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CES 2019에서 본 미래 모빌리티 트렌드 ‘자율주행 그 이후’

작성일2019.01.23

이미지 갯수image 12

작성자 : 기자단
▲ 어릴 적 상상하던 자동차가 하나 둘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 어릴 적 상상하던 자동차가 하나 둘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하늘을 나는 자동차, 공기를 정화시키는 자동차, 로봇이 운전하는 자동차. 어릴 적 과학의 날이면 엉뚱하지만 기발한 상상으로 미래 자동차는 어떤 모습일까 상상하며 자동차를 그려본 경험이 다들 한 번씩은 있을 것입니다. 그때는 그저 상상으로만 가능할 것 같았던 자동차들이 조금씩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세계 최고, 최대의 가전 전시회인 CES에 방문하면 그것을 더욱 생생하게 실감할 수 있죠. 우리가 상상하던 꿈의 자동차 기술은 현재 어디까지 발전했고, 미래에는 어떤 모습의 자동차를 만나볼 수 있을까요? 그 궁금증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영현대 기자단이 직접 CES 2019에 찾아가 보았습니다.

▲ CES 2019에서 구글 웨이모가 선보인 무인택시. 현재 자율주행기술은 자동차가 스스로 안전주행할 수 있는 4단계에 돌입했습니다
▲ CES 2019에서 구글 웨이모가 선보인 무인택시. 현재 자율주행기술은 자동차가 스스로 안전주행할 수 있는 4단계에 돌입했습니다

CES 2019에 참가한 자동차 관련 업체의 최대 화두를 꼽으라면 단연 ‘자율주행’일 것입니다. 자율주행은 CES뿐 아니라 최근 몇 년간 자동차 업계에서 가장 중요한 주제라 할 수 있죠. 자율주행은 총 5단계로 구분됩니다. 기계가 전혀 개입하지 않는 0단계 수동주행부터, 기계의 운전 보조가 가능한 1단계, 운전자의 상시 감독하에 부분적 자율주행이 가능한 2단계, 특정 상황에만 운전자의 개입을 필요로 하는 3단계, 도로 환경에서 운전자의 개입이나 모니터링을 요하지 않는 4단계,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 어떤 환경에서도 운전자의 개입이 필요 없는 5단계 자율주행까지 나누어 구분하고 있습니다. 현재 자율주행 기술은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지만 아직 5단계에 도달하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CES에서 만난 자동차 관련 업체들은 모두가 앞다퉈 곧 다가올 5단계 완전 자율주행차 시대를 준비하는 모습이었습니다.

트렌드 #1. 완전한 자율주행을 향하여 ‘커넥티드카와 V2X’


▲미 정부기관들과 모빌아이, 오로라, 아우디 등 자율주행차 관련 기업들은 CES 2019 기간 내 자율주행과 관련된 토론과 회의를 통해 다양한 의견들을 주고받았습니다
▲미 정부기관들과 모빌아이, 오로라, 아우디 등 자율주행차 관련 기업들은 CES 2019 기간 내 자율주행과 관련된 토론과 회의를 통해 다양한 의견들을 주고받았습니다

현재 자율주행차의 개발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논의되는 것은 바로 신뢰성일 것입니다. 내가 탄 차가 정확한 경로를 따라가거나, 교통체증을 알아서 피해 시간을 아껴주거나, 다른 차량과 부딪히지 않고 안전하게 갈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신뢰성이 없다면, 또한 보행자로서 자율주행차가 나를 해치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이 없다면 운전자의 개입이 전혀 없는 완전 자율주행차는 상용화가 어려울테니까요. 어떻게 해야 이런 신뢰를 확보할 수 있을까요? CES에서 많은 기업들은 이에 대한 해답을 제시했습니다.

▲ 센서와 라이팅 기술이 시너지를 이뤄 안전한 주행환경을 만드는 현대모비스의 콘셉트카 ‘엠비전(M.VISION)’
▲ 센서와 라이팅 기술이 시너지를 이뤄 안전한 주행환경을 만드는 현대모비스의 콘셉트카 ‘엠비전(M.VISION)’

먼저 세계적인 자동차 부품 제조기업인 현대모비스 부스를 찾아가 보았습니다. 부스에 들어서자 미래적인 디자인의 자동차가 눈길을 끌었는데요. 바로, 센서 기술과 소통 능력을 갖춘 라이트 기술이 결합돼, 레벨 4 수준의 자율주행이 가능한 모비스의 콘셉트카, ‘엠비전(M.VISION)’입니다. ‘커뮤니케이션 라이팅 콘셉트 기술’로 더 안전한 자율주행이 실현되기 위해서 자동차는 주변 상황과 끊임없는 교감이 필요한 것에 착안한 기술입니다.
자율주행 차량에서 운전자가 외부 상황을 주시하지 않을 때 갑자기 사람이나 물건이 튀어나오면 어떻게 될까요? 엠비젼 이처럼 예상치 못한 도로상황을 신속하게 인지하고 차량 스스로 대처하기 위한 센서를 차량 지붕에 부착해 주변 360도를 실시간 인지합니다. 또한 전후좌우 라이트와 사운드를 통해 다른 차량이나 보행자와 소통을 합니다. 특히 보행자는 기계로부터 전자 신호를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이러한 라이팅, 사운드 기술을 통해 소통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죠. 더 완벽한 자율주행을 만들기 위한 세심함이 엿보이는 기술입니다.

