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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현대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수료식과 발대식, 그 현장을 소개합니다.

작성일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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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 영현대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수료식과 발대식 현장을 소개합니다
▲ 영현대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수료식과 발대식 현장을 소개합니다

영현대 17기 수료식과 18기 발대식이 지난달 27일,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열렸습니다. 새롭게 활동을 시작하는 영현대 18기에게는 설렘 가득한 자리였으며, 6개월간 훌륭한 콘텐츠를 만들어낸 17기에게는 지난 활동을 되돌아볼 수 있게 해 주는 자리였는데요. 만남과 헤어짐이 공존했던 영현대 수료식과 발대식! 그 현장을 소개합니다.

▲ 마치 연말 시상식처럼 꾸며진 17기 수료식과 18기 발대식의 모습입니다
▲ 마치 연말 시상식처럼 꾸며진 17기 수료식과 18기 발대식의 모습입니다

자동차를 보고 듣고 느끼는 새로운 여행이 시작되는 곳인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의 행사장은 영현대의 통통 튀는 분위기를 잘 담고 있었는데요. 마치 연말 시상식에 온 듯한 느낌을 주는 원형 테이블 위에는 각각의 이름표가 놓여있었습니다. 자리가 하나둘 채워졌고 모든 영현대가 착석하자 행사의 막이 올랐습니다.

▲ 영현대 17기의 활약을 소개하는 하이라이트 영상을 시청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영현대 17기의 활약을 소개하는 하이라이트 영상을 시청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7기 활동 하이라이트 영상 보러가기

17기 수료식과 18기 발대식의 막이 오르고 지난 6개월간 영현대 17기가 활동한 모습이 담긴 ‘활동 하이라이트’ 영상을 시청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영상은 개인미션과 팀미션, 각종 특별취재와 해피무브 홍보단 파견, 미국 CES 2019 해외취재의 주요 모습을 담고 있었는데요. 6개월간 함께 250여 개의 콘텐츠를 제작한 영현대 17기는 활동을 되돌아보며 뿌듯함을 표현하기도 했고 아쉬움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17기 유혜정 기자는 “6개월 동안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었다. 좋은 사람들도 만나고 대학 생활 동안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든 것 같아 기쁘고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 17기 전혜지 기자도 “발대식 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수료식을 한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 6개월 동안 열심히 달려온 17기에게 수고했다고 말하고 싶다”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해피무브 홍보단으로 파견되어 해외봉사를 다녀온 17기 김소윤 기자는 “수료를 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고 시원섭섭한 기분이 든다. 해피무브 홍보단으로 파견되어 예상하지 못했던 여러 변수를 겪으며 취재했던 것은 어디서도 경험하지 못할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습니다.

▲ 영현대 17기의 앞날을 응원하고 18기의 활약을 기대하는 석동빈 이사의 축사가 이어졌습니다
▲ 영현대 17기의 앞날을 응원하고 18기의 활약을 기대하는 석동빈 이사의 축사가 이어졌습니다

17기의 활약이 담긴 영상이 끝나고 현대자동차 홍보실 석동빈 이사의 축사가 이어졌는데요. 석 이사는 “지난 6개월간 열심히 활동한 17기가 앞으로 더욱 성장하길 기원한다”며 큰소리로 파이팅을 외쳤습니다. 또 앞으로 영현대로 다양한 활약을 펼쳐나갈 18기에게 전하는 응원의 메시지도 잊지 않았습니다.

활동의 시작을 알린 발대식. 앞으로 영현대 콘텐츠는 18기에게 맡겨주세요!


▲ 영현대 17기 최우수 기자로 이형우 기자와 최광현 기자가 선정됐습니다
▲ 영현대 17기 최우수 기자로 이형우 기자와 최광현 기자가 선정됐습니다

축사가 끝나고 본격적인 수료식과 임명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수료식에 앞서 17기 최우수 기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는데요. 영현대 17기 모두 훌륭한 콘텐츠를 제작했지만 그중에서도 단연 돋보인 기자들이 있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17기 이형우 기자와 최광현 기자였습니다. 이형우 기자와 최광현 기자는 환호와 축하를 받으며 단상 위에 올라가 상을 받았습니다. 남다른 열정과 성실함으로 여러 미션을 우수하게 수행한 두 기자에게는 부상으로 아이패드가 주어졌습니다.

