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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나타 뉴 라이즈, 고급스러움과 스포티함으로 새롭게 부상하다!

작성일2017.03.20

동영상 플레이 시간movie 00:01:19 이미지 갯수image 29

작성자 : 김다은, 정진우, 곽정인 , 최연준, 김용지

▲쏘나타 뉴 라이즈
▲쏘나타 뉴 라이즈

▲쏘나타 뉴 라이즈 터보
▲쏘나타 뉴 라이즈 터보

지난 3월 8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현대자동차의 ‘쏘나타 뉴 라이즈’가 보도발표회를 통해 드디어 그 모습을 드러냈다.

1985년 1세대 쏘나타가 첫선을 보인 지 33년째이자, 7세대 LF쏘나타가 출시한 지 3년 만에 등장한 ‘쏘나타 뉴 라이즈’는 풀체인지 급으로 대폭 변화된 디자인과 강화된 안전 기술, 다이나믹한 주행 성능과 합리적인 가격을 선보였다.

▲보도발표회에서 취재 중인 기자들
▲보도발표회에서 취재 중인 기자들

대한민국 대표 중형 세단의 변신에 대한 세간의 관심을 증명하듯, 발표회는 수많은 기자들의 열띤 취재 열기로 뜨거웠다.

포스트 쏘나타의 시작


▲쏘나타 뉴 라이즈의 렌더링 이미지. 지난 세대의 디자인도 엿볼 수 있다.
▲쏘나타 뉴 라이즈의 렌더링 이미지. 지난 세대의 디자인도 엿볼 수 있다.

▲쏘나타 뉴 라이즈
▲쏘나타 뉴 라이즈

자동차 업계에서 ‘페이스리프트’란 ‘부분 변경’ 또는 ‘상품성 개선’의 개념으로, 기존 제품의 일부 기능과 외장 중심의 변화를 뜻한다. 하지만 ‘쏘나타 뉴 라이즈’는 페이스리프트의 일반적인 수준을 뛰어넘는 디자인과 기능 변화를 진행한 케이스로 주목을 받았다.

“New + Rise”


▲쏘나타 뉴 라이즈의 이름에 대해 설명하는 조성균 국내상품실장
▲쏘나타 뉴 라이즈의 이름에 대해 설명하는 조성균 국내상품실장

현대자동차 국내상품실 조성균 부장은 “새로움을 뜻하는 ‘뉴(New)’와 부상(浮上)하다는 의미의 ‘라이즈(Rise)’를 조합한 ‘뉴 라이즈’는 주행성능, 안전, 내구성 등 자동차의 기본기에 강한 쏘나타가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고객 앞에 등장한다는 의미를 지닌다”며, “쏘나타가 가진 기본기를 바탕으로 고객 관점에서 재탄생한 포스트 쏘나타의 시작을 뜻한다”고 밝혔다.

‘For you’ 당신을 위한 첨단과 혁신의 집합체


▲쏘나타 뉴 라이즈의 기능을 소개하는 조성균 실장
▲쏘나타 뉴 라이즈의 기능을 소개하는 조성균 실장

조성균 실장은 쏘나타 뉴 라이즈의 성능에 대한 설명도 덧붙였다. “첨단 지능형 안전 기술인 ‘현대 스마트 센스’, 주행 중 후방 영상 디스플레이, 국내 최초의 ‘원터치 공기 청정 모드‘, 홈 커넥티비티를 강화한 신규 멀티미디어 시스템, ‘내 차 위치 공유 서비스’ 등 최첨단 신기술이 적용되었다”며 기능성에 대해 자신감을 내비쳤다.

여기에 고객 성향별로 맞춤 사양을 구성한 ‘4대 케어 패키지(▲패밀리 ▲스타일 ▲레이디 ▲올시즌)'와 함께 대폭 개선된 방청 성능과 정교한 조종 안정성을 설명하며, 소비자들을 적극 고려한 쏘나타의 변신을 알렸다.

고객 중심의 변신,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


▲이광국 현대자동차 국내영업본부 부사장
▲이광국 현대자동차 국내영업본부 부사장

이광국 현대자동차 국내영업본부 부사장은 “철저하게 고객 중심으로 변신한 쏘나타는 국내 중형차 시장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키며, 중형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예정이다”라며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사랑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변화와 혁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드라마틱한 디자인 변화


▲쏘나타 뉴 라이즈의 디자인을 소개하는 구본준 현대외장디자인 실장
▲쏘나타 뉴 라이즈의 디자인을 소개하는 구본준 현대외장디자인 실장

▲쏘나타 뉴 라이즈
▲쏘나타 뉴 라이즈

현대자동차 현대외장디자인 실장 구본준 이사는 “일반적인 페이스리프트의 한계를 벗어나 신차 수준의 디자인을 적용했다”며 “쏘나타 뉴 라이즈는 다이나믹한 삶의 가치를 재해석해, 한층 감성적이고 스포티해진 모습으로 디자인됐다"고 말했다.