▲ 웨이레이의 증강현실 네비게이션을 체험 중인 영현대 기자단. 3D 안경 없이 운행에 필요한 정보를 차량 정면 유리를 통해 볼 수 있어 정확한 정보와 보다 안전한 운전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웨이레이의 증강현실 네비게이션을 체험 중인 영현대 기자단. 3D 안경 없이 운행에 필요한 정보를 차량 정면 유리를 통해 볼 수 있어 정확한 정보와 보다 안전한 운전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영현대 기자단은 세계 최고의 증강현실 전문기업인 웨이레이가 선보인 세계 최초 차량용 홀로그램 증강현실도 체험했는데요. 체험을 위해 좌석에 앉고 운전자의 시야 높이에 맞춰 의자를 조정하자 ▲길안내 ▲목적지점 표시 ▲현재 속도 등 기본적인 내비게이션은 물론 ▲차선이탈 경고 ▲앞차 충돌위험 경고 등 ADAS 정보, 그리고 주변에 보이는 건물에 대한 정보까지 차량 앞 유리에 나타났습니다. 이처럼 AR 네이게이션을 통하면 실제 도로 위에 입체 정보를 띄워 더욱 생생하고 정확하게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는 게 신기했는데요. 네비게이션이나 다른 디스플레이로 시선을 돌리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운전 중 안전사고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이 기술은 3D 안경 없이도 생생한 홀로그램 영상을 볼 수 있어서 이용하는 데 거부감이 없어 좋았습니다. 이 시스템은 CES 2019 기간 내 제네시스 G80에 탑재돼 소개되기도 했죠.
차량용 홀로그램 증강현실 기술은 V2X(Vehicle to Everything)와 다른 기기와의 연결 기능인 커넥티비티에 접목시켜 신호등, 주변 차량 정보 뿐 아니라 도로상태, 주변, 날씨 등 유용한 정보들을 실시간으로 제공할 계획입니다. 웨이레이는 현대·기아차와 함께 2020년 이후 증강현실 내비게이션을 양산차에 탑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혼다는 차량들이 서로 주행 정보를 주고받으며 효율적인 교통흐름을 만들어가는 기술인 ‘SAFE SWARM’을 선보였습니다
▲ 혼다는 차량들이 서로 주행 정보를 주고받으며 효율적인 교통흐름을 만들어가는 기술인 ‘SAFE SWARM’을 선보였습니다

다음은 험지주행 자율주행차량을 전시해 눈길을 끈 자동차 제조업체, 혼다를 찾았습니다. 험지주행 차량의 다른 한편에서는 ‘SAFE SWARM’이라는 기술을 소개하고 있었는데요. SAFE SWARM은 물고기 떼(Swarm)가 서로 방해하지 않고 오히려 도움을 주며 더 효율적으로 움직이는 모습에서 착안한 이름입니다. SAFE SWARM을 설치한 수많은 차량끼리 정보를 주고받으며 주행할 경우 사고를 방지하고 교통 흐름을 예측할 수 있으며, 체증 없이 효율적인 교통 흐름을 가능케 하는 기술로 차량들이 서로 교통, 운행 정보를 주고 받는 커넥티비티 기능을 십분활용하고 있습니다. 현장 관계자에 따르면, SAFE SWARM은 많은 차량에 설치될수록 그 안정성과 효율이 증가하며 자율주행에도 한 발 다가설 수 있다고 하네요.

▲ ‘Invisible to Visible’을 기반으로 제작된 닛산의 콘셉트카
▲ ‘Invisible to Visible’을 기반으로 제작된 닛산의 콘셉트카

다음은 또다른 자동차 제조업체인 닛산 부스를 방문했는데요. 거대한 홀을 둘러싼 스크린과 검은 콘셉트카 한 대가 묵직하고 웅장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닛산에서는 ‘Invisible to Visible’이라는 타이틀의 클라우드 기반 증강현실 기술을 공개했습니다. 혼다와 마찬가지로 차량들이 주변 교통상황 정보를 클라우드에 공유하는 것이 이 기술의 핵심인데요. 닛산은 교통정보뿐 아니라 건물, 날씨, 주차 등 말 그대로 모든 정보를 공유하고 그것을 '시각화' 시키는 것을 핵심으로 하였습니다.

