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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빛나는 미래를 향한 제 6기 대학생 마케터 수료식

작성일201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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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지난 9월 14일에 진행된 발대식을 시작으로 제6기 현대자동차 대학생 마케터의 활동이 마무리되었다. 길고도 짧은 4개월을 마케터들과 함께 보낸 영현대 기자단의 마음도 아쉽긴 마찬가지.

6기의 마지막 시간, 해단식을 따라가보았다. 강남구 신사동 Days in Midgard에서 해단식에는 이미 많은 마케터들이 도착해 있었다. 마지막 과제 발표와 총평 그리고 수료식을 남겨 두고 있는 현장에서, 그들의 지난 4개월간의 이야기를 기억해 보고다 한다. 여름, 가을, 겨울이라는 계절을 지나온 제 6기 현대자동차 대학생 마케터의 성장 스토리, 지금 따라가 보자!










4개월의 시간이 그들을 어떻게 바꿔 놓았는지 궁금하다. 시종일관 웃는 모습을 잃지 않던 대학생 마케터에게서 그 소감을 들어 보았다. 발대식 당시 날로 발전하는 모습을 기대하라던 김동환 (24) 마케터는 마지막 발표를 두고 긴장하고 있었다. 그는 활동이 끝나는 아쉬움을 토로하며 좋은 사람들과 함께 과제수행을 하는 동안 큰 폭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혜원 (25) 마케터는 전에도 마케팅 업무에 관심을 두고 있었지만, 활동을 통해 상당한 매력을 느꼈다고 했다. 앞으로도 마케팅 업무에 대한 관심은 계속될 거라며 밝은 웃음을 보였다. 


지난 4개월의 활동기간 동안, 현실에 기반을 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내기 위해 항시 고심해 왔던 대학생 마케터들. 마케터로서의 활동은 이렇게 마감하게 되었지만, 앞으로 그들의 더 반짝거리는 이야기를 기대하게 되는 것은 어쩜 당연한 것인지도 모르겠다. 마케팅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게 될 그들의 모습을 상상하며 다음 현대자동차 대학생 마케터를 기다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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