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면접의 신, 영현대 기자단 10기 면접현장에 가다!

작성일2014.04.24

이미지 갯수image 14

작성자 : 기자단

 
 

 

안녕 나는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의 면접 신이야. 10기 단원들을 새로 맞이하기 위한 면접이 4월 8일부터 4월 9일까지 이틀간 현대자동차 양재사옥에서 진행되었는데,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에 지원한 사람들인 만큼 모두 뛰어난 실력과 패기로 나를 놀라게 했어! 그들 중에서도 근거 있는 자신감과 자신만의 매력을 가진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 10기 지원자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려고 해.

자 그럼, 지금부터 시작해볼까 고고씽!! 
 

 

 

 

 


 어디를 가든 면접장은 떨릴 수 밖에 없는 곳이잖아 긴장한 지원자들에게 면접관들은 가벼운 인사를 건네며 최대한 편안한 분위기에서 면접이 진행될 수 있도록 배려했어. 자신감을 얻은 지원자들은 각자 준비 해온 물품과 피켓을 이용해 상큼발랄하게 면접에 임하기 시작했지. 그 현장을 지켜보면서 든 생각! 국내 최고 대학생 크리에이터 그룹인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에 지원한 사람들은 역시 달라도 뭔가 달라! 차분함 속에서 자신이 누구인지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이야기를 풀어가는 지원자들, 매력이 철철 넘쳤어!

 

 

 

 

 그리고 여기! 유난히 여유로워 보이는 팀도 있었어. 바로 해외 취재/사진 분야에 지원한 팀이야! 대기실에서는 서로 경쟁하기보다 화합을 이루었고 면접장 안에서는 긴장감으로 굳은 얼굴보다 팀원과 함께 한다는 마음으로 밝게 미소 지으며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어갔어. 밝은 미소와 팀원들 간의 화합이 좋은 면접 분위기를 이끌어낸다는 사실을 정확히 증명해준 팀이었지.


 
 

 

 

 꼭 정장을 입으라는 것은 아니지만 면접 때는 역시 깔끔한 복장이 기본이야! 넥타이까지 블루 계열로 맞춘 김동오 사진 부분 지원자는 현대자동차의 PYL(Premiun Younique Lifestyle)의 첫 글자를 ‘필요로’로 재해석하며 참신한 자기소개를 했어. 이렇게 크리에이티브한 사람이야말로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 10기에 필요한 인재가 아니겠어

 

 


 

 모두들 깔끔한 옷이나 정장을 입을 때, 축구 유니폼을 입고 온 한 사람이 있었지. 자신의 미션에 축구 사진이 있었기 때문에 축구 유니폼을 입고 면접장에 온 민경한 사진 부분 지원자의 모습은 정말 인상적이었어. 미션 소개를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자신의 복장을 과감히 바꾼 패기! 이런 패기를 소유한 사람들이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으로서 활동할 수 있다고 생각해.

 

 

 

 

 

 영현대 면접의 신으로서 면접장을 둘러보니 제3자여서 그런지 몰라도 꽤나 흥미로웠어! 면접 순서가 첫 번째인지 모르다가 자신이 처음 입장이라는 사실을 알고 울상인 지원자부터 패기 넘치게 우리는 영현~~~대에요!!라고 소개하던 팀, 지원자의 작은 휴대폰에도 집중하기 위해 자리에서 일어나는 것을 마다하지 않는 면접관들, 자기소개 60초를 바라보며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는 모습까지 다양한 모습들을 만나볼 수 있었지.

 

 

  면접이 끝난 지원자들에게는 기념으로 영현대가 출간한 20대를 위한 에세이 북 ‘내가 사랑한 여자, 내가 사랑한 남자’가 증정되었어. 이 책은 작년 영현대 북 콘서트를 통해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 대한민국 청년들이 좋아하는 문화인물 16인의 20대를 담아놓은 책이어서 선물을 받은 지원자들이 매우 좋아했어.

 

 

 


 면접이 모두 끝나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도 면접자들의 간절함을 양손에 담아 꼭 붙잡은 모습이 기억에서 떠나지 않았어. 면접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확실히 어필한 지원자들은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고 믿어. 나는 더 멋지게 이어갈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의 10번째 이야기를 기다리고 있을게! 영현대와 함께 성장할 대학생들의 10번째 이야기가 벌써부터 기대되네! 그럼 나는 이만 안녕~
 

 

 

 

 

해당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받는 저작물로 영현대 저작권이 있습니다.
                                            해당 콘텐츠의 상업적 이용을 금지하며, 비영리 이용을 위해 퍼가실 경우 내용변경과 원저작자인 영현대 워터마크 표시 삭제는 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