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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도 막을 수 없는 흥부자들이 모였다 '울트라 코리아 2018 오피셜 스폰서 애프터 파티'

작성일2018.08.20

동영상 플레이 시간movie 00:01:30 이미지 갯수image 14

작성자 : 기자단

[영현대] '울트라 코리아 2018 오피셜 스폰서 애프터 파티' 스케치 영상



'울트라 코리아 2018 오피셜 스폰서 애프터 파티' 그 뜨거웠던 현장, 먼저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 8월 14일 진행된 ‘울트라 코리아 2018 오피셜 스폰서 애프터 파티’
▲ 8월 14일 진행된 ‘울트라 코리아 2018 오피셜 스폰서 애프터 파티’

지난 14일, ‘울트라 코리아 2018’의 열기가 재현됐습니다.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울트라 코리아 2018 오피셜 스폰서 애프터 파티’가 열렸기 때문이죠. 평소 자동차 전시 및 체험관으로 사용되었던 공간이 8월 14일 저녁에 EDM 공연장으로 탈바꿈되면서, 볼거리와 EDM이 결합한 다채로운 공간이 되었는데요. 영현대 기자단이 뜨거웠던 애프터 파티에 다녀왔습니다. 올여름 무더위를 싹 날려준 애프터 파티의 현장으로 떠나볼까요?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 마련된 다양한 테마의 부스


▲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 마련된 맥주 및 음료 부스
▲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 마련된 맥주 및 음료 부스

이날 행사에서는 ‘울트라 코리아 2018 애프터 파티’를 즐기러 온 관객을 위해 다양한 체험 부스가 마련됐습니다. 크게 세 가지 증정 이벤트가 열렸는데요. 세계 정상급 DJ가 이끄는 공연이 개최되기 이전 무료 맥주 및 음료 시음 이벤트가 진행됐습니다. 파티에 방문한 모든 관객에게 무료 음료 쿠폰을 증정해 공연 시작 전 간단히 목을 축일 수 있었답니다.

▲ 애프터 파티의 또 다른 재미, 파티 메이크업 부스
▲ 애프터 파티의 또 다른 재미, 파티 메이크업 부스

파티 메이크업 체험처럼 풍성한 즐길 거리도 있었는데요. 메이크업 부스에서는 인스타그램 팔로우 등의 간단한 이벤트에 참여하면 무료 타투 스티커, 립스틱 키트를 증정했습니다. 더불어 유리 부스 안에 들어가 선물이 적힌 공을 뽑는 ‘럭키드로우 이벤트’가 관객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했는데요. 이벤트 장소 주변이 기다리는 줄로 북적였습니다.

또한, 이번 애프터 파티에도 ‘울트라 코리아 2018’에서 진행됐던 현대자동차 스폰서 이벤트가 관객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현대 모터스튜디오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모든 관객에게 벨로스터 N 안경과 예쁜 스티커를 증정했죠. 센스있는 문구와 귀여운 모양의 스티커를 받은 관객의 표정은 모두 미소로 가득했습니다. 이처럼 애프터 파티에서도 즐길 거리 많아 관객들은 공연이 시작하기 전부터 들떠 있었습니다.

디제잉 부스로 변신한 엑시언트 6X2 하이캡 트랙터


▲ 디제잉 부스가 설치된 현대자동차의 엑시언트 6X2 하이캡 트랙터
▲ 디제잉 부스가 설치된 현대자동차의 엑시언트 6X2 하이캡 트랙터

특별히 이번 애프터 파티에서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공간이 있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엑시언트 6X2 하이캡 트랙터 위에 마련된 디제잉 부스인데요. 대형트럭이 음악을 즐기는 공간으로 변신할 수 있다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 한국 최고의 DJ, 레이든의 무대
▲ 한국 최고의 DJ, 레이든의 무대

▲ 네덜란드의 유명 DJ 덥비전의 무대 백스테이지
▲ 네덜란드의 유명 DJ 덥비전의 무대 백스테이지

무엇보다 이번 행사가 주목받은 이유는 전 세계 최정상 아티스트 라인업입니다. 국내 EDM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죠. EDM 강국이라 불리는 네덜란드의 유명 DJ 겸 프로듀서 듀오 ‘덥비전(Dubvision)’, 한국 최고의 DJ 겸 프로듀서의 명칭을 얻은 ‘레이든(Raiden)’, 대한민국 하우스 뮤직을 대표하는 뮤지션 ‘머쉬(Mushxxx)’의 무대로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을 뜨겁게 달궜습니다. ‘머쉬’의 화려한 무대로 애프터 파티의 막이 올랐습니다. 몸을 저절로 들썩이게 만드는 하우스 뮤직 덕분에 공연장의 열기는 금세 달아올랐습니다.

