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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현대기아차 R&D 모터쇼 취재기

작성일2017.11.13

동영상 플레이 시간movie 00:00:56 이미지 갯수image 28

작성자 : 김성은, 최상목, 이정우 , 곽성빈

지난 11월 1일부터 3일까지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현대기아자동차 남양기술연구소에서 제14회 현대기아 R&D 모터쇼가 진행되었다. 현대기아차의 최신 기술을 미리 살펴볼 수 있는 현대기아 R&D 모터쇼에서는 '함께하는 R&D, 동반성장의 미래'라는 주제 아래, 현대기아차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의 경쟁업체 완성차 98대와 절개 차량 8대, 친환경 자동차 및 신기술 등이 전시되었다. 또한 대학생 자율주행차량과 현대자동차 사내에서 진행된 아이디어 페스티벌 입상작, i30 N과 봅슬레이 모형 등의 고성능 차량을 전시하고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시스템을 직접 체험해 볼 기회가 제공되어 방문객에게 알찬 볼거리를 선사했다.

▲ 현대기아 R&D 모터쇼 전경
▲ 현대기아 R&D 모터쇼 전경

100여 대의 전시차


▲ 현대기아 R&D 모터쇼에서는 럭셔리 존, 컴팩트 존 등 차체 크기별로 분류하여 현대기아차의 모델과 경쟁 차종을 전시했다.
▲ 현대기아 R&D 모터쇼에서는 럭셔리 존, 컴팩트 존 등 차체 크기별로 분류하여 현대기아차의 모델과 경쟁 차종을 전시했다.

▲ 현대기아차 협력사 직원들이 제네시스 G70의 엔진 룸을 살펴보고 있다. 현대기아 R&D 모터쇼는 단순히 자동차를 전시하는 것을 넘어, 협력사 직원들의 연구개발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 현대기아차 협력사 직원들이 제네시스 G70의 엔진 룸을 살펴보고 있다. 현대기아 R&D 모터쇼는 단순히 자동차를 전시하는 것을 넘어, 협력사 직원들의 연구개발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 인도 및 유럽 시장 전략 차종인 현대자동차 i20. 현대기아 R&D 모터쇼에는 국내에 출시되지 않는 현대자동차의 모델도 전시되어 관람객의 시선을 끌었다.
▲ 인도 및 유럽 시장 전략 차종인 현대자동차 i20. 현대기아 R&D 모터쇼에는 국내에 출시되지 않는 현대자동차의 모델도 전시되어 관람객의 시선을 끌었다.


▲ 전시된 자동차의 외관에는 해당 자동차의 제원과 경쟁 차종과의 비교 분석 자료, 일반인들이 쉽게 볼 수 없는 차량 하부 구조 등 자동차에 대한 상세한 정보가 기술되어 있어, R&D 모터쇼 관람을 돕고 있다.
▲ 전시된 자동차의 외관에는 해당 자동차의 제원과 경쟁 차종과의 비교 분석 자료, 일반인들이 쉽게 볼 수 없는 차량 하부 구조 등 자동차에 대한 상세한 정보가 기술되어 있어, R&D 모터쇼 관람을 돕고 있다.

▲ 현대자동차 i20의 실내 모습
▲ 현대자동차 i20의 실내 모습

▲ 현대자동차의 중국 시장 전략 차종인 ix25.
▲ 현대자동차의 중국 시장 전략 차종인 ix25.

▲ 독일 뉘르부르크링 서킷에서 열린 24시간 내구 레이스에 참가한 i30 N. 혹독한 24시간 내구 레이스에 참여해 얻은 다양한 데이터들은 양산형 i30 N 개발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 또한, 현대자동차 연구원이 직접 내구 레이스에 참가하여 차량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 독일 뉘르부르크링 서킷에서 열린 24시간 내구 레이스에 참가한 i30 N. 혹독한 24시간 내구 레이스에 참여해 얻은 다양한 데이터들은 양산형 i30 N 개발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 또한, 현대자동차 연구원이 직접 내구 레이스에 참가하여 차량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 i30 N 경주차 내부 모습. i30 N 경주차는 양산차에 적용될 기술들을 대거 탑재하고, 대회 안전 규정 만족을 위해 양산차에서 최소한의 사양만 변경하여 양산차 출시 전, 마지막으로 테스트를 거쳤다. 사진은 경량화를 위해 의장 부품을 제거하고, 충돌 안전 성능 및 차체 강성 확보를 위해 롤 케이지를 장착한 모습이다.
▲ i30 N 경주차 내부 모습. i30 N 경주차는 양산차에 적용될 기술들을 대거 탑재하고, 대회 안전 규정 만족을 위해 양산차에서 최소한의 사양만 변경하여 양산차 출시 전, 마지막으로 테스트를 거쳤다. 사진은 경량화를 위해 의장 부품을 제거하고, 충돌 안전 성능 및 차체 강성 확보를 위해 롤 케이지를 장착한 모습이다.

