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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영현대 홈커밍데이, Cheers Party에 다녀오다!

작성일2017.11.28

이미지 갯수image 33

작성자 : 강재훈, 권택민

▲ 소중한 추억이 가득한 영현대 홈커밍데이 현장!
▲ 소중한 추억이 가득한 영현대 홈커밍데이 현장!

지난 11월 17일, 강남 오토웨이 ‘Chi Mac’에서 2017년 <영현대 홈커밍데이>가 진행됐습니다. 2003년 시작한 영현대의 긴 역사만큼, 1기부터 현 기수인 15기가 한자리 모여 소중한 시간을 나누었는데요. 특별했던 영현대 기자단만의 시간! 홈커밍데이 현장으로 지금부터 함께 가볼까요?

“선배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는 YB 15기”



▲ 홈커밍데이를 준비하는 영현대 기자단 15기 홈커밍 TFT
▲ 홈커밍데이를 준비하는 영현대 기자단 15기 홈커밍 TFT

▲ 영현대의 추억이 한눈에!
▲ 영현대의 추억이 한눈에!

▲ 홈커밍데이 포스터를 부착하고 있는 영현대 기자단 15기 홈커밍 TFT
▲ 홈커밍데이 포스터를 부착하고 있는 영현대 기자단 15기 홈커밍 TFT

▲ 영현대 홈커밍데이 준비 중
▲ 영현대 홈커밍데이 준비 중

▲ 영현대 OB & YB를 위해 준비한 맛있는 치킨
▲ 영현대 OB & YB를 위해 준비한 맛있는 치킨

이른 시간부터 행사장에서는 현재 활동 중인 15기의 홈커밍 TFT 기자단이 선배들을 맞을 준비로 바쁘게 움직였습니다. 홈커밍데이를 알리는 포스터도 붙이고, 지금까지의 영현대만의 추억들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사진도 전시했습니다.

함께할 공간 속에 우리들의 이야기를 담으며, 영현대의 홈커밍데이를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렸답니다.

▲ 홈커밍데이 시작 전, 웰컴 음료를 만들고 있는 15기 홈커밍 TFT
▲ 홈커밍데이 시작 전, 웰컴 음료를 만들고 있는 15기 홈커밍 TFT

▲ 모든 준비를 마치고 OB 선배들을 기다리는, 영현대 기자단 15기 홈커밍 TFT
▲ 모든 준비를 마치고 OB 선배들을 기다리는, 영현대 기자단 15기 홈커밍 TFT

본격적인 홈커밍데이를 시작하기에 앞서, 먼저 오신 OB 선배들을 위해 15기 홈커밍 TFT에서 특별한 음료를 만들었습니다. '웰컴 드링크'로, '달콤하쥬', '아반떼쥬' 등과 같은 영현대 기자단과 잘 어울리는 스페셜 음료를 만들어 파티의 분위기를 준비했답니다.

“오랜만에 만난 동기들과 소중한 시간”


▲ 동기들과 함께하는 영현대 홈커밍데이-치맥 파티
▲ 동기들과 함께하는 영현대 홈커밍데이-치맥 파티

영현대는 10년이 훌쩍 넘은 전통 있는 대외활동으로, 그 역사가 오래된 만큼 많은 OB 선배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풋풋한 20대의 대학생 때 만나 함께 활동하던 동기들이, 이제는 어느덧 어엿한 직장인 혹은 아이의 부모님이 되어 있기도 했습니다. 빛나는 청춘을 함께한 동기들과 오랜만에 함께하는 소중한 순간이었습니다.

“영현대의 어제와 오늘”


▲ 영현대의 어제와 오늘, 기념 영상으로 만나다
▲ 영현대의 어제와 오늘, 기념 영상으로 만나다

▲ 영현대 YB가 직접 참여한 기념 영상을 흐뭇하게 바라보는 영현대 OB 선배들
▲ 영현대 YB가 직접 참여한 기념 영상을 흐뭇하게 바라보는 영현대 OB 선배들

홈커밍데이 행사가 본격적으로 시작하기에 앞서, 영현대의 어제와 오늘을 알 수 있는 영상을 함께 시청했습니다.

영현대 기자단 활동에 대한 소개와 OB 선배들이 제작했던 영상 콘텐츠가 담긴 기념 영상을 함께 보는 동안, 모두의 얼굴엔 미소가 가득했는데요. 특별히 OB 선배들이 활동했을 당시 직접 출연하여 제작했던 영상 콘텐츠를 볼 때는, 상기된 표정으로 당시를 떠올리며 추억에 잠기기도 했습니다.