▲ 애프터 파티의 모습을 휴대폰으로 담는 관객
▲ 애프터 파티의 모습을 휴대폰으로 담는 관객

한국 최고의 DJ, ‘레이든’의 무대로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의 분위기가 한껏 고조되었는데요. 마지막 순서인 ‘덥비전’의 등장으로 관객과 DJ는 모두 한 몸이 됐습니다. 그리고 공연이 끝나갈 때쯤 관객들은 모두 아쉬워했는데요. 아쉬워하는 관객을 위해 ‘레이든’과 ‘덥비전’의 합동 공연이 꾸려졌습니다. 관객과 DJ가 모두 하나 되어 ‘울트라 코리아 2018’이 아쉬운 여운을 달랬습니다.

서브 디제잉 부스로 채워진 상설전시 공간 ‘Sound’


▲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 지하 1층에 마련된 서브 스테이지
▲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 지하 1층에 마련된 서브 스테이지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 마련된 여러 공정 체험관 중 ‘Sound’를 대표하는 전시 공간에 애프터 파티의 서브 스테이지가 마련되었습니다. 2018년 가장 핫한 DJ로 손꼽히는 ‘미니몬스터(Minimonster)’, ‘딥 샤워(Deepshower)’, ‘야마다(Yamada)’의 무대로 전시 공간이 클럽 분위기로 한껏 달아올랐습니다. 메인 스테이지와는 다르게 서브 스테이지에서는 세분화된 EDM 장르를 아우르는 공연을 선보였는데요. 화려한 불빛과 풍성한 음악이 한데 어우러져 공연장의 분위기가 금세 후끈해졌습니다.

독특한 개성을 가진 젊은이들 여기 모여라


▲ 독특한 분장의 관객
▲ 독특한 분장의 관객

▲ 태극기와 함께 무대를 즐기는 관객들
▲ 태극기와 함께 무대를 즐기는 관객들

체험 부스와 스테이지 외에도 ‘울트라 코리아 2018 애프터 파티’에는 독특한 볼거리로 가득했는데요. 태극기로 온몸을 감싼 관객, 불빛이 반짝이는 가면을 쓰고 음악에 몸을 맡기는 관객, 네모 박스를 머리에 쓰고 춤을 추는 관객처럼 독특한 개성을 보여준 관객들 덕분입니다.

▲ 태극기와 ‘울트라 코리아 2018’을 접목한 디자인으로 행사를 즐긴 관객들
▲ 태극기와 ‘울트라 코리아 2018’을 접목한 디자인으로 행사를 즐긴 관객들

인천에서 고양까지 한 걸음에 달려온 권필빈씨는 ‘울트라 코리아 2018’의 뜨거운 열기를 잊지 못해 애프터 파티에도 참석했다고 합니다. 권필빈 씨와 함께 공연장을 찾은 이은식 씨는 “앞으로도 현대자동차와 20대가 소통하는 기회가 많아졌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는데요. EDM을 사랑하는 팬들이 모인 자리인 만큼, 음악을 계기로 많은 젊은 세대가 현대자동차와 소통하는 발판이 마련된 것 같습니다.

▲ 애프터 파티의 열기를 취재한 영현대 기자단
▲ 애프터 파티의 열기를 취재한 영현대 기자단

현대 모터스튜디오는 앞으로도 젊은 세대들과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의미 있는 소통을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다음에는 어떤 이벤트로 우리를 찾아올지, 벌써 기대됩니다.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EDM의 열기에 흠뻑 취해온 영현대 기자단이었습니다.

영현대기자단16기 이주영 | 이화여자대학교
영현대기자단16기 조재윤 | 한경대학교
영현대기자단16기 최대환 | 경희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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