▲ 전시장 한 편에는 육군의 차세대 소형 전술차도 전시되었다.
▲ 전시장 한 편에는 육군의 차세대 소형 전술차도 전시되었다.

▲ 기갑 수색차의 모습.
▲ 기갑 수색차의 모습.

▲ 2인승 카고의 모습.
▲ 2인승 카고의 모습.

현대기아 R&D 모터쇼에는 다양한 자동차들이 전시되었다. 현대기아차가 국내에서 판매하고 있는 완성차뿐만 아니라 인도 및 유럽 시장 전략 차종인 i10, i20 등 해외에서만 판매되는 모델들도 대거 전시되어 국내에선 쉽게 접할 수 없는 차들을 직접 살펴볼 수 있었다. 신차 개발과정에서 부서별로 구입한 다른 브랜드 자동차들을 동급의 현대기아차와 같이 전시하였는데, 전시 차량은 콤팩트 존, 럭셔리 존, 스몰 존, 라지 존 등 차급별로 구성되어 같은 급의 차량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었다. 또한, 독일 뉘르부르크링 서킷에서 열린 24시간 내구 레이스에 직접 출전했던 i30 N, 육군 차세대 소형 전술차, 봅슬레이 모형 등의 차량도 전시되어 관람객에게 새롭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연구소의 신기술


▲ 동급 자동변속기 중, 세계 최고의 전달 효율(90.6%)을 달성한 현대자동차의 전륜 8단 자동변속기. 현재 그랜저(IG) 가솔린 3.0, 3.3 모델과 쏘나타 뉴 라이즈 가솔린 2.0 터보 모델에 적용되고 있으며, 향후 적용 차종을 확대할 예정이다. 관람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변속기 케이스를 제거하여 복잡한 자동변속기 내부 구조를 볼 수 있도록 하였다.
▲ 동급 자동변속기 중, 세계 최고의 전달 효율(90.6%)을 달성한 현대자동차의 전륜 8단 자동변속기. 현재 그랜저(IG) 가솔린 3.0, 3.3 모델과 쏘나타 뉴 라이즈 가솔린 2.0 터보 모델에 적용되고 있으며, 향후 적용 차종을 확대할 예정이다. 관람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변속기 케이스를 제거하여 복잡한 자동변속기 내부 구조를 볼 수 있도록 하였다.

▲ 카파 1.4L T-GDI 엔진. i30에 탑재되고 있으며 최고 출력 140마력의 고성능을 자랑한다.
▲ 카파 1.4L T-GDI 엔진. i30에 탑재되고 있으며 최고 출력 140마력의 고성능을 자랑한다.

▲ 현대자동차 최초로 코나에 적용된 컴바이너 HUD. 기존의 허상거리구현방식 HUD에 못지않은 영상 구현 성능과 저렴한 가격으로 인해 HUD의 대중화를 이끌 것으로 예상한다. 코나를 시작으로 적용 차종을 확대할 예정이다.
▲ 현대자동차 최초로 코나에 적용된 컴바이너 HUD. 기존의 허상거리구현방식 HUD에 못지않은 영상 구현 성능과 저렴한 가격으로 인해 HUD의 대중화를 이끌 것으로 예상한다. 코나를 시작으로 적용 차종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번 현대기아 R&D 모터쇼에서는 현대기아차의 최첨단 신기술도 선보였다. 파워트레인 부분에서는 전륜 8단 자동변속기, 하이브리드 전용 6단 DCT, S2 3.0 유로6 엔진 및 SCR 시스템 등 총 5가지의 신기술을 선보였다. 일부 전시품은 절개하여 관람객들이 내부 구조를 직접 볼 수 있도록 하였고, 관련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차량 신기술 부분에서는 총 10가지의 신기술이 전시되었다. 컴바이너 HUD, 엠블럼 일체형 트렁크 스위치 등 실제 양산으로 이어진 기술들이 많아 내 자동차에 적용된 기술들의 세부적인 작동 원리를 확인할 수 있었다.

