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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부산 국제 모터쇼, 당신이 꼭 현대자동차 부스에 방문해야 할 이유!

작성일2018.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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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2018 부산 국제 모터쇼가 6월 7일(목)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막을 올렸습니다. ‘혁신을 넘다, 미래를 보다’라는 주제로 이달 17일(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되는 이번 모터쇼에는 현대자동차와 제네시스 브랜드 등 19개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가 참가하는데요.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부산 모터쇼 프레스데이 현장에 영현대 기자단이 다녀왔습니다. 특히 새로운 디자인 방향성을 바탕으로 한 SUV 콘셉트카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 현대자동차관은 취재 열기로 뜨거웠는데요. 뿐만 아니라 모터쇼에 방문한 고객이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부스를 구현한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사람들이 소통하는 광장 콘셉트 부스를 조성해 미래 사회에서 모빌리티 기술이 변화시킬 진보된 미래상을 구현했습니다. 이곳에는 디자인, 수소전기하우스, 벨로스터, 고성능, 라이프 스퀘어 존의 5개의 테마 공간이 마련되어 있는데요. 그럼 영현대 기자단과 함께 모빌리티 라이프를 경험할 수 있는 테마별 전시 공간을 둘러볼까요?

현대자동차의 디자인 철학이 담긴 Design Gallery



현대자동차 부스의 첫 번째 전시 공간인 ‘디자인 갤러리’를 먼저 둘러보겠습니다. 미로를 연상시키는 갤러리를 따라가면 현대자동차의 디자인 철학과 차세대 디자인 방향성을 느낄 수 있는 전시가 펼쳐집니다. 현대자동차가 올 초 발표한 새 디자인 방향성 ‘센슈어스 스포티니스(Sensuous Sportiness)’를 주제로 공간이 구성되어 있는데요. 이 디자인은 현대차 디자인의 과거와 현재가 미래로 이어지도록 하는 새로운 연결고리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센슈어스 스포티니스’는 현대자동차의 콘셉트카 르 필 루즈(Le Fil Rouge)에 처음 적용되었으며, 이 차량은 비례, 구조, 스타일링, 기술의 4가지 디자인 콘셉트를 바탕으로 설계됐습니다. 디자인 갤러리 안에는 실제 르 필 루즈 차량이 전시되어 있는데요. 유려한 곡선을 통해 느껴지는 자동차 선의 완벽한 비율, 내외 디자인의 간결한 구조, 스포티하면서 세련된 스타일링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현대차 디자인의 지향점을 선언적으로 보여준 콘셉트카라 하니, 향후 출시될 차량의 디자인은 센슈어스 스포티니스를 바탕으로 어떻게 변화할지 정말 기대됩니다.

클린 모빌리티 기술력을 소개한 수소전기하우스




디자인 갤러리 옆에는 현대자동차의 미래 친환경 기술 지향점이 구현된 수소전기 하우스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수소를 동력으로 1회 충전 609km의 항속거리를 자랑하는 넥쏘(NEXO) 차량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주목할 점은 수소전기 에너지로 TV, 에어컨 등 집안의 모든 전자제품이 작동하는 모습을 직접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다는 것인데요. 수소전기차가 단순히 이동 수단으로 기능하는 것을 넘어 친환경 에너지원으로 활용될 수 있음을 실감하는 전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수소라는 에너지는 멀게만 느껴졌지만 사실 우리 가까이에 다가온 것이죠.

NEXO의 원리를 체험할 수 있는 어린이 과학 교실




넥쏘 어린이 과학 교실에서는 수소에너지의 생성과정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어린이 과학 교실은 전기분해 과학 실험을 통해 넥쏘의 원리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뜻깊은 체험 장소입니다. 해당 체험은 모바일 가이드의 사전예약을 통해서만 신청, 예약이 가능합니다.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 고객께서는 지금 바로 현대자동차관을 방문해보세요!

‘벨로스터X앤트맨’, ‘벨로스터 LED카’를 만나보자! Veloster Street



이곳이야말로 젊은 감성이 물씬 묻어나는 부스입니다. ‘벨로스터 X 앤트맨과 와스프’ 모델을 이곳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벨로스터 X 앤트맨과 와스프’는 현대자동차와 마블사가 함께 제작해 올여름 개봉할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 촬영에 사용된 차량입니다. 요즘 한국에서 핫한 마블사와 협업한 차량인 만큼 젊은 고객들의 이목이 집중됐는데요. 역동적인 쿠페 스타일의 외관에 보라색 랩핑과 화려한 노란색 불꽃 장식을 적용한 것이 인상적입니다. 차량은 단순히 ‘타는 것’에서 벗어나 ‘보고 즐기는 것’으로 확장시켰다는 것도 주목할 점입니다.