기수가 진행됨에 따라 활동의 내용이나 제작해온 콘텐츠의 형태도 조금씩 시대와 트렌드에 따라 달라져 가고 있지만, 우리는 모두 대학생 때의 참신함과 열정으로 같은 20대를 보내온 ‘영현대 기자단’이라는 사실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영현대 홈커밍데이를 축하하는 박진호 이사님의 축사
▲ 영현대 홈커밍데이를 축하하는 박진호 이사님의 축사

영현대 홈커밍데이를 축하하며, 현대자동차 문화홍보팀의 박진호 이사님의 축사가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긴 시간을 이어오고 있는 ‘영현대’의 소중한 인연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해주셨는데요. 각자의 자리에서 훌륭한 역할을 감당하고 있는 영현대 OB를 향한 사랑과 애정이 느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영현대 기자단의 막내이자 YB의 주인공, 15기가 인사드립니다!”


▲ 영현대 OB 선배들 앞에서 인사하고 있는 YB 15기
▲ 영현대 OB 선배들 앞에서 인사하고 있는 YB 15기

▲ 15기 대표로 인사를 하는 황회림, 곽성빈 기자
▲ 15기 대표로 인사를 하는 황회림, 곽성빈 기자

홈커밍데이를 맞아 영현대의 막내인 15기의 인사가 있었습니다. 15기 전체를 대표하여 황회림, 곽성빈 기자가 감사의 인사말을 전했습니다.

현재 15기의 활동 내용과 앞으로의 활동 방향에 소개한 뒤, 오늘 자리해주신 선배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치어스 파티’로 한껏 즐겁게!



▲ 함께 ‘Cheers!’ 하며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영현대 홈커밍데이
▲ 함께 ‘Cheers!’ 하며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영현대 홈커밍데이

▲ 박진호 이사님의 건배사와 함께 “Cheers!”
▲ 박진호 이사님의 건배사와 함께 “Cheers!”

파티에는 시원한 음료가 빠져서는 안 되겠죠? 환상의 궁합, 치킨과 맥주를 먹으며 그동안의 근황을 들으며 즐거운 이야기를 이어갔습니다. 박진호 이사님의 ‘영현대 포에버!’라는 축사와 함께 보고 싶었던 동기들과는 즐거운 회포를, 오늘 새롭게 만난 선후배와는 반가운 인사를 나눴습니다.

“행복한 이 순간을 사진으로 찰칵!”


▲ 오랜만에 만난 동기들과 포토월 앞에서 찰칵 (OB, 1~4기)
▲ 오랜만에 만난 동기들과 포토월 앞에서 찰칵 (OB, 1~4기)

▲ 오랜만에 만난 동기들과 포토월 앞에서 찰칵 (OB, 7기)
▲ 오랜만에 만난 동기들과 포토월 앞에서 찰칵 (OB, 7기)

▲ 오랜만에 만난 동기들과 포토월 앞에서 찰칵 (OB, 11기)
▲ 오랜만에 만난 동기들과 포토월 앞에서 찰칵 (OB, 11기)

▲ 오랜만에 만난 동기들과 포토월 앞에서 찰칵 (OB, 12기)
▲ 오랜만에 만난 동기들과 포토월 앞에서 찰칵 (OB, 12기)

▲ 오랜만에 만난 동기들과 포토월 앞에서 찰칵 (OB, 14기)
▲ 오랜만에 만난 동기들과 포토월 앞에서 찰칵 (OB, 14기)

▲ 영현대 기자단 15기도 찰칵!
▲ 영현대 기자단 15기도 찰칵!

오랜만에 만난 영현대 동기들과의 추억을 간직하기 위하여 행사장 곳곳에서는 플래시가 터졌습니다. 오늘을 위하여 행사장에는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월’이 준비되어 있었고, 그 자리에서 바로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즉석카메라도 함께했습니다.

이 순간을 기념하는 사진을 남기며 추억을 또 한 번 쌓았습니다.

“행사의 묘미는 뭐니 뭐니 해도 경품 추첨!”


▲ 기수별로 공평하게 럭키드로우 시작!
▲ 기수별로 공평하게 럭키드로우 시작!

▲ 럭키드로우 추첨 중인 현대자동차 문화홍보팀
▲ 럭키드로우 추첨 중인 현대자동차 문화홍보팀

▲ 명함 럭키드로우 추첨 중인 현대자동차 문화홍보팀 김진아 차장
▲ 명함 럭키드로우 추첨 중인 현대자동차 문화홍보팀 김진아 차장

▲ 행운의 당첨자를 발표하는 MC
▲ 행운의 당첨자를 발표하는 MC

▲ 럭키드로우 당첨으로 기뻐하는 OB들
▲ 럭키드로우 당첨으로 기뻐하는 OB들


▲ 축하합니다!
▲ 축하합니다!

마치며


▲ 영현대라는 이름으로 하나가 된 우리
▲ 영현대라는 이름으로 하나가 된 우리

오랜만에 소중한 인연과 함께하고, 선후배 간의 교류를 할 수 있었던 홈커밍데이! 영현대라는 이름으로 하나가 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긴 역사와 전통을 지닌 만큼, 앞으로도 더욱 오래오래 함께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영현대기자단15기 강재훈 | 중앙대학교
영현대기자단15기 권택민 | 연세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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