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전혀 다른 새로운 쏘나타의 탄생 #SOTD #SMART LIFE

작성일2019.03.27

이미지 갯수image 23

작성자 : 기자단
▲ 신형 쏘나타가 공개되는 날, 영현대가 현장의 모습을 담아왔습니다
▲ 신형 쏘나타가 공개되는 날, 영현대가 현장의 모습을 담아왔습니다

요즘 뜨거운 관심을 모으는 차! 바로 신형 쏘나타를 만나고 왔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21일 킨텍스에서 신형 쏘나타를 공개했습니다. 2014년 7월, 7세대 출시 이후 5년만에 풀체인지한 모델이죠. 신형 쏘나타 공개 현장에 영현대가 다녀왔는데요. 완전히 새로워진 신형 쏘나타 함께 살펴볼까요?

쏘나타로 이뤄진 하루 ‘SOTD’
#센슈어스_스포트니스 #라이트_아키텍쳐


요즘 인스타그램 트렌드 OOTD 라는 말을 아시나요? Outfit Of The Day, 오늘의 패션이라는 말입니다. 신형 쏘나타는 이 자리에서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했습니다. 바로 Sonata Of The Day, SOTD입니다. 쏘나타로 이뤄진 하루라는 뜻입니다. 과연 어떤 매력이 SOTD라는 단어를 대변할까요? 그 매력, 쏘나타의 안과 밖에서 찾아봤습니다.

▲ Sonata Of The Day, #SOTD는 쏘나타로 이뤄진 하루라는 뜻입니다
▲ Sonata Of The Day, #SOTD는 쏘나타로 이뤄진 하루라는 뜻입니다

▲ 신형 쏘나타에는 센슈어스 스포트니스가 적용됐습니다(출처: HMG JOURNAL)
▲ 신형 쏘나타에는 센슈어스 스포트니스가 적용됐습니다(출처: HMG JOURNAL)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디자인 언어 센슈어스 스포트니스(Sensuous Sportiness)는 비율, 구조, 스타일링, 기술 등 네 가지 요소를 바탕으로 ‘감성을 더한 스포티함’을 표현합니다. 신형 쏘나타는 센슈어스 스포트니스를 처음으로 적용한 콘셉트카 ‘르 필 루즈’와 디자인 언어를 공유합니다.

▲ 현장에서는 신형 쏘나타의 디자인 정체성 관한 설명을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 현장에서는 신형 쏘나타의 디자인 정체성 관한 설명을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이상엽 현대디자인센터장은 “이 새로운 디자인을 통해 신형 쏘나타가 본연의 아름다움을 갖고 도로를 누비며 다른 자동차에서 볼 수 없는 세단의 본질적인 아름다움을 보여주길 원합니다. 이것이 신형 쏘나타 디자인의 정체성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 신형 쏘나타 디자인의 정체성에 대해 설명을 듣고 다시 보니 또 새롭게 보이죠?
▲ 신형 쏘나타 디자인의 정체성에 대해 설명을 듣고 다시 보니 또 새롭게 보이죠?

센슈어스 스포트니스가 더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영상을 참고하세요!
▶영상 보러 가기: https://bit.ly/2TCc6iA

다음으로 신형 쏘나타 디자인에서 주목할 부분은 라이트 아키텍쳐입니다. 라이트 아키텍쳐란 빛을 이용한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디자인 요소입니다. 이번 신형 쏘나타에서는 히든 라이팅 램프를 최초로 적용해 빛을 활용한 디자인을 극대화했습니다. 평소 크롬라인으로 보이는 주간주행등은 빛을 발하는 순간 하나의 선이 됩니다. 이러한 선을 이용한 디자인이 센슈어스 스포트니스를 한층 더 돋보이게 만들죠.

▲ 신형 쏘나타의 히든 라이팅 램프는 센슈어스 스포티니스를 한층 돋보이게 만듭니다
▲ 신형 쏘나타의 히든 라이팅 램프는 센슈어스 스포티니스를 한층 돋보이게 만듭니다

▲ 신형 쏘나타만의 다양한 색감 역시 #SOTD를 완성해 큰 인상을 남깁니다
▲ 신형 쏘나타만의 다양한 색감 역시 #SOTD를 완성해 큰 인상을 남깁니다

▲ 현장에서는 다양한 색상의 신형 쏘나타를 모두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 현장에서는 다양한 색상의 신형 쏘나타를 모두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문을 열면 새로운 세상이 시작
#SMART LIFE #SMART MOBILITY DEVICE


