단다. 이 말은 참여자들이 반납한 1회용품의 수도 1,000개라는 것. 약 4시간 동안 진행된 행사에서 이만큼의 쓰레기가 나왔다는 것은 심각한 일이었다. 하지만 이들이 사용할 에코 텀블러를 통해 앞으로 천 개, 이천 개, 삼천 개 이상의 1회용품을 아낄 수 있다는 희망이 새록새록 피어오른 것만은 분명하다. 

 

 

 

 

 

 

 페이스북에 들어가면 숱한 동영상과 광고가 하루에도 몇십 개씩 쏟아진다. 새로고침 버튼을 누르며 화제의 동영상을 보는 것도 좋지만, 클릭 한 번으로 뿌듯한 일을 하고 싶다면 당장 Eco Korea를 검색해보자. ‘좋아요’ 하나당 1,000원이 쏟아질 것이니! 

 

 

 

  

 

 

 

 

 현대자동차는 Eco Korea 페이지의 ‘좋아요’ 1개당 1,000원씩 후원하여 환경단체에 기부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좋아요’를 누른 참여자는 무려 1,000여 명. 한 명이 좋아하는 것은 그리 큰 반응은 아닐지 모른다. 하지만 사랑은 나눌수록 더 커지는 것이라 했던가! 친구들까지 모두 좋아라~한다면 깨끗한 대한민국이 만들어지는 것은 시간문제일 것이다. 본 행사 기획에 참여한 현대자동차 서비스지원팀의 이택상 사원은 기대보다 더 큰 페이스북 반응에, 함께하는 직원들과 홍보대사들이 모두 만족한다고 말했다. 

 

 

 

 

 

 

 여기 사랑이 몽실몽실 피어나는 한 커플을 보라. 쌀뜨물로 설거지하고 필요 없는 콘센트 선을 뽑는 생활 속 실천을 하며, 후손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주어야만 한다고 말하는 이들은 무려 고등학생! 아, 대한민국의 미래는 밝았으니…. 이정석, 백송이 학생은 '좋아요' 하나로 환경에 도움되는 좋은 일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좋은 행사로 많은 사람이 환경을 지켜나갔으면 하는 바람을 전했다. 

 

 

 

 

 

 

 훈내 가득한 희망의 말 뒤로, 저 멀리서 ‘소원을 말해봐♪ 위시트리에 말해봐♪’라며 소녀시대 저리 가라 노래를 부르며 소원을 적도록 한 김범석, 박지현 홍보대사의 말소리가 들려왔다. 연말이면 흔히 볼 수 있는 위시트리(wish tree)지만 특별한 점이 2가지 있었다. 하나는 친환경 재생종이를 사용했다는 점이고, 또 하나는 ASA-K만의 독특한 홍보 방식! 흥이 나는 사람은 비단 텀블러와 에코 팔찌를 받은 참여자만은 아니었다. 아, 여기는 자유로운 홍대가 아니었던가. 홍대 피플을 에코 피플로 만들기 위한 그녀와 그의 애교에, 참여자도 현대자동차 이경헌 실장도 넘어가 버렸단다. 

 

 

 

  

 

 

 

 

 오존층, 북극곰, 빙하, 물 부족 국가 등 이렇게 어려운 주제만 고민하니까 나와는 먼 이야기라며 환경보호를 실천하지 못했던 것은 아닐까. 괜찮다, 지금부터라도 중요하게 생각하면 되니까. 환경을 지키기 위해서 추상적인 단어는 잠시 접어두자. 그 대신 Eco Korea가 외치는 것처럼 '1회용컵 하나, 쓰레기 하나' 이렇게 접근해보는 건 어떨까 뜨거운 열정을 가진 나 하나가 시작해, 깨끗한 대한민국을 만들고, 결국 지구를 식힐 수 있을 테니…. 그대 지금 당장 텀블러를 손에 들고 가방 안에 투척하라. 그렇다면 깨끗한 대한민국은 지금부터, Get, Set, Ready~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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