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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무브 16기, 인도를 보내며

작성일2016.02.29

동영상 플레이 시간movie 00:05:24 이미지 갯수image 0

작성자 : 박재영

안녕 해피무브

<개별 인터뷰>
A팀 팀장 채희승: 델리만조 사랑합니다.
A팀 팀장 이영아: 멘토님이랑 희승오빠 그리고 우리 모든 팀원들 저 많이 부족했는데 너무나도 열심히 도와주셔서 감사하고요. 델리만조 사랑해요.
A팀 팀장 임윤성: 나한테 소중한 경험과 소중한 추억들을 선물해줘서 정말 고맙고 너희들이 앞으로 살면서 무엇보다 남을 좀 배려할 줄 알고 남을 칭찬할 줄 아는 긍정적인 사람들이 되길 바래. A팀 사랑한다.

2016년 1월 20일 저녁. 인도 델리로 봉사활동을 간 해피무브 16기 친구들은 10일 간의 봉사활동을 마무리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동안 있었던 일들을 이야기하며 서로에게 감사하고, 미안해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행사의 마지막에는 출국하는 날부터 봉사활동까지의 일정을 정리하는 영상을 함께 보았습니다. 자신이 나왔다며 즐거워하는 단원부터 멘토님의 영상편지에 눈물을 글썽이는 단원까지 반응은 다양했습니다. 해피무기 16기 친구들이 영상을 보며 느낀 다양한 감정들을 가슴에 잘 담아 한국까지 가지고 왔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봉사활동 이후에도 세계를 무대로 해피무브에서 배운 가치를 실현하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영현대기자단11기 박재영 | 한국예술종합학교
영현대기자단11기 박종현 | 경희대학교
영현대기자단11기 이소이 | 중앙대학교
영현대기자단11기 홍석원 | 강원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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