닛산 콘셉트카는 목재 재질의 안락한 공간으로 구성됐는데 영현대 기자단도 증강현실(AR) 글라스를 착용하고 운전을 해봤습니다. 이때 운전자는 AR글라스를 통해 다른 차량에서 공유한 교통정보가 반영된 지도 뿐만 아니라, 전방의 교통상황이나, 건물 뒤편 등 자신에게 보이지 않는 도로의 상황까지도 시각적으로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눈, 비, 안개 등으로 시계가 확보되지 않는 길에서는 맑은 날의 데이터로 시야를 확보해 준다니 놀랍지 않나요?

▲ 자동차와 주행환경이 상호작용을 이루는 지능형 교차로 솔루션을 제시한 콘티넨탈
▲ 자동차와 주행환경이 상호작용을 이루는 지능형 교차로 솔루션을 제시한 콘티넨탈

타이어 제조사이자 자동차 부품업체인 콘티넨탈에서는 지능형 교차로의 콘셉트를 공개했습니다. 지능형 교차로는 사고와 정체가 많은 교차로 구간에서 자동차와 신호등, 그리고 보행자까지 모든 주체들의 실시간 상호작용으로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에게 더 안전하고 효율적인 움직임이 가능하도록 만드는 솔루션입니다.

CES 2019에서는 수많은 회사들이 자동차와 자동차, 자동차와 사람, 자동차와 도시를 이어나가는 커넥티드카와 V2X 기술에 주목하고 있었습니다. 커넥티비티와 V2X는 레벨 3 이상의 자율주행이 보편화되지 않은 현시점에도 유용하게 여겨지지만 앞으로 다가올 완전 자율주행을 위해 꼭 필요한 기술이라는 점에서 더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모든 교통요소들이 거대한 흐름에 있을 때, 그 흐름을 제어하며 자율주행차와 보행자 모두의 안정성은 물론 교통의 효율성까지 최대한 보장할 수 있기 때문이죠. 이처럼 발전한 커넥티드, V2X 기술을 직접 보니 이젠 정말 완전 자율주행이 실현될 날이 멀지 않았음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트렌드 #2. 완전 자율주행차 안에서 어떤 경험을 하게될까? - QUALITY TIME. LIVING SPACE


자율주행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만큼, 이번 CES에서는 많은 자동차 업체들이 자율주행이 완성된 이후를 준비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운전자가 직접 운전하지 않아도 목적지까지 이동할 수 있는 5단계 자율주행차가 상용화된다면 우리의 삶은 지금과 어떻게 달라질까요? 영현대 기자단이 직접 체험해보았습니다.

▲ 현대차는 개인에게 최적화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는 둥근 코쿤 형태의 체험물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가 제공할 환경을 보여줬습니다
▲ 현대차는 개인에게 최적화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는 둥근 코쿤 형태의 체험물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가 제공할 환경을 보여줬습니다

먼저 저희가 찾은 곳은 현대자동차 부스입니다. 웅장한 스타디움모양의 외관에 미래지향적 디자인의 입구를 지나 들어간 현대자동차 부스는 마치 우주를 연상시키는 모습이 펼쳐졌습니다. 360도 LED스크린에 둘러싸인 부스 내에는 많은 사람들이 구(sphere)형의 전시물을 구경하고, 체험하기 위해 줄을 서있었는데요. 바로, 완전 자율주행이 실현된 현대차의 미래 모빌리티를 경험해볼 수 있는 체험물인 코쿤(cocoon)입니다. 대형 스크린이 된 전면 윈드쉴드, 미래형 대시보드, 3명이 앉을 수 있는 의자로 구성된 코쿤 안에서 탑승객들은 업무, 쇼핑, 운동 등 다양한 활동을 해볼 수 있습니다. 자동차가 단지 이동수단이 아니라 자신에게 필요한 휴식이나 활동을 할 수 있는 생활공간이 되는 것이죠. 이동이 가능한 집이나 학교라고 할 수 있을까요?.
완전 자율주행이 가능해진 모빌리티 안에서 탑승객이 원하는 방식으로 차량 내부를 꾸미고, 개인이 원하는 모든 활동을 가능케 하는 것이 현대자동차가 제시하는 미래 모빌리티 비전입니다. 기술을 소개하는 것을 넘어서 미래를 보여준 현대자동차의 코쿤은 많은 관람객들의 눈길을 모았습니다.