또한 “DLO(측면 유리)를 감싸는 크롬 가니쉬가 헤드램프에서 한번 더 휘감겨 쏘나타만의 ‘시그니처 라인’을 만들며, 쏘나타를 위한 캐스캐이딩 그릴의 구조적 진화와 하단의 가로 크롬 가니쉬가 차량을 넓게 보이게 만들어 수준급의 스탠스를 구현한다”고 말했다.

과감해진 전면부


▲쏘나타 뉴 라이즈 터보
▲쏘나타 뉴 라이즈 터보

▲캐스캐이딩 그릴
▲캐스캐이딩 그릴

쏘나타 뉴 라이즈 전면부에는 현대자동차의 디자인 시그니처인 ‘캐스캐이딩 그릴’이 적용되었다. 용광로에서 흘러내리는 쇳물의 웅장함과 한국 도자기의 우아한 곡선에서 영감을 받은 ‘캐스캐이딩 그릴’은 이번 쏘나타 뉴 라이즈에서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쏘나타를 위한 캐스캐이딩 그릴의 구조적 변화로, 차량별 다양한 바리에이션을 만들 수 있는 캐스캐이딩 그릴의 범용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기존 LF쏘나타와의 차이를 알아보기 쉬운 다이녹 하프 모델.
▲기존 LF쏘나타와의 차이를 알아보기 쉬운 다이녹 하프 모델.

발표장의 한쪽에 위치한 다이녹 하프 모델에서는 기존 LF쏘나타와 쏘나타 뉴 라이즈의 디자인 변화를 쉽게 확인할 수 있었다. 그릴의 위치를 최대한 아래로 낮추고 캐스캐이딩 그릴의 중앙과 외곽의 크롬라인 두께를 차별화, 크롬 가니쉬로 그릴 하단과 범퍼를 이어 시각적 집중도를 아래로 끌어 내림으로써 젊고 스포티한 분위기를 연출한 쏘나타 뉴 라이즈의 디자인 의도가 엿보였다.

▲쏘나타 뉴 라이즈의 헤드램프
▲쏘나타 뉴 라이즈의 헤드램프

정교하고 하이테크한 감성을 담은 쏘나타 뉴 라이즈의 헤드램프는 간결한 바디와 대비되어 쏘나타의 멋을 더욱 부각시켰다. 현대자동차가 새롭게 선보이는 ‘LED 바이펑션 헤드램프(상향등과 하향등을 하나의 헤드 램프에서 구현)’를 탑재했으며, DLO를 휘감고 헤드램프 윗부분까지 이어졌던 크롬 몰딩을 헤드램프 아랫부분까지 둘러싸듯 연장해 쏘나타 뉴 라이즈만의 고급스러운 디테일과 시그니처 라인을 보여준다.

▲쏘나타 뉴 라이즈 LED 주간주행등
▲쏘나타 뉴 라이즈 LED 주간주행등

▲쏘나타 뉴 라이즈 터보 LED 주간주행등
▲쏘나타 뉴 라이즈 터보 LED 주간주행등

포지셔닝 기능이 포함된 쏘나타 뉴 라이즈의 LED 주간 주행등은 공기역학을 고려한 휠 에어 커튼과 연계해 전면 범퍼 양쪽에 배치됐다. 세로타입으로 디자인된 주간 주행등은 쏘나타 뉴 라이즈의 역동적인 이미지를 더욱 살린다.

역동적인 측면부


▲쏘나타 뉴 라이즈 사이드뷰
▲쏘나타 뉴 라이즈 사이드뷰

▲쏘나타 뉴 라이즈 알로이 휠
▲쏘나타 뉴 라이즈 알로이 휠

▲쏘나타 뉴 라이즈 C필러 크롬 몰딩
▲쏘나타 뉴 라이즈 C필러 크롬 몰딩

쏘나타 뉴 라이즈는 지난 LF 쏘나타에 비해 후드 끝을 낮춘 반면 테일게이트 끝단을 높여 전체적으로 실루엣이 매끈하고 역동적으로 보이도록 했다. 또한 스포티한 스타일의 사이드 스커트, 입체감이 향상된 C필러부 크롬 몰딩, 총 5종으로 구성된 새로운 디자인의 알로이휠을 추가해 생동감 넘치는 옆모습을 완성했다.

