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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부산 국제 모터쇼

작성일201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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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2014.06.02 영현대 기자단이 부산국제모터쇼에 다녀왔다. 2014 부산국제모터쇼의 주제는 '자동차의 바다 세상을 품다(Ocean of Vehicles, Feeding the World)'이다. 22개 브랜드, 200여대의 차량이 이번 모터쇼에 참가하였다. 모터쇼에 다녀온 사람들은 대부분 둘러보고 오는 정도로 관람을 마친다. 이번 모터쇼를 다녀왔으나 아쉬움이 남은 경우나 다녀오지 못해 현장이 궁금한 사람들에게 생생한 관람기를 전달한다. 많이 알고 볼수록 화려함과  볼거리가 가득한 부산국제모터쇼! 지금부터 함께 따라가보자!
 

 

 

현대자동차에서 아시아 최초로 차세대 소형 수소전기 콘셉트카 '인트라도'를 공개했다. ‘인트라도’는 현대차 유럽디자인센터, 한국 남양연구소, 유럽기술연구소가 협업을 통해 개발한 소형 SUV 콘셉트카로,  절제미와 역동성이 조화를 이룬 디자인 첨단 소재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초경량 차체 설계 우수한 친환경성과 효율성을 자랑하는 차세대 수소전기 시스템이 특징이다.

 

 

 

 

 

 

 

 

모터쇼에서 초미의 관심사였던 'AG'. 2014.05.27 현대자동차에서 전륜 구동방식의 플래그 세단인 ‘AG’ 를 세계최초로 공개하였다. 현대차의 새로운 디자인 철학인 ‘플루이딕 스컬프처 2.0(Fluidic Sculpture 2.0)’을 적용해 심플하면서도 품격 있는 디자인을 갖췄다. 최첨단 편의사양 및 정숙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승차감을 갖춘 프리미엄 세단이다. 올해 연말에 출시될 예정이니 기대해보자! 

 

 

 

 

 

 

AGㆍ인트라도와 함께 새롭게 선보인 ‘그랜저 2015’. '2015년형 그랜저'는 기존 그랜저의 명성에 내실을 더했다고 표현할 수 있다. 신규 디젤 엔진의 출시로 ‘2015년형 그랜저’는 가솔린, 디젤, 하이브리드 등 다양한 엔진 라인업을 갖추게 됨으로써 고객 선택의 폭을 더욱 넓힐 수 있게 됐다. 이 외에도 성능 및 안전편의사양 보강, 디자인 업그레이드 등을 통해 동급 최고의 상품성을 갖추고 새롭게 탄생했다. 

 

 

 

 

 

 

현대자동차 부스내에서 비디오게임 이벤트를 펼쳐졌다. 참가자들은 부스내 비디오게임기로 예선전을 펼쳤다. 참가자 모두 초집중! 예선전을 거쳐 16강 참가자를 뽑았다. 16강내에 진입한 참가자들은 서로 레이스를 펼쳤고 최종우승자에게는 상품이 주어졌다.

 

 

 

장내 아나운서가 퀴즈를 내고 관람객들은 정답을 맞춘다. 정답을 맞춘 관람객들에게 푸짐한 상품이 주어졌다.

 

 

 

 

 

 

 

 

 

 

 

2014 브라질 월드컵 공식 후원사인 현대차는 내달 8일까지 하루 네 차례에 걸쳐 대회 마스코트인 ‘풀레코(Fuleco)’와 함께 하는 ‘대한민국 대표팀 응원 이벤트’를 실시했다. ‘풀레코’와 함께 사진을 찍은 후 SNS에 올려 현대자동차 관계자에게 인증을 받으면 월드컵 기념 티셔츠를 상품으로 준다. 단순한 응원 티셔츠가 아닌 '스티브j&요니p' 가 특별 디자인한 티셔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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