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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올 뉴 투싼 신차발표회

작성일201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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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김환배, 손정, 백민조 , 박지완

현대자동차 3세대 투싼(Tucson)이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2004년 1세대 ‘투싼’, 2009년 ‘투싼ix’에 이어 6년 만에 3세대 모델로 새롭게 탄생한 ‘올 뉴 투싼’은 디자인, 주행성능, 안전성 등 모든 면에서 현대자동차의 최신 기술력이 집약된 차세대 글로벌 SUV이다. ‘올 뉴 투싼’은 현대자동차가 ‘젊은 감각의 다이내믹 SUV’라는 목표 하에 44개월의 기간 동안 완성시킨 야심작이다. 지난 3월 17일, ‘올 뉴 투싼’이 첫 모습을 드러낸 신차발표회장의 현장을 소개한다.


‘올 뉴 투싼’ 신차발표회장
‘올 뉴 투싼’ 신차발표회장

양재동 더 케이(The-K) 호텔에서 진행된 ‘올 뉴 투싼’ 신차발표회장은 기자들의 취재열기로 후끈후끈했다. 현대자동차 관계자와 기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으며, 무대 단상 앞과 행사장 뒤 단상 위에서 투싼의 모습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 만반의 준비들을 하고 있었다.

국내영업본부장 곽진 부사장
국내영업본부장 곽진 부사장

현대자동차 곽진 부사장은 인사말에서 “’올 뉴 투싼’은 신형 제네시스와 쏘나타에 이어 ‘기본기의 혁신’이라는 새로운 개발 철학이 적용된 첫번째 SUV로 현대자동차의 모든 역량을 총 집결했다”고 말했다. 이어서 “’올 뉴 투싼’은 ‘고성능, 고연비, 친환경’이란 트렌트에 맞춰 국내 시장을 넘어 전세계 SUV 시장에 새로운 돌풍을 몰고 올 혁신적인 제품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RV 총괄2 PM 박병철 이사
RV 총괄2 PM 박병철 이사

현대자동차 박병철 이사는 “현대자동차가 이번 3세대 ‘올 뉴 투싼’을 출시하며 가장 중점을 둔 점은 바로 ‘기본성능의 본질적 혁신’”라 말했다. 충돌안전, 동력성능, 승차감 및 핸들링, 소음 및 진동, 내구성에 이르는 5대 핵심 기본 성능 강화라는 제품개발 철학 아래 ‘올 뉴 투싼’의 상품성을 대폭 강화해 고객에게 최상의 만족을 제공하고자 했다.

장재봉 외관디자인팀장
장재봉 외관디자인팀장

‘올 뉴 투싼’은 현대자동차의 디자인 철학인 ‘플루이딕 스컬프처 2.0’을 바탕으로 SUV만의 대담한 이미지를 구현하면서도 세련된 도심형 스타일을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현대자동차는 글로벌 SUV 시장을 이끌어갈 차별화된 디자인을 완성하는 한편, 세밀한 부분까지 고려한 고객 중심의 감성품질 향상에 노력을 기울여 고객에게 최상의 감동을 선사한다.

구태현 국내판매전략팀장
구태현 국내판매전략팀장

‘올 뉴 투싼’은 연간 SUV시장이 12.2% 성장과 승용차에서 SUV로 무게중심이 이동하는 점을 공략하였다. R2.0모델은 활동 지향적인 30대 초중반(기존 SUV 고객)에 초점을, UⅡ1.7모델은 fun to driving에 맞게 20대 후반(Entry SUV 고객)에 초점을 두었다. 앞으로 ‘올 뉴 투싼’ 마케팅 활동으로 유동인구가 많은 도산공원사거리 현대모터스튜디오에 전시행사를 펼칠 예정이며, 2015 서울 모터쇼에서 디자인 포럼 및 카셰어링의 관심에 맞춰서 무상 시승계획을 가지고 있다. ‘올 뉴 투싼’는 국내 42,000대, 전세계 570,000대 판매목표를 가지고 있다.

