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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8회 대한민국 어린이 푸른나라 그림대회

작성일201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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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김환배
제 28회 대한민국 어린이 푸른나라 그림대회
제 28회 대한민국 어린이 푸른나라 그림대회

따스한 햇살이 유난히도 빛났던 10월 3일, 월드컵공원은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찼다. 현대자동차와 환경보전협회가 공동주최하는 ‘제 28회 대한민국 어린이 푸른나라 그림대회’가 상암 난지천공원 난지잔디광장에서 열렸기 때문! 어린이들이 환경에 대한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느끼며 환경보호의 중요함을 마음속 깊이 간직하기를 바라는 즐거운 미술대회이다.

대회장 가는 길
대회장 가는 길

개최식
개최식

1988년부터 시작해 올해 28회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어린이 푸른나라 그림대회'는 현대자동차, 환경보존협회와 더불어 환경부 및 환경부 산하 14개 환경 관련 기관들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국내 최대 규모의 어린이 그림대회인 만큼 이 날 행사에는 약 2만여 명의 어린이와 동반가족이 참석했고 주제로는 유엔(UN)이 지정한 '2015년 빛과 흙의 해'가 선정됐다.

환경미술 축제의 장
환경미술 축제의 장

찾아가는 에너지 체험관, Hand Tree 체험장, 나만의 개성만점 클레이 만들기, 샌드아트 스티커 만들기, EVA 바람개비 만들기, 나만의 손수건 만들기, 곤충 캐릭터 만화경 꾸미기 등 현장에는 참가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환경미술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나만의 개성만점 클레이 만들기: 김지나 어린이
나만의 개성만점 클레이 만들기: 김지나 어린이

가족과 함께하는 레크리에이션
가족과 함께하는 레크리에이션

이 밖에도 가족과 함께하는 퀴즈대회, 가족사랑 레크리에이션, 캐릭터 인형탈 이벤트, 경품추첨 등 다채로운 이벤트로 큰 호응을 얻었다.


푸른나라 그림대회 현장

정지훈 어린이 가족
정지훈 어린이 가족

그림 그리기에 열중하는 어린이들
그림 그리기에 열중하는 어린이들

환경을 생각하며 그림 그리는 어린이들의 모습은 그 어느 때보다도 밝고 순수했다. 지금의 환경은 이 친구들의 미래이다. 그들의 상상력으로 그려지는 푸르고 환한 세상이 현실이 되길 희망한다.

어린이들이 꿈꾸는 푸른나라








조민재(첫 번째), 하지아(마지막) 외 5명의 어린이
조민재(첫 번째), 하지아(마지막) 외 5명의 어린이

3만여 명의 예선 참가 어린이와 8천명의 본선 진출 어린이가 그린 하얀 도화지 위의 푸른나라는 순수함과 기발함으로 우리 모두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기게 하기에 충분했다.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푸른나라. 그것이 바로 우리 모두가 꿈꾸는 더 멋진 세상이 아닐까

영현대기자단10기 김환배 | 원광대학교
영현대기자단11기 윤동해 | 한양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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