벨로스터 스트릿에는 ‘벨로스터 X 앤트맨과 와스프’ 모델 외에도 벨로스터 LED 자동차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올해 1월 신형 벨로스터가 출시됐을 당시 서울 도심을 주행하며 팬들에게 확실한 존재감을 각인시킨 차량인데요. 벨로스터와 협업한 그래피티 아티스트 엔조가 직접 디자인한 배경 앞으로 찬란한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특히 화려한 LED가 벨로스터의 캐치프레이즈인 “Live Loud”와 정말 어울리는데요. LED 차량과 함께 포토존에서 나만의 개성과 감성을 뽐내 보는 건 어떨까요?

신형 벨로스터 N과 고성능 차량이 내 눈앞에! Garage N



현대자동차 부스의 가장 끝에 위치한 고성능 존(Garage N)에는 부산 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인 벨로스터 N, 월드 랠리 챔피언십(WRC) 경기용 쇼카 i20 WRC 차량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특히 고성능 N 라인업의 국내 첫 모델로, 운전의 즐거움을 중시하는 자동차 고관여층을 위해 개발된 벨로스터 N의 실차를 직접 만나볼 수 있어 뜨거운 인기가 예상됩니다. 고성능차 핵심 부품 4종도 부스 한 켠에 위치해 있는데요. 2018 부산 모터쇼에서 비중 있게 다룬 고성능차의 위력을 한껏 경험할 수 있는 부스입니다. 뿐만 아니라, WRC 4D 시뮬레이터를 전시해 관람객에게 WRC 경기 차량을 직접 타는 듯한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 알고 계셨나요?

소통과 일상을 의미하는 The Life Square


현대자동차 부스 가운데에는 더 라이프 스퀘어를 마련해 사람과 사람이 모여 소통하고 자동차와 일상이 함께하는 공간을 구현했습니다. 방문객을 위한 휴식공간인 Cafe a Moment를 운영해 고객 편의를 극대화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더 라이프 스퀘어에는 플라워 샵도 있어 현대자동차 부스를 찾은 고객에게 보다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는데요. 플라워 샵에 마련된 야외 테라스에서는 방문객을 위한 캐리커처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2018 부산 모터쇼 현대자동차 부스에서는 지루할 틈이 없을 것 같네요!

부스를 둘러보고 상품까지! 모바일 스탬프 투어



2018 부산 모터쇼 기간 동안 현대자동차 부스에서는 단순히 차량만 전시하는 것이 아니라, 방문객의 직접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운영합니다. 전시관 안에 숨겨진 미션을 하나씩 달성할 때마다 스탬프 1개를 획득할 수 있는데요. 획득한 스탬프를 포인트로 적립해 선물로 교환할 수 있습니다. 선물은 플라워 샵 우측에 위치한 리워드 데스크에서 수령할 수 있다는데요. 아이오닉 다이캐스팅 모델, 씨앗 화분, 텀블러, 카페 음료 등이 지급된다고 하니 한번 도전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현대자동차 부스도 둘러보고 기념품도 받아 갈 수 있으니, 정말 일석이조입니다!

고객의 편의와 재미를 고려한 현대자동차 부스, 더운 여름날 방문하는 건 어때요?


고객에게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다방면으로 소통하는 모습이 인상적인 2018 부산 모터쇼 현대자동차관! 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의미하는 ‘광장’을 중심으로, 현대자동차가 추구하는 미래 모빌리티 라이프를 톡톡히 들여다볼 수 있었는데요. 영현대 기자단이 다녀온 현대자동차 부스는 단순한 전시를 넘어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고객층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교류의 장소였습니다. 2018 부산 모터쇼는 6월 8일(목)부터 6월 17일(일)까지 열흘간 진행된다고 하니 무더운 여름날, 실내에서 벗어나 시원한 현대자동차 부스에 방문해 다양한 경험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영현대기자단16기 남석인 | 청주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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