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확실한 행복을 찾아 세계로 나가자, HAPPY START! 해피무브 22기 발대식 현장

작성일2019.01.07

동영상 플레이 시간movie 00:01:34 이미지 갯수image 25

작성자 : 기자단

[영현대] 해피무브로 확실한 행복찾기! 해피무브 22기 발대식




국내 최대 대학생 해외 봉사단, 현대자동차그룹 해피무브 글로벌 청년봉사단(이하 해피무브) 22기의 힘찬 출발이 시작되었습니다. 해피무브는 지난 2008년에 출범한 이래 11년째를 맞이했는데요. 한파 속에서도 500명 해피무버의 열정으로 뜨거웠던 발대식과 오리엔테이션 현장 속으로, 함께 떠나보실까요?

발대식



▲ ‘햅뭅톡톡’을 진행하는 해피무브 21기
▲ ‘햅뭅톡톡’을 진행하는 해피무브 21기

'해피무브로 확실한 행복 찾기' 줄여서 ‘해확행’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해피무브 22기 발대식과 오리엔테이션이 지난 12월 26일부터 28일까지, 총 2박 3일간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발대식은 21기 해피무버가 꿀팁을 전수해주는 ‘햅뭅톡톡’ 시간이 마련되어 더욱 뜻깊었습니다. 발대식 말미에는 다 함께 단가를 부르며 해피무버로서의 마음가짐을 되새기고, 뜨거운 환호 속에 해피무버로 거듭났습니다.


3일간의 오리엔테이션으로 교육받은 500명의 해피무버는 중국, 인도, 우즈베키스탄, 미얀마 등으로 파견되어 2주간 환경봉사, 문화봉사, 교육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할 예정입니다. 발대식에서 만난 해피무버들의 눈에서 직접 기획하고 진행할 봉사에 대한 열정을 볼 수 있었습니다.

[DAY1] 입소식 및 아이스브레이킹


▲ 해피무브 22기 오리엔테이션 현장
▲ 해피무브 22기 오리엔테이션 현장

▲ 현대자동차그룹의 CSR 활동인 '6대 무브'에 대한 소개
▲ 현대자동차그룹의 CSR 활동인 '6대 무브'에 대한 소개

발대식을 마치고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라비돌 리조트로 이동해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했습니다.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해피무버로서 가져야 할 5대 가치 ‘무버십(Movership)’과 현대자동차그룹의 CSR 활동인 “6대 무브”에 대한 소개를 들었습니다. 해피무브는 6대 무브 중 하나인 'HAPPY MOVE'로서 현대자동차그룹과 관련된 여러 이해관계자가 참여해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나가는 중요한 활동입니다. 해피무버들의 조끼에 쓰여 있는 ‘Moving the world together’, 즉 ‘함께 세계를 움직이다’는 해피무브가 6대 무브 중 하나로서 실천해야 할 중요한 역할을 적어놓은 것이기도 합니다.


▲ 아이스 브레이킹을 하고 있는 해피무브 22기
▲ 아이스 브레이킹을 하고 있는 해피무브 22기

오리엔테이션에서는 모든 활동이 파견 국가별로 이뤄졌습니다. 같은 나라에 파견되어 같이 활동할 각 팀의 멘토, 팀원들이 함께 모여 아이스 브레이킹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 자리에 서로 마주 보며 둘러앉은 각 팀은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게임을 하며 앞으로 함께 할 한 팀으로서 친목을 다졌습니다.

[DAY2] 교육 및 기획안 작성


▲ 파견국가 교육 현장
▲ 파견국가 교육 현장

두 번째 날은 본격적인 봉사활동에 앞서 파견국가를 이해하기 위한 교육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중국 하이난에 파견되는 해피무버들은 올해뿐만이 아니라, 22기가 끝나도 다음 기수가 매년 방문해서 해피무브 빌리지를 꾸려갈 것이라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일회성 봉사활동이 아닌 장기적인 봉사 로드맵을 들으며 해피무버로서 사명감이 생겼습니다.


▲ 기획 회의 현장
▲ 기획 회의 현장

그다음 시간엔 기획 회의가 진행되었는데요. 팀끼리 모여 앉아 현지에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활동할지 제안했습니다. 문화교류 시간에는 어떤 공연을 꾸릴지, 교육봉사 시간에 어떤 내용을 가르칠지를 팀원들이 각각 조로 나뉘어 아이디어를 내고 시나리오를 구상했습니다.

▲ 팀에서 선출된 팀장들의 모습
▲ 팀에서 선출된 팀장들의 모습

이후엔 팀장과 부팀장을 선출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팀을 책임감 있게 이끌고, 팀원 간 소통을 원활하게 해줄 사람들을 투표를 통해 선출했는데요. 선출된 팀장과 부팀장들은 단원들 앞에서 각오와 다짐을 전했습니다.