강렬한 후면부


▲쏘나타 뉴 라이즈의 후면
▲쏘나타 뉴 라이즈의 후면

전면부와 함께 변화의 폭이 상당한 쏘나타 뉴 라이즈의 후면부는 날카롭게 조형된 범퍼, 깨끗한 바디와 대비되는 정교한 그래픽의 테일램프, 세로형 반사경, 하단으로 내려간 번호판 레이아웃 등 적극적인 변화를 통해 고급스러움과 스포티함이 강조되었다.

▲리어 콤비램프
▲리어 콤비램프

새롭게 디자인된 LED 리어 콤비램프는 헤드램프와 동일한 콘셉트의 하단 크롬 가니쉬가 가미되었고, 모던한 감성의 제동등과 미등 그래픽의 조화로, 쏘나타 뉴 라이즈만의 독특하고 차별화된 고급스러움이 가미되었다.

▲쏘나타 레터링과 엠블럼 일체형 트렁크 스위치
▲쏘나타 레터링과 엠블럼 일체형 트렁크 스위치

번호판을 범퍼 하단부로 이동시키고 기존에 번호판이 있던 트렁크 리드 판넬의 중앙에는 ‘현대자동차 엠블럼 일체형 트렁크 스위치’와 중앙에 길게 스타일링한 쏘나타의 영문명(SONATA)를 담백하게 배치해, 쏘나타에 대한 현대자동차의 자신감과 고급스럽고 정제된 이미지를 연출했다.

터보만의 디자인


▲쏘나타 뉴 라이즈 터보 전면부
▲쏘나타 뉴 라이즈 터보 전면부

▲쏘나타 뉴 라이즈 터보의 헤드램프
▲쏘나타 뉴 라이즈 터보의 헤드램프

▲쏘나타 뉴 라이즈 터보 범퍼
▲쏘나타 뉴 라이즈 터보 범퍼

▲쏘나타 뉴 라이즈 터보 듀얼 머플러, 리어 디퓨저
▲쏘나타 뉴 라이즈 터보 듀얼 머플러, 리어 디퓨저

쏘나타 뉴 라이즈는 고성능 터보 모델만의 차별화된 외관을 적용했다. 한눈에 터보 모델임을 알 수 있는 강인한 이미지의 블랙 매쉬타입 캐스캐이딩 그릴은 터보 모델만의 차별화된 이미지를 잡아주며, 블랙베젤로 마감한 헤드램프와 에어커튼 연계형 세로타입 LED 주간주행등은 터보 모델의 스포티한 얼굴을 더욱 부각시킨다.

이 밖에도 터보 모델만을 위한 사이드 스커트의 크롬 몰딩과 18인치 휠, 리어 디퓨저, 듀얼 머플러와 고품격 실내 공간 등으로, 스포티한 성능과 디자인을 원하는 젊은 고객들을 공략한다.

편의성을 높인 인테리어


▲쏘나타 뉴 라이즈 인테리어
▲쏘나타 뉴 라이즈 인테리어

▲쏘나타 뉴 라이즈 스티어링 휠
▲쏘나타 뉴 라이즈 스티어링 휠

쏘나타 뉴 라이즈의 내부는 안락한 인간공학적 설계(HMI) 기반의 실내 공간에 사용자 편의를 배려한 사양들이 적용되었다. 인테리어의 중심축인 센터페시아는 디스플레이의 화면 크기가 확대돼 시인성이 개선됐으며 주요 조작 버튼의 컬러가 메탈 실버로 바뀌고 소재의 입체감을 더해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구현했다. 또한 스포티한 3스포크 타입의 스티어링 휠과 새로운 디자인의 기어노브, 스마트폰 무선 충전 기능이 추가되어 한층 더 완성도를 끌어올린 쏘나타 뉴 라이즈의 인테리어를 확인할 수 있었다.

마무리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 14기 특별취재팀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 14기 특별취재팀

최근 현대자동차는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에 위치한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에 ‘쏘나타 뉴 라이즈 체험관’을 열었다. 4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다이녹 하프’ 모델을 비롯한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되었으니, 고급스러운 외관과 스포티한 외관으로 새로 변신한 ‘쏘나타 뉴 라이즈’의 대변신을 직접 확인해보길 추천한다.

영현대기자단14기 곽정인 | 성신여자대학교
영현대기자단14기 김다은 | 경희대학교
영현대기자단14기 김용지 | 경희대학교
영현대기자단14기 정진우 | 한양대학교
영현대기자단14기 최연준 | 전북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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