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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영현대 홈커밍데이 ‘영현대 살롱’ 현장 속으로!

작성일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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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 홈커밍데이 현장
▲ 홈커밍데이 현장

지난 11월 16일 금요일, 잠실 클라우드 비어 스테이션에서 2018 영현대 홈커밍데이 ‘영현대 살롱’(이하 홈커밍데이)이 열렸습니다. 2003년 시작한 영현대는 올해 17기째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데요. 그만큼 영현대가 배출해 낸 자랑스러운 OB(영현대 1기~16기)가 많습니다. 영현대 15년 역사의 주역인 1기부터 17기가 한 자리에 모인 홈커밍데이 현장으로 가볼까요?

손님 맞이에 분주한 YB


▲ 홈커밍데이 포스터
▲ 홈커밍데이 포스터

▲ 참석 예정인 OB의 이름표를 정리 중인 YB
▲ 참석 예정인 OB의 이름표를 정리 중인 YB

YB(영현대 17기)는 이른 시간부터 모여 홈커밍데이를 준비했습니다. 포스터 부착, 이름표 배부, 좌석 정리 등 YB가 분주하게 움직인 덕분에 준비가 매우 순조로웠는데요. 참석 의사를 밝힌 OB의 이름표를 정리하며, YB의 마음속에는 홈커밍데이에 대한 설렘이 가득했습니다.

▲ 포토월에 마련된 촬영 소품들
▲ 포토월에 마련된 촬영 소품들

이번 홈커밍데이의 콘셉트는 ‘영현대 살롱’으로 드레스코드는 블랙과 골드였는데요. 홈커밍데이에 참석한 OB와 YB 모두 드레스코드를 맞추어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풍겼습니다. 17~18세기 프랑스 귀족과 문인이 모여 의견을 나누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모임인 ‘살롱’처럼 ‘영현대 살롱’이 OB와 YB가 모여 이야기를 나누고 교류하는 자리가 되길 바라며 정한 콘셉트입니다. 콘셉트에 맞게 행사장의 포토월에는 ‘영현대 살롱’이 열리는 공간의 분위기를 담은 포토월과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낼 수 있는 모자, 보타이 등의 소품이 준비됐는데요. OB를 맞이하는 YB의 정성이 느껴졌습니다.

‘영현대 살롱’ 문을 열다!


▲ 포토월 앞에서 영현대 동기와 기념촬영을 하는 OB
▲ 포토월 앞에서 영현대 동기와 기념촬영을 하는 OB

▲ 소품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는 OB
▲ 소품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는 OB

▲ 요즘 대세 포즈가 손가락 하트라고~?
▲ 요즘 대세 포즈가 손가락 하트라고~?

▲ 단체 사진도 함께~
▲ 단체 사진도 함께~

▲ 추억을 떠올리며 한 컷
▲ 추억을 떠올리며 한 컷

오후 6시 30분, YB가 공들여 준비한 ‘영현대 살롱’의 문이 열렸습니다. 시작부터 많은 OB가 입장했는데요, 도착한 OB는 기수와 이름이 적힌 이름표를 왼쪽 가슴에 부착했습니다. 그리고 기수별로 함께 사진을 찍었는데요. 오랜만에 함께 만난 날을 기념하기 위해 모두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 앞에 섰습니다.

파티에 빠질 수 없는 진수성찬


▲ 푸짐하게 차려진 한 상
▲ 푸짐하게 차려진 한 상

▲ 홈커밍데이, 이제 축제를 즐겨볼까?
▲ 홈커밍데이, 이제 축제를 즐겨볼까?

참석한 OB가 기수별로 마련된 자리에 삼삼오오 모여 앉자, 준비된 음식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칠리 포테이토, 폭립, 리코타 치즈 샐러드, 치킨 바비큐, 골뱅이무침까지 푸짐한 한 상이 차려졌죠. 여기에 맥주가 빠질 수 없겠죠? 오랜 친구와 함께 추억을 이야기하며, 맛있는 음식까지 즐기는 시간. 홈커밍데이, 내 마음속에 저장~

OB에게 전하는 영현대의 마음


▲ 감사 마음을 담아 인사를 전하는 YB
▲ 감사 마음을 담아 인사를 전하는 YB

사회자의 안내에 따라 본격적인 홈커밍데이 행사가 시작되고, YB의 축사가 이어지며 분위기가 무르익었습니다. OB가 한 자리에 모인 자리인만큼 YB는 전원이 무대에 올라가 인사하며 감사말을 전했습니다. YB 최대환, 남석인 기자는 YB를 대표해 “1년 만에 다시 만난 OB 선배님들, 반가운 얼굴만큼 오늘 이 자리에서 즐거운 시간을 나누시고 영현대와 함께 또 하나의 추억을 쌓아가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라며 인사를 전했습니다.

