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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그리고 안녕! 영현대 기자단 6개월의 시작과 끝을 함께!

작성일2018.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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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 16기 수료식과 17기 발대식이 지난 9월 7일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진행됐습니다. 지난 2월부터 6개월간 동고동락한 영현대 기자단 16기는 아쉬운 작별 인사를 나누었고, 앞으로 6개월을 멋지게 장식할 영현대 기자단 17기는 힘찬 출발을 알렸습니다. 16기 기자단의 성취감과 17기 기자단의 기대감이 공존한 뜻깊은 자리였는데요. 안녕, 그리고 안녕! 16기 수료식과 17기 발대식 현장을 전해드립니다.

안녕은 영원한 헤어짐은 아니겠지요


▲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진행된 영현대 기자단 16기 수료식 및 17기 발대식
▲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진행된 영현대 기자단 16기 수료식 및 17기 발대식

영현대 기자단 16기 활동기 하이라이트를 담은 영상으로 수료식과 발대식의 막이 올랐습니다. 16기의 활약을 담은 영상을 보니, 지난 6개월 간 20대 대표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발돋움했던 시간을 되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16기에게는 지금까지의 추억을 회상하는 귀중한 시간이 됐고, 17기에게는 선배 기자단의 바통을 이어받아 20대 최고의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되기를 다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 축사를 전하는 현대자동차 홍보실 허정환 상무
▲ 축사를 전하는 현대자동차 홍보실 허정환 상무

영상이 끝난 후에는 현대자동차 홍보실 허정환 상무의 축사가 있었습니다. ‘젊음’과 ‘도전’을 주제로 한 축사에서는 허정환 상무는 “지난 6개월 동안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성장한 16기가 이제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 더 훌륭한 사람이 되기를 기원한다”며, 끊임없이 도전하는 20대가 부럽다고 덧붙였습니다. 힘찬 걸음을 내디딘 17기를 위한 조언도 아끼지 않았습니다. “앞으로의 6개월이 17기 기자단에게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라며 응원의 메시지도 잊지 않았습니다.

▲ 최우수 기자를 수상한 16기 최대환, 이주영 기자(왼쪽부터)
▲ 최우수 기자를 수상한 16기 최대환, 이주영 기자(왼쪽부터)

▲ 영현대 16기 최우수 기자들에게는 아이패드가 지급됐습니다
▲ 영현대 16기 최우수 기자들에게는 아이패드가 지급됐습니다

축사에 이어 16기의 수료식과 17기 임명식이 진행됐습니다. 수료식과 임명식은 현대자동차 홍보실 석동빈 이사가 기자단 전원에게 수료증과 기자증을 건네주는 것으로 진행됐습니다.
16기는 6개월의 대장정을 마무리해야 하는 시간이 오자 활동에 대한 아쉬움과 마무리에 대한 후련한 마음이 교차했습니다. 그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영현대 16기 최우수 기자를 발표하는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16기 영예의 최우수 기자는 최대환, 이주영 기자가 수상했습니다. 16기와 17기 기자단 모두의 축하를 받으며 단상에 올라간 두 기자는 ‘아이패드’를 부상으로 받았습니다.


▲ 수료증을 받는 16기 기자들
▲ 수료증을 받는 16기 기자들

16기 활동을 수료한 기자단 전원에게 ‘당신의 성공을 기원합니다’라는 의미가 담긴 만년필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16기는 각자만의 개성이 가득 담긴 포즈로 사진 촬영을 하며 소중한 시간을 함께했습니다.
영현대 16기 양명호 기자는 “취재를 하고 콘텐츠를 만드는 것에 재미를 느꼈고 함께 일했던 팀원들을 얻어서 좋았습니다. 혹시라도 주변에 영현대 기자단을 지원하고 싶어 하는 사람이 있다면, 망설임 없이 추천하고 싶고, 후회 없던 반년이었다고 생각합니다.”라며 영현대 활동 소감과 수료식 참여 소감을 밝혔습니다.

열일곱 번째를 맞이한 영현대 기자단의 힘찬 출발!