▲ 차분함과 균형감이 느껴지는 신형 쏘나타 실내 인테리어 모습입니다
▲ 차분함과 균형감이 느껴지는 신형 쏘나타 실내 인테리어 모습입니다

신형 쏘나타의 실내 인테리어는 차분하고 센스 있는 균형감과 세련된 멋을 보여줍니다. 거기에 64개 컬러를 갖춘 무드램프가 감수성을 더하죠. 이번 신형 쏘나타에 신규 적용한 핸들 디자인과 10.25인치 와이드 스크린 모니터 역시 고급스러움을 한층 더합니다. 이게 다가 아닙니다. 신형 쏘나타가 새롭게 선보인 다양한 편의사양도 빼놓을 수 없죠. 현장에서 살펴본 인상깊었던 신형 쏘나타의 편의사양 8가지를 소개합니다.

#SMART MOBILITY DEVICE 1
카카오 AI 서버형 음성인식 시스템


▲ 인공지능 음성인식을 통해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출처: HMG JOURNAL)
▲ 인공지능 음성인식을 통해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출처: HMG JOURNAL)

카카오 i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인공지능 음성인식은 “오늘 날씨 어때?”라는 질문에 미세먼지 농도까지 포함해 답변합니다. 또 요즘 인기있는 영화가 무엇인지 물어볼 수도 있는데요. 차와 소통까지 가능하다는 것 역시 감탄이 절로 나오는 기능입니다.

#SMART MOBILITY DEVICE 2
현대 디지털 키


▲ 스마트폰이 자동차 키라면 좋겠다 생각한 적 있으시죠? (출처: HMG JOURNAL)
▲ 스마트폰이 자동차 키라면 좋겠다 생각한 적 있으시죠? (출처: HMG JOURNAL)

현대 디지털 키는 스마트 키의 모든 기능을 최대 3명과 공유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스마트폰으로 차문을 열거나 시동을 걸 수 있고, 심지어 차에서 내린 상태에서 전·후진으로 주차까지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차 소유주는 언제라도 차 키를 공유하거나 기능을 삭제할 수 있으며, 키마다 개인화 설정을 통해 운전석 위치, 라디오 및 오디오 세팅과 실내 온도 등을 맞춰 쓸 수도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요즘 자동차 트렌드 키워드로 급부상하는 공유경제 측면에서 봤을 때도 현대 디지털 키는 다양한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SMART MOBILITY DEVICE 3
전자식 변속 버튼


▲ 전자식 변속 버튼은 신형 쏘나타의 기본 사양입니다 (출처: HMG JOURNAL)
▲ 전자식 변속 버튼은 신형 쏘나타의 기본 사양입니다 (출처: HMG JOURNAL)

신형 쏘나타는 최하위 트림부터 전부 전자식 변속 버튼을 적용했습니다. 기존에는 고급차에서만 장착할 수 있던 옵션을 신형 쏘나타에는 기본 사양에서도 만날 수 있다는 뜻이죠. 전자식 변속 버튼은 기존 변속기어와 다르게 버튼 하나로 기어를 바꿀 수 있게 합니다.

#SMART MOBILITY DEVICE 4
빌트인 캠(DVRS, Drive Video Record System)


▲ 빌트인 캠은 스마트 폰과 연동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출처: HMG JOURNAL)
▲ 빌트인 캠은 스마트 폰과 연동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출처: HMG JOURNAL)

신형 쏘나타에는 빌트인 캠(DVRS, Drive Video Record System)이 적용됐습니다. 이 빌트인 캠은 차량 내 화면과 스마트폰과 연동되는데요. 전후방 고화질 녹화, 주차 중 녹화, 충격감지 모드가 포함됐습니다. 기존에는 차를 출고한 후 애프터 마켓에서 블랙박스를 따로 구입해 설치해야 했지만, 신형 쏘나타에서는 옵션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SMART MOBILITY DEVICE 5
보스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 오디오 디스플레이 모습입니다 (출처: HMG JOURNAL)
▲ 오디오 디스플레이 모습입니다 (출처: HMG JOURNAL)

자동차 안에서 듣는 좋은 음악 하나가 하루를 바꾸기도 합니다. 신형 쏘나타는 보스 프리미엄 오디오를 현대자동차 최초로 탑재했습니다. 또한, 동급에서는 볼 수 없었던 12개의 스피커를 적용했죠. 속도 연동 음향 보정(Dynamic Speed Compensation) 기술 역시 새롭습니다. 이 기술은 자동차가 주행 중 발생하는 소음에 맞춰 음량과 음색을 자동으로 최적화해 운전자에게 최적의 청취 환경을 만들어 줍니다. 마지막으로 보스 특허 기술인 센터 포인트도 적용했습니다. 한 자리에만 집중되던 기존의 서라운드와는 달리 12개의 스피커를 이용해 모든 자리에서 균형 잡힌 소리를 들을 수 있죠.

