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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무브 16기, 해외봉사 안전 수칙

작성일201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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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박재영
 
대한민국 최고의 대학생 해외봉사 프로그램 "해피무브". 해피무버가 되어 해외로 파견나왔다는 설렘에 방심한다면 안전사고로 이어지기 쉽다. 영현대 기자단이 해외봉사 시 주의해야 할 안전 수칙을 소개한다.

1. 식사 전 손 씻기



식사 전에 손을 씻는 것은 이미 국내에서도 당연한 일이다. 그럼에도 귀찮음에 손을 씻지 않고 식사를 하는 사람들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이 버릇을 해외에까지 가져온다면 식중독, 장티푸스, A형 간염은 따놓은 당상! 당신의 열정적인 노력봉사 흔적은 이미 홍보단의 카메라에 담아졌을 터이니 훈장이라 생각 말고 깨끗이 씻자!
 

2. 물은 지급받은 생수만!



파견지에서 수돗물을 마시는 행위는 물론, 식당의 물이나 거리에서 구입한 물 역시 위험의 가능성이 있다. 파견지에서는 단원들을 위한 충분한 양의 생수가 준비되어 있다. 지급받은 생수 외의 물은 마시지 말자!
 

3. 노력봉사 전, 도구 사용법을 완벽히 숙지하자!



군필 단원이 아닌 이상 삽, 망치에 친숙하기 어려울 것이다. 아무리 단순해 보이는 작업이라도 전문가에게 도구 사용 방법을 배운 후 실시해야 한다. 또한 안전 장갑과 마스크 착용은 필수이다.
 

4. 노력봉사 도중 장난을 쳐서는 안된다!


해피무브 16기 안전수칙: 긴장 늦추지 않기
해피무브 16기 안전수칙: 긴장 늦추지 않기

당연한 이야기지만 봉사 도중에는 그 자체에 집중해야 한다. 방심하여 장난을 쳤다가 다치는 단원들이 있다. 특히나 깊게 땅을 파 놓은 하수도나 우물 근처는 크게 다칠 가능성이 높으므로 조심할 것. 또한 작업 후에는 안전선을 표시하여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자.
 

5. 개인행동 금지!


해피무브 16기 안전수칙: 개인행동 하지 않기
해피무브 16기 안전수칙: 개인행동 하지 않기

해외에 왔으니 다양한 볼거리에 현혹되기 쉽다. 그럼에도 단원 본연의 목적은 엄연히 '봉사'다. 봉사지역을 이탈하여 제멋대로 행동하다간 낯선 곳에서 무슨 일을 당할지 모른다. 개인행동의 욕심은 넣어두고, 반드시 교육 받은 대로 행동해야 한다.

지금까지 해피무브 파견 간 안전 수칙을 살펴보았다. 긴장의 끈을 풀지 않고 스스로의 건강을 챙기되 조금이라도 몸의 이상이 느껴진다면 보고해야 한다. 해피무브 활동은 해외 봉사 활동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귀국 후 수료식에서수료증을 받으며 진정한 마침표를 찍는 그 순간까지 안전에 주의하자.
 

영현대기자단11기 박재영 | 한국예술종합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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