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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Loud! 벨로스터 그래피티 클래스 체험기

작성일2018.03.16

동영상 플레이 시간movie 00:01:32 이미지 갯수image 20

작성자 : 기자단


유니크하고 역동적인 디자인과 감성을 지닌 벨로스터와 그래피티가 만나면 어떤 모습일까요?

서울 강남에 있는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에서 ‘자기다움’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특별한 그래피티 클래스가 열렸습니다. 바로 벨로스터와 ENZOKorea가 함께하는 그래피티 클래스!

남들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자신의 개성을 담아내는 즐거웠던 현장, 지금 만나러 갑니다.

▲ ‘벨로스터 그래피티 클래스’가 진행된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
▲ ‘벨로스터 그래피티 클래스’가 진행된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

그래피티 클래스는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 5층, 벨로스터 체험관에서 엔조(ENZO) 그래피티 아티스트와 함께 체험형으로 진행됐습니다.

나를 보여주는 예술 ‘그래피티’


▲ 그래피티에 대해 이야기하는 엔조(ENZO)
▲ 그래피티에 대해 이야기하는 엔조(ENZO)

클래스가 시작하기 전에 아티스트와 참관객이 소통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캘리그라피 전공자와 디자이너, 블로거 등 50여 명이 클래스에 참여해 평소 그래피티에 대해서 궁금했던 것에 대한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엔조는 “벨로스터의 Live Loud 스피릿(spirit)과 그래피티 아트에는 ‘자신의 목적과 방향성을 그대로 표현한다’는 공통점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스프레이 캔을 이용하여 길거리나 캔버스에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하는 예술인 그래피티인 만큼, 정해진 규격을 따르지 않고 자유롭게 개성을 드러내는 점이 비대칭 3도어를 가진 벨로스터와 많이 닮아 보였습니다.

▲ 벨로스터 그래피티 클래스 모습
▲ 벨로스터 그래피티 클래스 모습

벨로스터 그래피티 클래스를 ‘태깅’하다


▲ '태깅' 을 직접 시연하면서 설명하는 엔조
▲ '태깅' 을 직접 시연하면서 설명하는 엔조

벨로스터 그래피티 클래스의 주제는 태깅(Tagging)이었습니다. 태깅은 예술의 장르가 아닌 편하게 아무 곳에서나 즐길 수 있는 라이프 스타일을 일컫는 말입니다.

그래피티 아티스트들은 자신의 신상을 태그네임으로 남깁니다. 태깅은 ‘내가 이렇게 위험한 자리에 있었다. 그리고 그 장소에 이름을 남겼다’라는 정보전달의 수단이자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는 일종의 표시인 셈이죠. 최근엔 태깅 자체에도 미적인 요소가 더해지는 추세라고 합니다.

▲ 피드백을 하고 있는 ENZOKorea
▲ 피드백을 하고 있는 ENZOKorea

▲ 그래피티를 체험하는 영현대 기자단의 모습
▲ 그래피티를 체험하는 영현대 기자단의 모습

▲ 그래피티를 체험해보는 곽성빈 기자
▲ 그래피티를 체험해보는 곽성빈 기자

엔조의 설명에 따라 그려보니 생각보다 쉬웠습니다. 종이에 글을 쓰는 것과 큰 차이는 없었죠. 팁은 수직으로 펜을 세워서 그려야 한다는 점! 손목에 힘을 빼고 손끝 힘으로 해야 쉽게 그려집니다. 클래스에서 사용한 그래피티 재료인 ‘마커’는 문구점에서 쉽게 살 수 있습니다.

▲ 영현대 기자단이 그린 그래피티
▲ 영현대 기자단이 그린 그래피티

엔조는 강의장 전체를 돌아다니면서 참가자들과 호흡하며 태깅을 통한 그래피티에 대한 생생한 피드백을 진행했습니다. 태깅 연습 후에는 자동차가 그려진 아크릴판에 자신만의 그래피티를 담는 시간으로 이어졌습니다. ‘똥손’인 기자단도 엔조의 피드백을 통해 멋진 아티스트로 거듭났습니다. 오늘의 베스트 그래피티를 뽑아 자신의 그래피티에 대해서 소개해주는 시간을 끝으로 벨로스터 그래피티 클래스는 마무리됐습니다.