▲ 전지를 빼곡하게 채운 기획들
▲ 전지를 빼곡하게 채운 기획들

이후 저녁을 먹고 낮에 있었던 기획 회의의 내용을 토대로 기획안 작성을 시작했습니다. 여러 아이디어를 직접 적고 어떻게 발표할지 열심히 연습하는 해피무버의 모습에서 봉사에 대한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Day3] 기획 발표 및 퇴소식


▲ 전날 작성한 기획안을 발표하는 중국 하이난 A팀
▲ 전날 작성한 기획안을 발표하는 중국 하이난 A팀

▲ 홍보방안 기획안을 발표하는 중국 하이난 B팀의 황재윤 해피무버
▲ 홍보방안 기획안을 발표하는 중국 하이난 B팀의 황재윤 해피무버

▲ 각 팀 기획안에 피드백을 해주는 이승엽 총괄 멘토
▲ 각 팀 기획안에 피드백을 해주는 이승엽 총괄 멘토

마지막 날에는 전날에 기획했던 교육봉사와 리모델링 및 홍보방안, 문화공연 기획안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기획안 발표 후 멘토들과 다른 팀 팀원들의 피드백을 받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여러 조언을 새겨들으며 기획안을 보완했습니다. 현지에서 해피무버가 펼칠 봉사활동이 기대됩니다!


▲ 해피무브 22기 퇴소식 현장
▲ 해피무브 22기 퇴소식 현장

마지막 순서로 처음 오리엔테이션을 했던 장소에 모여 퇴소식을 진행했습니다. 2박 3일간 친해진 해피무버들이 서로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기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해피무브 22기 오리엔테이션 기간 동안 진행되었던 인스타그램 이벤트에 대한 시상이 진행되었는데요, 각 팀이 오리엔테이션 기간에 찾은 ‘확실한 행복’을 사진 및 영상으로 표현하는 이벤트였습니다. 해피무버들은 각자의 끼와 능력으로 짧은 시간동안 사진 및 영상으로 각 팀의 확실한 행복을 표현했습니다.

▲ 퇴소식에 집중하고 있는 해피무버의 모습
▲ 퇴소식에 집중하고 있는 해피무버의 모습


2박 3일간 해피무브 22기는 함께 봉사하게 된 팀원들을 만나 봉사자로서의 마음가짐을 새롭게 했습니다. 어느새 자연스럽게 흥얼거리게 된 단가만큼이나 단원들은 자연스럽게 해피무버로 성장한 모습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세계를 배우고 세상을 움직여라, 우리는 해피무브!”를 외치고 해피무브의 공식 단가를 합창하며 퇴소식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해피무버를 만나다 ? 여러분의 ‘해확행’은 무엇인가요?


▲ 손동성 해피무버
▲ 손동성 해피무버

“예상치 못하게 팀장이 되었는데, 팀장으로서 느껴지는 무게감이 다릅니다. 현지에 나가서 팀원들이 힘든 부분을 털어놓으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할 수 있도록, 그리고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게 저의 행복입니다.”

▲ 김재훈 해피무버
▲ 김재훈 해피무버

“(같이 파견되는) 100명의 사람과 새로 만나 서로 도우며 이야기를 나눈다는 게 제게 가장 큰 매력으로 느껴졌습니다. 해피무브를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 같이 땀을 흘리고 도와주며 평생 기억에 남을 친구를 얻고 돌아오는 행복함을 느끼고 싶어요.”

▲ 송아정 해피무버
▲ 송아정 해피무버

“아직 어리지만 제가 가진 능력으로 사회에 보탬이 되는 게 저의 행복입니다. 현지에 가서 봉사의 힘과 나눔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사랑을 배우고 싶습니다.”

▲ 해피무브 홍보단원으로 파견된 영현대 17기
▲ 해피무브 홍보단원으로 파견된 영현대 17기

봉사라는 한 뜻을 가지고 모인 해피무브 22기. ‘해피무브로 확실한 행복 찾기’라는 슬로건 아래에 어떤 확실한 행복을 찾게 될지 500명의 해피무버가 만들어갈 이야기가 기대되는데요. 모두가 ‘해확행’을 찾고 해피무브를 통해 소중한 추억을 가지고 갈 수 있기를 영현대가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영현대기자단17기 김소윤 | 공주대학교
영현대기자단17기 서지현 | 중앙대학교
영현대기자단17기 주환희 | 건국대학교
영현대기자단17기 황혜경 | 홍익대학교
해당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받는 저작물로 영현대 저작권이 있습니다.
                                            해당 콘텐츠의 상업적 이용을 금지하며, 비영리 이용을 위해 퍼가실 경우 내용변경과 원저작자인 영현대 워터마크 표시 삭제는 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