▲ 임명의 증표로 기자증을 받는 17기 기자단
▲ 임명의 증표로 기자증을 받는 17기 기자단

16기 수료식 후에는 바로 17기 기자단 임명식이 진행됐습니다. 상기된 모습의 17기 영현대 기자들은 영현대 기자단의 상징과 같은 푸른색의 기자증을 받으며 현대자동차와 함께 20대 대표 크리에이터로 성장할 6개월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 영현대 기자단 17기가 받은 푸른색의 영현대 기자증
▲ 영현대 기자단 17기가 받은 푸른색의 영현대 기자증

기자증을 목에 거니 한층 더 ‘영현대 기자단’다운 모습이었는데요. 앞으로 어떤 자동차 콘텐츠와 20대 트렌드를 담긴 재미있는 콘텐츠를 제작할지 무척 기대됩니다.
영현대 기자단 17기로 첫발을 내디딘 박예준 기자는 “이제 정말 영현대 기자단의 일원이 된 것 같아요.”라고 설레는 마음을 전하며 ‘수료한 기자들의 콘텐츠를 보며 국내 최고 크리에이터 그룹 영현대에 대한 자부심이 들었고 그 자부심을 이어가도록 앞으로 열심히 활동하겠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습니다.

▲ 이 순간을 추억 속에 간직하기 위해 카메라에 담는 모습
▲ 이 순간을 추억 속에 간직하기 위해 카메라에 담는 모습


▲ 기념촬영 중인 영현대  16기, 17기 기자단
▲ 기념촬영 중인 영현대 16기, 17기 기자단

금강산도 식후경. 맛있는 식사 시간!


▲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의 먹는 점심 식사를 기다리며 들뜬 기자의 모습
▲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의 먹는 점심 식사를 기다리며 들뜬 기자의 모습

▲ ‘KITCHEN by Haevichi(키친 바이 해비치)’의 맛깔스러운 불고기 덮밥
▲ ‘KITCHEN by Haevichi(키친 바이 해비치)’의 맛깔스러운 불고기 덮밥

▲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식사하는 16기와 17기 기자단
▲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식사하는 16기와 17기 기자단

16기 수료식과 17기 발대식이 끝난 후,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 4층에 자리한 ‘키친 바이 해비치’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비록 초면이지만, 16기 기자와 17기 기자가 한데 어우러져 영현대 꿀팁을 주고받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점심 식사 후, 16기 기자는 서로 포옹을 하며 아쉬운 작별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이제 매 달 만날 수는 없겠지만, 짧은 이별 후 가을에 있을 영현대 홈커밍 데이에서 반가운 모습으로 재회하기를 기대합니다!

영현대 기자단의 첫 시작, 현대자동차 제대로 알기!


▲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 투어를 진행할 가이드와 인사를 나누는 영현대 기자단 17기
▲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 투어를 진행할 가이드와 인사를 나누는 영현대 기자단 17기

▲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 가이드 투어 중 'Welding' 작업을 관람하는 기자단
▲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 가이드 투어 중 'Welding' 작업을 관람하는 기자단

▲ 에어백으로 구성된 구조물을 체험하고 있는 기자
▲ 에어백으로 구성된 구조물을 체험하고 있는 기자

▲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 가이드 투어 중 'Sound'를 체험하고 있는 기자단
▲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 가이드 투어 중 'Sound'를 체험하고 있는 기자단

17기 기자단은 현대 모터스튜디오 투어를 처음으로 영현대 공식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진정한 기자가 되기 위해 현대자동차의 A to Z를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자동차 전문가 구루(Guru)와 함께 현대자동차의 역사, 공정 과정, 자동차에 숨겨진 기능 등을 배우고 직접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잠깐이었지만, 17기는 현대자동차와 한껏 친해진 기분이었습니다.

