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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현대 16기 프로필 사진 촬영, 그 즐거웠던 현장!

작성일2018.03.23

이미지 갯수image 18

작성자 : 기자단

일찍 찾아온 봄을 시샘하기라도 하듯, 반짝 꽃샘추위가 찾아왔던 지난 3월 16일!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 16기의 프로필 사진 촬영이 진행되었습니다. 지난 2월 27일에 진행된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영현대 16기! 웃음꽃이 만발했던 프로필 사진 촬영 현장을 공개합니다.

두근두근, 설레는 촬영 준비!


▲ 강남의 한 스튜디오
▲ 강남의 한 스튜디오

▲ 촬영 전, 단정한 모습을 위한 헤어스타일 점검
▲ 촬영 전, 단정한 모습을 위한 헤어스타일 점검

▲ 서로의 모습을 체크해 주는 16기 기자단
▲ 서로의 모습을 체크해 주는 16기 기자단

영현대 기자단 16기의 프로필 촬영은 강남에 있는 스튜디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오늘의 의상은 20대의 풋풋함을 드러내는 흰 상의와 청바지! 기자단은 서로의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을 점검해 주며 촬영을 준비했는데요. 기자단의 대부분이 스튜디오에서 진행하는 전문적인 프로필 촬영을 처음 해보는 만큼, 설렘 반 긴장 반으로 자신의 촬영 순서를 기다렸습니다.

영현대 16기, 너희를 보여줘!


▲ 촬영 포즈를 논의 중인 16기 기자단
▲ 촬영 포즈를 논의 중인 16기 기자단

▲ 촬영 콘셉트에 관해 이야기 중인 16기 기자단
▲ 촬영 콘셉트에 관해 이야기 중인 16기 기자단

▲ 직접 준비해 온 소품으로 포즈 구상 중!
▲ 직접 준비해 온 소품으로 포즈 구상 중!

영현대 기자단은 대기실에 삼삼오오 둘러앉아 곧 이어질 팀 촬영에 대한 컨셉도 구상했는데요. 여기저기서 터져 나오는 개성 있고 참신한 촬영 아이디어로 이야기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발대식과 워크샵 이후 16기 전체가 처음 모이는 자리었음에도 16기 기자단의 친화력 덕분에 계속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습니다.

본격적인 촬영 시작! 개인 프로필 촬영


▲ 개인 프로필 촬영 중인 16기 기자
▲ 개인 프로필 촬영 중인 16기 기자

▲ 촬영 중 헤어스타일을 손보는 16기 기자
▲ 촬영 중 헤어스타일을 손보는 16기 기자

▲ 촬영 중인 16기 기자
▲ 촬영 중인 16기 기자

▲ 촬영 중인 사진작가
▲ 촬영 중인 사진작가

이번 촬영은 개인 프로필 사진, 팀별 사진, 콘셉트 사진, 단체 사진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첫 촬영인 만큼 떨릴 법도 했지만, 앞에서 긴장을 풀어 주기 위해 분위기를 이끄는 선임들과 동기들의 모습에 금세 자연스러운 미소를 지었습니다. 밝고 자신감 있는 표정이 카메라에 담겨, 멋진 프로필 사진이 탄생했습니다.

각 팀의 개성을 뽐내라! 팀 촬영


▲ 재미있는 콘셉트로 개성을 뽐내는 16기 기자단
▲ 재미있는 콘셉트로 개성을 뽐내는 16기 기자단

▲ 팀 촬영 중인 16기 기자단
▲ 팀 촬영 중인 16기 기자단

▲ 팀 촬영 중인 16기 기자단
▲ 팀 촬영 중인 16기 기자단

▲ 중간중간 계속 확인하며 촬영
▲ 중간중간 계속 확인하며 촬영

▲ 추가로 진행된 콘셉트 촬영! 보다 프로페셔널하게~
▲ 추가로 진행된 콘셉트 촬영! 보다 프로페셔널하게~

영현대 기자단 16기는 총 5개의 팀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팀 촬영은 다섯 팀의 개성과 케미를 뿜뿜! 할 기회였는데요. 팀별로 열심히 준비해 온 포즈와 소품으로 풍부하고 다채로운 촬영이 될 수 있었습니다. 영현대 기자단의 프로페셔널함을 보여줄 수 있는 콘셉트 촬영을 끝으로 팀 촬영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우리는 이제 하나! 영현대 16기의 단체 사진 촬영


▲ 단체 촬영 중인 16기 기자단
▲ 단체 촬영 중인 16기 기자단

마지막 순서로 16기 기자단 30명이 한데 모여 단체 사진을 촬영했습니다. 오랜 시간 진행되어 지쳤을 법도 했지만, 끝까지 웃음을 잃지 않고 열정적으로 촬영에 임해 주었던 16기 기자단 덕분에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촬영이 마무리되었는데요. 이들과 함께할 앞으로의 6개월이 정말 기대됩니다.


산뜻한 출발을 한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 16기! 이날 촬영한 사진들은 앞으로 영현대 홈페이지와 SNS 채널에 게재될 예정이며, 개인 기사 네임택에도 사용할 예정입니다. 16기 기자단은 6개월간 20대와 현대자동차의 연결고리가 되어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여러분과 소통하게 됩니다. 영현대 기자단의 찬란한 행보, 많이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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