영현대를 이끌어온 ‘변치않는 키워드 4가지’


▲ YB가 준비한 영상 메시지
▲ YB가 준비한 영상 메시지

▲ 영상 메시지를 시청하는 OB
▲ 영상 메시지를 시청하는 OB

축사와 감사인사 이후 홈커밍데이의 또 다른 빅 재미, YB가 준비한 영상 메시지를 함께 시청했습니다. 이번 영상은 그 동안 영현대를 이끌어온 ‘변치 않는 키워드 4가지’란 주제에 대한 이야기로 구성됐는데요. YB는 영상을 통해 ‘도전, 함께, 도약, 글로벌’의 4가지 키워드를 이야기하며 영현대의 일원으로 멋진 활동을 하고 있음을 말했습니다. 또한 영상을 통해 영현대를 이끌어 온 OB에게 감사를 전하며, YB도 OB의 발자취를 따라가고 싶다는 희망도 함께 담았죠. 영상을 함께 본 OB가 보낸 뜨거운 호응과 격려에서 YB를 위하는 마음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친구야! 오랜만이다!


▲ 영현대 7기
▲ 영현대 7기

▲ 영현대 3기, 5기
▲ 영현대 3기, 5기

▲ 영현대 9기
▲ 영현대 9기

▲ 영현대 17기
▲ 영현대 17기

홈커밍데이에 참석한 OB 중 한 명은 “오랜 시간이 지나도 영현대라는 이름을 들으면 가슴이 벅차오른다.” 라고 전했는데요. 오랜만에 만난 동기들과 회포를 풀고, 영현대와 함께 한 소중한 기억과 추억들을 되새기는 시간이 됐습니다.

홈커밍데이의 숨은 이벤트, ‘럭키드로우’


▲ ‘럭키드로우’ 시간
▲ ‘럭키드로우’ 시간

홈커밍데이의 숨은 이벤트, ‘럭키드로우’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입장 때 나누어준 OB 이름표 뒤에 행운 추첨권 번호가 적혀 있는데요. 역대 영현대 담당자였던 현대자동차 홍보실 직원들이 추첨을 진행해 의미를 더했습니다. 고급 와인, 러쉬 입욕제, 라인 캐릭터 미니 가습기 등 다양한 상품이 준비되어 장내 분위기가 후끈 달아올랐습니다.

‘럭키드로우’가 마무리되고 아쉬운 만남의 시간이 마무리됐는데요, 소중한 시간을 내준 OB들을 위해 작은 선물을 나눠주며 배웅하는 것으로 홈커밍데이는 대망의 막을 내렸습니다.

▲ ‘럭키드로우’ 추첨 중인 현대자동차 홍보실 직원들
▲ ‘럭키드로우’ 추첨 중인 현대자동차 홍보실 직원들

▲ ‘선배님, 참석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참석자 전원에게 배웅인사로 전달한 감사 선물
▲ ‘선배님, 참석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참석자 전원에게 배웅인사로 전달한 감사 선물

When’s the next 홈커밍데이?!


▲ OB 활동사진
▲ OB 활동사진

홈커밍데이는 OB에게는 오랜만에 소중한 인연과 함께 하는 시간이, YB에게는 OB를 만나 교류하는 뜻깊은 시간입니다. 홈커밍데이에 참석한 OB와 YB 모두 다음 홈커밍데이가 무척 기다려진다고 이야기하며 다시 만날 것을 약속했는데요. 영현대가 오래오래 이어져 더 많은 OB가 영현대를 떠올리며 즐거웠던 추억을 함께 공유하길 기대합니다.

영현대기자단17기 이주영 | 이화여자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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