특별 취재와 여러 미션에서 멋진 사진을 보여주었던 이형우 기자는 “정말 의외였다. 다들 열심히 했고, 좋은 크리에이터들이 많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중에서 내가 뽑혀서 놀랐고, 더욱 기쁘다”고 수상소감을 전했습니다. 풍부한 자동차 지식으로 활동 초기부터 주목을 받았던 최광현 기자는 “상을 받아서 기쁘고 감사하다. 자동차를 좋아해서 자동차에 대한 콘텐츠를 많이 만들었는데 이를 좋게 생각해주신 것 같다”고 수상소감을 밝혔습니다. 또 18기에게 “처음엔 불가능하게 보여도 직접 도전해보면 가능한 것이 많다. 활동하면서 새로운 아이템을 많이 발굴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조언도 아끼지 않았습니다.



최우수 기자에 대한 시상식 다음 순서로는 수료식과 임명식이 이어졌습니다. 현대자동차 홍보실 석동빈 이사는 활동을 충실히 해낸 17기에게 수료증을 직접 건넸고, 이선영 부장은 18기 개개인에게 기자증을 걸어주었는데요. 영현대로 임명된 것을 비로소 실감한 듯, 영현대 18기들의 표정은 설렘으로 가득했습니다. 또한, 활동에 대한 포부도 남달랐습니다.

18기 이현지 기자는 “자동차를 잘 아는 것은 아니지만, 활동하며 더 알아가고 싶다. 또 20대에게 쉽고 재미있게 현대자동차에 대한 이야기를 전달하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자신의 특기를 잘 살린 콘텐츠를 만들겠다는 기자도 있었는데요. 18기 이한울 기자는 “건축 인테리어 쪽 사진을 잘 찍는다. 나만이 가진 능력을 특화시켜 지금까지는 없었던 특별한 콘텐츠를 제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자동차 산업에 관심이 있는 이현규 기자는 “우리 삶 속에 자동차가 깊숙이 자리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는 친근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싶다”며 “열심히 활동해 해외취재를 다녀와 유종의 미를 거두고 싶다”고 활동 포부를 전했습니다.

또 다른 의미의 시작일 뿐,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다


▲ 6개월 동안 한층 성장한 영현대 17기의 모습
▲ 6개월 동안 한층 성장한 영현대 17기의 모습

영현대에게 단체사진은 빠질 수 없죠. 17기는 한층 성장한 크리에이터로서 영현대 OB로서의 새로운 시작을 다짐하며 카메라 앞에 섰습니다. 수료증을 앞으로 내민 기자도 있었고 돈독해진 사이를 엿볼 수 있도록 독특한 포즈를 취하는 기자도 있었습니다. 이어서 단체사진을 촬영한 18기는 앞으로 열심히 활동할 것을 다짐하며 사진 촬영에 임했는데요. 사진에서도 18기의 타오르는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점심 메뉴는 ‘키친 바이 해비치’의 불고기 비빔밥!
▲ 점심 메뉴는 ‘키친 바이 해비치’의 불고기 비빔밥!

모든 행사가 끝난 후, 영현대는 점심을 먹기 위해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 4층에 위치한 ‘키친 바이 해비치‘로 향했습니다. 점심 메뉴는 불고기 비빔밥이었는데요. 아침부터 행사에 참여하느라 허기진 영현대는 그릇을 싹싹 비우며 만족스러운 식사를 했습니다. 점식식사 후 17기는 섭섭한 마음을 뒤로 한 채 작별 인사를 나눴는데요. 언젠가 영현대 경험을 바탕으로 멋진 사회인으로 성장한 영현대 17기가 함께 재회할 날을 약속하며 서로를 응원했습니다.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며 매력적인 콘텐츠를 보여줄 18기를 기대하며


▲ 영현대 18기가 보여줄 콘텐츠도 기대해주세요
▲ 영현대 18기가 보여줄 콘텐츠도 기대해주세요

영현대 17기 수료식과 18기 발대식은 17기 활동을 마무리하는 행사이기도 하지만 새로운 시작에 대한 기대감이 더 큰 행사였습니다. 국내 최고의 콘텐츠 크리에이터 그룹 영현대는 오랜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기수가 더해지면 더해질수록 새롭고 다채로운 콘텐츠로 채워집니다. 이제 방금 시작을 알린 영현대 18기들이 만들어 갈 콘텐츠들도 벌써 기대가 되는데요. 앞으로 18기는 어떤 콘텐츠를 보여줄지 영현대의 다양한 채널에서 지켜봐 주세요!

사진. 김재우

영현대기자단17기 민세연 | 중앙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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