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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현대, 도전과 열정의 너를 보여줘 ‘18기 프로필 촬영’

작성일2019.03.12

이미지 갯수image 14

작성자 : 기자단

지난 2월 28일, 양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아침부터 분주하게 촬영이 진행되었습니다. 바로 영현대 18기의 프로필 촬영이었는데요. 앞으로 영현대 온라인 채널을 알찬 콘텐츠로 채워줄 18기의 모습을 한발 앞서 만나볼까요?

설레는 첫 촬영의 준비는 꼼꼼하게!


▲ 프로필 촬영 준비로 분주한 현장의 모습입니다
▲ 프로필 촬영 준비로 분주한 현장의 모습입니다

▲ 촬영 소품을 준비하는 영현대 18기
▲ 촬영 소품을 준비하는 영현대 18기

촬영을 시작하는 시간은 다소 이른 아침이었는데요. 부지런한 영현대 18기들은 촬영 시간보다 일찍 나와 자신만의 매력을 뽐내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드레스 코드는 깔끔한 흰 셔츠에 청바지! 영현대의 밝고 깔끔한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모습이죠?

▲ 서로 머리 모양도 점검해주며 영현대 18기 촬영 현장은 화기애애했습니다
▲ 서로 머리 모양도 점검해주며 영현대 18기 촬영 현장은 화기애애했습니다

촬영은 앞둔 영현대 18기들은 자신의 모습은 물론, 서로의 모습까지 꼼꼼하게 점검해 주었습니다. 긴장하는 팀원에게는 격려를 해주거나, 재미있는 농담을 주고받으며 자연스러운 표정을 지을 수 있게 도와주는 팀들도 있었는데요. 과연 국내 최고의 크리에이터 그룹답게 친화력이 장난 아니죠?

모델 포스 뿜뿜! 개인 프로필 촬영



▲ 멋진 프로필 사진, 곧 홈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 멋진 프로필 사진, 곧 홈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드디어 모두가 기다리던 개인 촬영이 시작됐습니다. 촬영이 시작되자 프로필 촬영이 처음이라 떨린다던 영현대 18기들의 모습은 없고, 카메라 앞에서 날카로운 눈빛부터 자연스러운 웃음까지 다양한 표정을 선보이며 매력을 발산하는 프로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자신의 순서를 기다리면서 팀별로 혹은 다른 팀과 섞여 서로 사진을 찍어주며 촬영 현장을 즐겼습니다. 전날 진행된 발대식 바로 다음 날이라 피곤하기도 하고, 아직 서먹할 수도 있는데, 꽤 오래된 친구들이 모인 것처럼 활기찬 분위기였죠.

▲ 모두가 모이면 셀카가 빠질 수 없지!
▲ 모두가 모이면 셀카가 빠질 수 없지!

▲ 다양한 소품을 통해 개성을 표현하는 영현대 18기
▲ 다양한 소품을 통해 개성을 표현하는 영현대 18기

이제 우리는 영현대! 단체 사진 촬영


▲ 단체 촬영 중인 영현대 18기
▲ 단체 촬영 중인 영현대 18기

개인 촬영을 마무리하고 단체 촬영이 시작됐습니다. 청바지에 흰색 상의로 깔끔하게 맞춘 영현대 18기 단체촬영은 다양한 소품과 개성 있는 포즈로 더욱 생동감 넘치는 모습이었는데요. 이른 아침부터 진행된 촬영이라 힘들 수도 있는데도 스튜디오 현장은 내내 영현대 18기의 기분 좋은 에너지로 가득했습니다.

▲ 다양한 콘셉트로 진행되는 단체촬영이 끝날 때까지 미소를 잃지 않는 영현대 18기
▲ 다양한 콘셉트로 진행되는 단체촬영이 끝날 때까지 미소를 잃지 않는 영현대 18기

단체 사진은 앞으로 영현대 18기를 대표할 사진인 만큼, 다양한 콘셉트로 촬영이 진행되었습니다. 보다 더 완벽한 사진을 위해 여러 번 촬영했지만, 영현대 18기 모두 끝까지 집중력과 미소를 잃지 않았습니다.

▲ 우리가 바로 영현대 18기!
▲ 우리가 바로 영현대 18기!

다음으로 콘셉트 촬영이 이어졌습니다. 프로페셔널한 기자 콘셉트, 활동적이고 개성 넘치는 크리에이터 콘셉트로 촬영이 진행됐는데요. 작은 소품 하나로 다양한 표정을 연출하는 영현대 18기는 콘셉트 촬영 역시 순탄하게 끝냈습니다.

나만의 개성을 뽐내는 시간


▲ 자유 복장으로 갈아입은 영현대 18기
▲ 자유 복장으로 갈아입은 영현대 18기

▲ 포즈도 좀 더 자유롭게 잡아볼까?
▲ 포즈도 좀 더 자유롭게 잡아볼까?

이번 영현대 18기는 자유 복장으로도 촬영했습니다. 자유 복장으로는 단체 촬영과 팀 촬영이 진행됐는데요. 먼저 흰 셔츠를 입고 진행한 촬영이 깔끔한 느낌이었다면 자유 복장을 입고 진행한 촬영은 다가오는 봄에 어울리는 화사한 느낌이었습니다.


첫 촬영부터 멋진 모습을 보여준 영현대 18기. 이날 프로필 촬영에서는 20대의 발랄함과 여러 번 카메라 앞에 서 본듯한 프로의 진지함까지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넘치는 끼와 재능은 물론이고 팀워크까지 다 갖춘 모습은 크리에이터로서 손색이 없었는데요. 영현대 18기의 콘텐츠가 벌써 기대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6개월간 자신의 이름을 걸고 업로드될 멋진 콘텐츠들,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영현대기자단17기 이형우 | 건국대학교글로컬
영현대기자단17기 조영주 | 한양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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