▲ 그래피티를 완성한 참가자의 모습
▲ 그래피티를 완성한 참가자의 모습

▲ 참가자에게 피드백을 주는 엔조(ENZO)
▲ 참가자에게 피드백을 주는 엔조(ENZO)

▲ 그래피티 중인 참가자의 모습
▲ 그래피티 중인 참가자의 모습

▲ 클래스 종료 후 자신의 그래피티를 보여주는 참가자의 모습
▲ 클래스 종료 후 자신의 그래피티를 보여주는 참가자의 모습

벨로스터 그래피티 클래스 참가자 김형규 씨는 “아티스트와 함께해서 그래피티 초보인데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하고 기술을 익힐 수 있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 자신의 그래피티 작품과 인증샷을 찍은 참가자 김형규 씨
▲ 자신의 그래피티 작품과 인증샷을 찍은 참가자 김형규 씨

▲ 직접 그린 그래피티와 인증샷을 찍은 참가자 장혜원 씨
▲ 직접 그린 그래피티와 인증샷을 찍은 참가자 장혜원 씨

참가자인 장혜원 씨도 “생각보다 간단해서 배우기 쉬웠던 것 같고 내가 직접 규칙을 만들 수 있어서 굉장히 흥미로운 강의였어요”라고 체험 소감을 밝혔습니다.

새로운 벨로스터도 만나봐


벨로스터 그래피티 클래스가 열린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 5층에는 신형 벨로스터 체험관이 운영되고 있습니다.(2018년 3월 19일 전시 종료 예정) 7년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등장한 벨로스터와 함께 고성능 차량인 N 모델도 함께 전시돼 있어 직접 비교도 가능합니다. 색상부터 남다른 N 모델은 그 자체로 많은 이들의 눈길을 모으는 인기 모델이었습니다.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은 멋진 미술작품이 환영하는 1층부터 층마다 개성 강한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유니크하고 스포티한 공간으로 구성된 벨로스터 체험관은 ‘자기다움’을 표현하기 위해 'Live Loud' 정신이 고스란히 녹아나 있습니다.

5층에서 만난 신형 벨로스터는 1세대부터 이어온 유니크한 디자인인 3도어(운전석 1+맞은편 2)를 유지하고 와이드한 캐스케이딩 그릴을 사용하였으며 기존보다 더욱 스포티해졌습니다. 엔진 라인업의 경우 1.4 터보, 1.6 터보 모델로 구성되어 있고, 1.4 터보 모델은 민첩함이 돋보이는 DCT 변속기를 기본 장착했습니다.

안전사양, 주행 편의성을 따지는 요즘 차량 구매자를 생각해 벨로스터는 기본형에도 자동긴급제동 시스템, 차선유지 보조(Lane Keeping Assist) 기능 같은 첨단 기술이 적용돼 있으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미러링, 핸드폰 무선충전기술, 라디오 음악 정보 제공 등 다양한 스마트 기술이 대거 적용돼 있습니다.

▲ 벨로스터 체험관
▲ 벨로스터 체험관

▲ 벨로스터 N의 모습
▲ 벨로스터 N의 모습

▲ 벨로스터 N의 내부 모습
▲ 벨로스터 N의 내부 모습

▲ 벨로스터의 헤드라이트
▲ 벨로스터의 헤드라이트

그래피티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한 영현대 기자단이었지만 엔조 아티스트의 그래피티에 대한 쉬운 설명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통해 그래피티에 대해 좀 더 관심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자기만의 시선을 담아냈다는 공통점을 지닌 그래피티와 벨로스터! 강한 개성만큼 국내외 어디에서나 사람들의 사랑받는 존재가 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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