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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모터스튜디오 X 울트라 코리아 2018 현장에 다녀오다!

작성일2018.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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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현대 모터스튜디오는 현대자동차의 브랜드 체험공간으로, 자동차 문화의 트렌드를 다양한 감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곳입니다. 각종 전시와 토크쇼, 워크숍 등 유익한 프로그램을 개최하며,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018년 6월, 현대 모터스튜디오는 드디어 페스티벌까지 섭렵해 대대적인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는데요. 현대 모터스튜디오가 함께한 페스티벌, 과연 어떤 행사였는지 지금부터 함께 떠나볼까요?


수많은 인파로 북적이는 이곳은 바로 ‘울트라 코리아 2018’ 현장입니다. 세계 3대 EDM 페스티벌 중 하나인 UMF(Ultra Music Festival)는 어느덧 7년째 서울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올해는 20만 명의 관객이 다녀가 최다 관객 수를 갱신했다고 하는데요. 현대 모터스튜디오는 울트라 코리아 2018의 공식 스폰서로 참여해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로 축제의 열기를 끌어올렸습니다.




페스티벌이 진행되는 3일간, 현대 모터스튜디오는 티켓 존 앞 단독 부스에 자리를 잡고 방문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습니다. 특히 부스 안에 나란히 자리한 ‘벨로스터 N과 벨로스터 쇼카’가 눈길을 끌었는데요. 벨로스터만의 젊고 유니크한 느낌이 울트라 코리아 2018을 찾은 20대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간 듯했습니다. '벨로스터 N'은 부산 모터쇼에서 그 실물이 공개된 지 하루 만에 울트라 코리아 2018에 모습을 드러냈는데요. 서울에서도 '2,000만 원대의 고성능 차'라는 획기적인 수식어로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또한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 촬영용으로 개조하여 사용되었던 ‘벨로스터 쇼카'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수많은 방문객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벨로스터 쇼카의 화려하고 강렬한 그래픽이 페스티벌과 잘 어울린다는 반응이 많았죠.

페스티벌 입장에 앞서 현대 모터스튜디오 부스를 구경하고, 차량 옆에 서서 다양한 포즈로 사진 촬영을 하는 방문객들의 모습입니다. 정말 즐거워 보이지 않나요?


현대 모터스튜디오 부스의 즐길 거리는 전시 차량만 있는 게 아닙니다! 사실 현대 모터스튜디오의 '혜자’스러운 스폰서 이벤트는 행사가 열리기 몇 주 전부터 시작됐는데요. 지난 5월, 페이스북을 통해 티켓 증정 이벤트를 진행해 일부 고객에게 무료 티켓을 미리 제공했습니다. 그리고 페스티벌 현장에서는 각종 굿즈 증정 이벤트를 펼쳐, 부스를 찾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답니다.


울트라 코리아 2018 축제현장의 현대 모터스튜디오에서는 크게 세 가지 증정 이벤트가 열렸습니다. 우선, 현대 모터스튜디오 계정을 팔로우 해 주신 방문객에게 귀엽고 깜찍한 스티커가 제공되었습니다. 스티커는 귀여운 디자인과 센스있는 문구 등 종류가 다양했는데요. 스티커를 고르는 방문객들의 표정이 모두 즐거워 보였습니다.




현대 모터스튜디오 전시 존을 촬영하여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계정에 업로드한 방문객에게는 페스티벌에서 착용하기에 안성맞춤인 '벨로스터 N' 안경이 증정되었습니다. 벨로스터 N 안경이라니, 너무 귀엽지 않나요?


안경을 착용하고 벨로스터 N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찍을 경우 또 다른 경품이 제공되었는데요. 에코백과 영화예매권, 그리고 현대 모터스튜디오 초대권 중 한 가지를 증정했습니다.


현대 모터스튜디오와 울트라 코리아 2018의 콜라보레이션! 세계적인 페스티벌 현장에 자리했던 현대 모터스튜디오 부스를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7월, 8월에는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과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애프터 파티까지 개최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역시 마무리까지 완벽합니다.


울트라 코리아 2018은 감각적인 음악과 트렌디한 자동차 문화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역대급 페스티벌'이자 현대 모터스튜디오의 성공적인 후원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다채로운 문화기획을 선보일 현대 모터스튜디오의 모습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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