▲ 기아차의 R.E.A.D. 시스템은 탑승자의 감정에 반응하고 소통하며, 다양한 솔루션까지 제공하였습니다
▲ 기아차의 R.E.A.D. 시스템은 탑승자의 감정에 반응하고 소통하며, 다양한 솔루션까지 제공하였습니다

현대차관 바로 옆에는, 박스형의 검은 차량 여섯대를 전시한 기아차부스가 위치하고 있었는데요. 기아차는 사람의 감정을 인지하고 반응하는 R.E.A.D. 시스템을 선보였습니다. R.E.A.D. 시스템은 탑승객의 표정으로 감정을 인지하고 이에 맞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능입니다. 저희 기자단도 빠지지 않고 체험해봤는데요. 지루한 표정을 짓는 기자단을 위해서는 신나는 노래를, 깜짝 놀란 표정을 짓는 기자단을 위해서는 마음의 안정을 느낄 수 있는 영상물을 틀어주는 등 다양한 솔루션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이외에도 스크린에 직접 손가락을 대지 않고도 조작이 가능한 V-touch 기술과 탑승자가 서로 마주 보고 앉아 중앙 화면을 통해 손쉽게 화상회의를 하거나 업무를 볼 수 있는 이동식 작업공간 콘셉트를 선보여 다양한 모습으로 활용 가능한 미래 자동차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 보쉬에서 선보인 미래형 자율 주행 셔틀은 개인의 차가 아닌, 자율주행이 적용된 택시나 버스와 같은 셔틀에서 이용자들이 누리게 될 경험들을 소개했습니다
▲ 보쉬에서 선보인 미래형 자율 주행 셔틀은 개인의 차가 아닌, 자율주행이 적용된 택시나 버스와 같은 셔틀에서 이용자들이 누리게 될 경험들을 소개했습니다

독일의 자동차 부품업체인 보쉬(BOSCH)는 자율 주행 셔틀을 선보였습니다. 자율 주행 셔틀은 미래에 상용화될 택시로, 스마트폰을 통해 탑승객을 인식하는 기능, 탑승객이 스크린을 통해 업무를 볼 수 있는 기능, 셔틀 내부에서 회의를 하거나 승객이 놓고 내린 물건을 감지하는 등 자율주행 셔틀이 커넥티드 기술과 만났을 때 우리에게 어떤 편의를 제공할지에 초점을 두고 제작됐습니다.


이처럼 많은 업체들은 머지않아 실현될 자율주행차량 내에서 우리가 어떤 경험을 하게 될지, 어떤 경험을 제공할 것인지에 초점을 두고 미래 기술들을 개발하고 있었습니다. 이와 같은 일이 가능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우선 완전 자율주행으로 때로는 노동처럼 여겨지던 운전이라는 행위로부터 해방된다는 점입니다. 운전을 하지 않아도 되는 탑승객은 이동시간을 더욱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죠. 또한 조작장치가 필요 없고 EV 기반 파워트레인으로 더욱 넓은 내부공간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 더불어 전방 주시를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시트를 비롯한 실내 구조를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다는 장점이 생기게 됩니다. 이처럼 넓고, 자유로운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공간에서 사용자들은 기존 이동수단에서는 누리지 못했던 편의를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완벽한 자율주행, 그 너머를 준비하고 있는 미래 모빌리티


▲ 인간친화적 자율주행차의 미래가 머지않았음을 확인할 수 있었던 CES 2019
▲ 인간친화적 자율주행차의 미래가 머지않았음을 확인할 수 있었던 CES 2019

CES 2019에서 만난 자동차 업체들은 완벽에 가까운 자율주행을 위한 V2X 기술을 개발함과 동시에 자율주행이 현실화된 시대를 대비한 저마다의 인프라를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기술들이 자동차에 적용되면서 기존 자동차 업체와 부품사뿐 아니라 전자, IT 기업들까지 자율주행 관련 사업에 진출하거나 관여하고 있는 것을 직접 볼 수 있었죠.
앞으로 기술의 발전으로 더 편리하고 안전한 자율주행차가 등장해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해지고, 그 속에서 우리는 더 가치 있는 시간을 보내게 될 것입니다. 직접 찾아간 CES 2019 현장은 그 미래가 가까이 다가와 있음을 실감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영현대기자단17기 김경준 | 중앙대학교
영현대기자단17기 이형우 | 건국대학교글로컬
영현대기자단17기 장정민 | 한국외국어대학교
영현대기자단17기 조영주 | 한양대학교
영현대기자단17기 최광현 | 한국해양대학교
해당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받는 저작물로 영현대 저작권이 있습니다.
                                            해당 콘텐츠의 상업적 이용을 금지하며, 비영리 이용을 위해 퍼가실 경우 내용변경과 원저작자인 영현대 워터마크 표시 삭제는 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