친환경차 기획 전시


▲ 에코 존에는 현대자동차의 주력 친환경 자동차가 전시되었다. 경쟁 차종도 같이 전시하여 제원 등을 서로 비교할 수 있었다.
▲ 에코 존에는 현대자동차의 주력 친환경 자동차가 전시되었다. 경쟁 차종도 같이 전시하여 제원 등을 서로 비교할 수 있었다.

▲ 그랜저 하이브리드 절개차를 관람객들이 살펴보고 있다. 그랜저 하이브리드 절개차를 통해서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기계적인 구성을 쉽게 알 수 있었다.
▲ 그랜저 하이브리드 절개차를 관람객들이 살펴보고 있다. 그랜저 하이브리드 절개차를 통해서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기계적인 구성을 쉽게 알 수 있었다.

▲ 아이오닉 하이브리드의 샤시 플랫폼. 동영상 설명을 통해서 복잡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었다.
▲ 아이오닉 하이브리드의 샤시 플랫폼. 동영상 설명을 통해서 복잡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었다.

미래자동차 산업의 핵심 분야인 친환경 자동차에 대해서도 다양한 차종과 기술들을 선보였다. 특히 그랜저 하이브리드 절개차와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샤시 플랫폼을 전시하여 복잡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구석구석 살펴볼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현대기아차의 친환경 자동차와 경쟁 차종을 전시 후 직접 비교 분석할 수 있도록 하여 친환경차 시장의 동향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체험형 기술 전시


▲ 아이오닉 일렉트릭의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시스템의 시연 모습. 선행 개발이 완료되어 양산을 눈앞에 두고 있다.
▲ 아이오닉 일렉트릭의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시스템의 시연 모습. 선행 개발이 완료되어 양산을 눈앞에 두고 있다.

현대기아차의 첨단 기술들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었다. 자동차가 주차 공간을 탐색하고, 운전자가 내린 다음, 자동으로 주차를 하는 아이오닉 일렉트릭의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시스템은 관람객들에게 인기가 높았다. 운전자는 직접 주차할 필요 없이 버튼 하나로 주차 공간을 설정하고, 자동차에서 하차하면 자동으로 주차를 해주기 때문에 좁은 공간에서의 주차 편의성을 높이고 승하차 시 탑승객의 불편함을 크게 줄였다. 이외에도 제네시스 EQ900에 적용된 퍼스트 클래스 시트 체험장도 마련하여 EQ900의 최첨단 시트를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

대학생 자율주행 자동차 전시


▲ ‘제13회 미래자동차 기술 공모전: 자율주행자동차 경진대회’에는 총 11개의 대학이 참여하였고, 현대자동차그룹은 각 팀에게 자동차와 연구비뿐만 아니라 라이다(LiDAR), 전후방 카메라, GPS 등 자율주행에 필요한 각종 센서를 지원했다.
▲ ‘제13회 미래자동차 기술 공모전: 자율주행자동차 경진대회’에는 총 11개의 대학이 참여하였고, 현대자동차그룹은 각 팀에게 자동차와 연구비뿐만 아니라 라이다(LiDAR), 전후방 카메라, GPS 등 자율주행에 필요한 각종 센서를 지원했다.

▲ 자동차 루프에 장착된 라이다(LiDAR) 센서. 대회에 참가한 팀은 모두 동일한 자동차와 연구비, 센서를 지원받기 때문에 각종 센서의 배치와 자율주행을 위한 소프트웨어 개발이 승부를 가르는 중요한 요소이다.
▲ 자동차 루프에 장착된 라이다(LiDAR) 센서. 대회에 참가한 팀은 모두 동일한 자동차와 연구비, 센서를 지원받기 때문에 각종 센서의 배치와 자율주행을 위한 소프트웨어 개발이 승부를 가르는 중요한 요소이다.

전시장 한편에는 현대자동차그룹에서 대학생을 대상으로 주최하는 국내 최대 자율주행자동차 경진대회인 ‘제13회 미래자동차 기술 공모전: 자율주행자동차 경진대회’에 참가한 팀들의 자율주행 자동차도 전시했다. 미래자동차 산업의 한 분야인 무인 자율주행자동차를 열정 있는 대학생들이 모여 직접 제작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 인천대학교, 연세대학교, 아주대학교 3개 팀의 자율주행 자동차가 전시되었다. 관람객들은 자율주행을 위한 각종 센서 등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아이디어 페스티벌


▲ 현대기아차는 해마다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아이디어 페스티벌을 개최하여 자동차와 관련하여 다양한 아이디어를 선보이고 있다.
▲ 현대기아차는 해마다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아이디어 페스티벌을 개최하여 자동차와 관련하여 다양한 아이디어를 선보이고 있다.