'올 뉴 투싼' FEVER (디젤 e-VGT UII 1.7)익스테리어
'올 뉴 투싼' FEVER (디젤 e-VGT UII 1.7)익스테리어

‘올 뉴 투싼’의 외장 디자인은 운동선수의 강인하고 탄탄한 이미지로 강인함과 역동성이 강조된 것이 특징이다. 먼저 강인하고 세련된 느낌의 전면부는 대형 육각형 모양의 헥사고날 그릴을 적용해 현대차의 패밀리룩을 계승했고, 미래지향적인 이미지의 날개 형상 주간전조등, 안정적인 느낌의 다크실버 색상의 스키드 플레이트를 적용해 한층 강렬하고 당당한 ‘올 뉴 투싼’의 얼굴을 완성했다. 측면부도 간결하지만 날렵하고 강렬한 사이드 캐릭터 라인을 적용해 대담한 이미지를 구현했고 사각형 형상의 휠아치를 적용해 단단한 이미지를 연출했을 뿐 아니라 사이드 가니쉬를 통해 섬세하면서도 스포티한 느낌을 구현했다.

'올 뉴 투싼’ (디젤 e-VGT 2.0)익스테리어
'올 뉴 투싼’ (디젤 e-VGT 2.0)익스테리어

마지막으로 ‘올 뉴 투싼’의 후면부는 수평라인을 강조한 간결한 디자인과 좌우로 확장된 날렵한 리어콤비램프가 특징이다. 특히 R2.0 디젤 모델에는 안정적이고 스포티한 리어 스키드 플레이트, 풍부한 동력성능을 형상화한 역동적 사다리꼴 형상의 싱글트윈팁 머플러를 적용해 ‘올 뉴 투싼’만의 넓은 후면부를 연출했다.

'올 뉴 투싼' FEVER (디젤 e-VGT UII 1.7) 인테리어
'올 뉴 투싼' FEVER (디젤 e-VGT UII 1.7) 인테리어

‘올 뉴 투싼’의 실내 디자인은 강인한 외관 대비 세련되고 편안한 느낌을 주며 넓고, 편안하며, 완성도 높은 디테일의 고품격 공간을 제공한다. 주행안전, 멀티미디어, 주차 편의 등 각 기능별로 버튼을 모아 배치해서 최적의 인체공학적 조작편의성을 구현했다.

'올 뉴 투싼’ (디젤 e-VGT R2.0) 인테리어
'올 뉴 투싼’ (디젤 e-VGT R2.0) 인테리어

아울러 크래쉬패드 전면부에 부드러운 촉감의 발포 소재를 적용해 고급스러운 실내 공간을 연출했으며, 실내 헤드라이닝에 직물소재를 적용하여 실내 고급감을 향상시켰다.

'올 뉴 투싼’ (디젤 e-VGT R2.0)
'올 뉴 투싼’ (디젤 e-VGT R2.0)

이번 ‘올 뉴 투싼’ 신차발표회를 취재하면서 영현대 기자단은 현대자동차가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역량과 충분한 혁신을 이미 갖추었고 계속 발전 중이라는 인상을 받았다. 한 눈에 현대자동차라고 알아볼 수 있는 패밀리룩과, 동급 최고 수준의 성능 및 안전사양을 갖춘 ‘올 뉴 투싼’을 보며 다시 한번 글로벌 자동차 기업의 위엄을 느낄 수 있었다. 이는 ‘기본에 충실’이라는 개발철학을 바탕으로 묵묵히 전진해온 행보에서 비롯되는 결과물일 것이다. 앞으로 국내와 세계 시장에서 사랑 받을 ‘올 뉴 투싼’의 거침 없는 질주를 영현대도 응원한다!

영현대기자단10기 김환배 | 원광대학교
영현대기자단10기 박지완 | 호서대학교
영현대기자단10기 백민조 | 이화여자대학교
영현대기자단10기 손정 | 광운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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