#SMART MOBILITY DEVICE 6
12.3인치 Full LCD 클러스터


▲ 12.3인치 Full LCD 클러스터는 기능적, 디자인적 측면 모두 신경썼습니다
▲ 12.3인치 Full LCD 클러스터는 기능적, 디자인적 측면 모두 신경썼습니다

신형 쏘나타의 12.3인치 Full LCD 클러스터는 기능적, 디자인적 측면 모두 잡았습니다. 풀 스크린 클러스터를 통해 고급스러움은 물론, 화면 상에 연비, 주행 정보, 운전 주의 수준, 타이어 공기압, 속도 제한 경고, 운전 모드 등을 모두 보여주는 기능적인 면까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죠.

#SMART MOBILITY DEVICE 7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RSPA, Remote Smart Parking Assist)


▲ 좁은 공간에서 유용하게 쓰일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기능입니다
▲ 좁은 공간에서 유용하게 쓰일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기능입니다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는 스마트키를 이용해 약 7m 정도 자동차가 스스로 전진, 후진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입니다. 좁은 공간에 주차했을 때 문을 열 수 있는 공간조차 나오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자동차 밖에서 스마트키 버튼을 누르는 것만으로도 자동차를 넣고 빼는 게 가능해지니 더욱 편리한 주차가 가능해지겠죠?

#SMART MOBILITY DEVICE 8
네비게이션 자동 업데이트


▲ 네비게이션 업데이트! 신형 쏘나타에선 소확행입니다 (출처: HMG JOURNAL)
▲ 네비게이션 업데이트! 신형 쏘나타에선 소확행입니다 (출처: HMG JOURNAL)

자동으로 되는 네비게이션 무선 업데이트는 신형 쏘나타가 선사하는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입니다. 기존에는 SD카드와 USB 따로 연결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컸죠.

▲ 스마트 모빌리티 디바이스 신형 쏘나타, 이젠 단순한 운송수단의 차가 아닙니다
▲ 스마트 모빌리티 디바이스 신형 쏘나타, 이젠 단순한 운송수단의 차가 아닙니다

지금까지는 신형 쏘나타가 단순한 운송수단을 넘어 스마트 모빌리티 디바이스로 진화했음을 깨닫게 해주는 첨단 사양들을 살펴봤는데요. 이제는 내실을 어떻게 다졌는지 확인해볼까요?

튼튼한 심장과 단단한 뼈대
#SONATA #3세대_플랫폼



▲ 3세대 플랫폼의 모습 (출처:HMG JOURNAL)
▲ 3세대 플랫폼의 모습 (출처:HMG JOURNAL)

신형 쏘나타는 현대자동차 기술을 집약한 새로운 3세대 플랫폼을 장착했습니다. 플랫폼이란 자동차 골격, 즉 뼈대를 뜻하는데요. 이미 뛰어난 안정성을 입증한 2세대 플랫폼에서 더 발전해 안정성, 연비, 주행성능, 디자인적 공간 등을 모두 갖췄습니다

#쏘나타 출시 35년, 하지만 여태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쏘나타


▲ 우리 삶 속에서, 더 발전된 스마트 모빌리티 디바이스로
▲ 우리 삶 속에서, 더 발전된 스마트 모빌리티 디바이스로

#SOTD, # SMART LIFE, 출시 행사장에서 만난 신형 쏘나타를 살펴봤습니다. 이번 신형 쏘나타는 보다 완성된 디자인 정체성을 갖추고, 더 발전된 기술로 무장해 돌아왔습니다. 세단의 기준을 다시 세울 신형 쏘나타. 완전히 달라진 쏘나타가 걸어갈 앞으로의 행보를 함께 지켜봐 주세요!

▲ 완전히 달라진 쏘나타가 걸어갈 앞으로의 행보! 영현대와 함께 지켜봐 주세요
▲ 완전히 달라진 쏘나타가 걸어갈 앞으로의 행보! 영현대와 함께 지켜봐 주세요

영현대18기 양성민 | 세종대학교
해당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받는 저작물로 영현대 저작권이 있습니다.
                                            해당 콘텐츠의 상업적 이용을 금지하며, 비영리 이용을 위해 퍼가실 경우 내용변경과 원저작자인 영현대 워터마크 표시 삭제는 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