▲ 2017년 아이디어 페스티벌 수상작 ‘심포니’. 청각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차량 주행 지원 시스템을 탑재하여 청각 장애인들도 안전한 운전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 2017년 아이디어 페스티벌 수상작 ‘심포니’. 청각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차량 주행 지원 시스템을 탑재하여 청각 장애인들도 안전한 운전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현대기아 R&D 모터쇼에는 임직원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제작한 기술들이 전시되었다. 아이디어 페스티벌에 출품된 다양한 기술들을 통해서 현대기아차 임직원들의 독특한 아이디어를 엿볼 수 있었다. 차량 내부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플루이딕 스페이스, 자동차 내부에 탑재된 자동 세차 로봇 등 고객을 위한 편의 장비뿐만 아니라 청각 장애인들을 위한 차량 주행 지원 시스템, 고령자를 위한 생활 보조 로봇 등 현대 사회가 직면하고 있는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기술들도 전시되어 있어 그 의미가 깊었다.

현대기아 R&D 모터쇼에서 만난 사람들


현대기아 R&D 모터쇼의 다양한 전시물들이 눈을 즐겁게 하는 현장이었다. 현장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영현대 기자단은 현장에서 현대자동차 관계자와 현대기아 R&D 모터쇼를 방문한 학생들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 현대자동차 관계자와 인터뷰를 하는 영현대 기자단
▲ 현대자동차 관계자와 인터뷰를 하는 영현대 기자단

현대자동차 차량분석팀 부서의 이상원 사원

Q : 안녕하세요! 지금 현대기아 R&D 모터쇼를 진행하고 있는데, 현대기아 R&D 모터쇼만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A : 안녕하세요, 저는 현대자동차 차량분석팀의 이상원입니다. 2017년 현대기아 R&D 모터쇼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자동차들을 모아 놓은 모터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모터쇼에서 자주 볼 수 없는 많은 차종을 만날 수 있고, 직접 비교도 해 볼 수 있습니다. 매해 진행하고 있으니 꼭 한 번 방문해 보시길 추천해 드립니다.

▲ 제14회 현대기아 R&D 모터쇼를 방문한 학생들과 인터뷰를 하는 영현대 기자단
▲ 제14회 현대기아 R&D 모터쇼를 방문한 학생들과 인터뷰를 하는 영현대 기자단

Q : 안녕하세요, 현대기아 R&D 모터쇼를 방문한 계기가 무엇인가요?

A : 안녕하세요! 저희는 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이고요. 모두 자동차에 관심이 많아서 여러 가지 정보를 알아보던 중에 현대기아 R&D 모터쇼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현대자동차 연구개발 분야에 관심이 많아서 방문했습니다.

Q : 현대기아 R&D 모터쇼를 둘러본 소감이 어떤가요?

A : 친환경 자동차 부스를 둘러보았을 때 예전보다 엔진이 간결해져서 더욱 발전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여러 가지 멋진 자동차를 많이 볼 수 있어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다양한 부대 행사


▲ 전시장 내부에 키즈존을 마련하여 어린이들이 자동차 관련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
▲ 전시장 내부에 키즈존을 마련하여 어린이들이 자동차 관련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

자동차 전시 외에도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부대 행사도 마련되었다. 키즈존에는 파워 배틀 왓치카, 종이 자동차 만들기 부스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서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높았다. 또한, 현재 큰 주목을 받는 제네시스 G70 포토존도 운영하여 관람객들이 G70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했다.

마무리


▲ 제14회 현대기아 R&D 모터쇼 취재를 진행한 영현대 기자단
▲ 제14회 현대기아 R&D 모터쇼 취재를 진행한 영현대 기자단

지금까지 최신 기술력을 공유하고 자동차 트렌드를 이해할 수 있는 창의적 발상의 공간을 제공한 현대기아 R&D 모터쇼 현장이었다. 쉽게 접할 수 없던 자동차에 대한 다양한 경험과 색다른 현대기아차의 모습까지! 자동차 기술 개발의 현재를 살펴보고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는 등 알찬 볼거리로 가득했다. 앞으로도 현대기아 R&D 모터쇼의 '함께하는 R&D, 동반성장의 미래'라는 주제처럼 기술적 장벽을 허물고 소통과 협력을 통해 좋은 모습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

영현대기자단15기 곽성빈 | 한양대학교
영현대기자단15기 김성은 | 인천대학교
영현대기자단15기 이정우 | 한양대학교
영현대기자단15기 최상목 | 경북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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