영현대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어보자! 전체 활동 OT


고양 모터스튜디오 투어를 마친 영현대 기자단 17기는 6개월간 진행될 영현대 기자단 활동에 대한 교육을 들었는데요. 영현대 기자단 소개를 시작으로 지난 16기에 발행된 우수 콘텐츠, 콘텐츠 제작 과정 등 전반적인 활동에 대해 들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 영현대 기자단 활동에 관해 설명 중인 현대자동차 문화홍보팀 현고은 대리
▲ 영현대 기자단 활동에 관해 설명 중인 현대자동차 문화홍보팀 현고은 대리

▲ 기자단 활동 안내를 열심히 듣고 있는 영현대 기자단 17기
▲ 기자단 활동 안내를 열심히 듣고 있는 영현대 기자단 17기

자동차 관련 콘텐츠, 이렇게 준비해봐!


▲ 자동차 콘텐츠 준비방법과 기획안 작성법을 설명 중인 영현대 운영국 박지호 수석
▲ 자동차 콘텐츠 준비방법과 기획안 작성법을 설명 중인 영현대 운영국 박지호 수석

전체 활동 OT 이후, 자동차 콘텐츠에 어려움을 느끼는 영현대 17기 기자들에게 자동차 관련 콘텐츠 제작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습니다. 자동차 관련 아이템을 찾는 다양한 방법부터 기사를 작성하고 마감할 때 유의해야 할 점까지. 현대자동차의 콘텐츠 크리에이터에게 필요한 내용만 쏙쏙 알려준 유익한 교육이었습니다.

자동차 기사, 사진 어떻게 마스터하는지 알려줄게!


▲ 자동차 기사 작성에 대한 팁을 전하고 있는 HMG 저널 주태환 에디터
▲ 자동차 기사 작성에 대한 팁을 전하고 있는 HMG 저널 주태환 에디터

이번에는 HMG 저널의 자동차 전문 주태환 에디터의 교육이 진행됐습니다. 현재 활동중인 자동차 전문 에디터의 자동차 취재 팁과 사진 촬영 꿀팁은 17기 기자들의 눈을 초롱초롱하게 만들었습니다. 세심한 코칭에 한 글자라도 놓칠세라 열심히 필기하고, 교육이 끝난 후 서로 메모를 공유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더 나은 팀 영상을 위한 기획 회의 시간


17기 기자단에게는 영현대 기자단 발대식 전에 사전미션이 주어졌었는데요. 그중 하나가 ‘9월 팀미션 영상 기획안’을 작성하는 것이었습니다. 교육이 끝나고 17기는 서로가 작성한 기획안을 함께 보고, 팀별 기획안에 대한 조언을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팀미션 기획안에 대한 피드백을 받는 영현대 기자단 17기의 모습
▲ 팀미션 기획안에 대한 피드백을 받는 영현대 기자단 17기의 모습

팀미션은 시의성과 현대자동차, 20대를 모두 나타내야 해서 제법 어려운 미션이었습니다. 그래서 제출한 기획안에 대한 피드백이 다양했는데요.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알찬 조언들이 전해졌고, 이를 통해 각 팀은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위한 방향을 잡아나갈 수 있었습니다.

17기가 써나갈 새로운 이야기가 궁금해!


▲ 영현대 기자단의 17번째 얼굴들
▲ 영현대 기자단의 17번째 얼굴들

▲ 모든 행사가 끝난 후 꿀맛 같은 삼겹살 회식
▲ 모든 행사가 끝난 후 꿀맛 같은 삼겹살 회식

꿀맛 같은 삼겹살 회식을 마지막으로 모든 발대식 행사와 교육이 끝났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저녁까지 이어진 행사에 조금은 피곤하기도 하지만, 웃음과 열정으로 가득한 17기 기자들은 끝까지 열심히 참여했습니다. 마지막 일정이었던 회식 자리에서는 맛있는 삼겹살을 먹으며 노곤함을 풀었는데요. 삼겹살을 먹는 와중에도 콘텐츠 제작에 대해 끊임없이 이야기해 크리에이터의 뜨거운 열정이 물씬 느껴졌습니다. 17기 기자단이 장식할 영현대 새 페이지, 기대를 안 할 수 없겠죠? 17기 활동을 기대하고 응원합니다!

영현대기자단16기 이주영 | 이화여자대학교
영현대기자단16기 임규영 | 성신여자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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