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2019 서울모터쇼에서 최초 공개! 신형 쏘나타 새로운 라인업을 만나다

작성일2019.03.28

이미지 갯수image 9

작성자 : 기자단
▲ 2019 서울모터쇼 현대자동차 부스를 찾았습니다
▲ 2019 서울모터쇼 현대자동차 부스를 찾았습니다

2019 서울모터쇼가 3월 28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4월 7일까지 10일간 열립니다. 이번 모터쇼에서 현대자동차는 ‘플레이 현대(PLAY HYUNDAI)’라는 콘셉트로 관람객이 현대자동차 브랜드와 상품을 다양한 콘텐츠로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습니다. 이런 자리에 영현대가 빠질 수 없겠죠?

현대자동차 부스를 찾았습니다. 부스는 3가지 브랜드 테마로 이뤄졌습니다. 21일에 출시되어 뜨거운 관심을 받는 신형 쏘나타, 운전의 즐거움을 온전히 선사하는 고성능 N, 그리고 친환경 수소전기차 넥쏘(NEXO)까지, 각각 테마에 맞게 부스를 꾸몄죠. 이 중에서도 새로 공개한 신형 쏘나타의 새로운 라인업, 하이브리드와 1.6 터보 모델은 많은 취재진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오늘은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1.6 터보 모델을 중점적으로 소개하고자 합니다.

▲ 베일에 싸여 있는 이 두 대의 차량은 과연 어떤 모델일까요?
▲ 베일에 싸여 있는 이 두 대의 차량은 과연 어떤 모델일까요?

신형 쏘나타의 새로운 라인업: 하이브리드와 1.6 터보


▲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 #국내_최초_솔라루프 #연비왕
▲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 #국내_최초_솔라루프 #연비왕

▲ 신형 쏘나타 1.6 터보 #파라메트릭_쥬얼_패턴_그릴 #강력한_동력_성능
▲ 신형 쏘나타 1.6 터보 #파라메트릭_쥬얼_패턴_그릴 #강력한_동력_성능

현대자동차 국내영업본부 이광국 부사장이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소개했습니다. 오는 6월 출시 예정인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이전 모델보다 10% 오른 20km/L 이상의 연비를 목표로 합니다. 이를 위해 현대자동차는 자동차 지붕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해 배터리를 충전하는 ‘솔라 루프’를 국내 양산차 최초로 적용했습니다.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솔라 루프가 생산하는 전력으로 1년에 약 1,300km까지 주행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장기간 주차할 때도 태양광 덕분에 배터리 방전 걱정도 덜 수 있죠.

▲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연비왕으로 만들어주는 솔라 루프
▲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연비왕으로 만들어주는 솔라 루프

디자인에서도 연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찾을 수 있습니다. 후면 리어콤비램프 상단에 추가로 적용한 스포일러는 더 날렵해 보이는 인상을 완성할 뿐만 아니라 공력을 개선해 연비를 향상시키는 역할도 합니다.

▲ 후면부 리어콤비램프 상단에는 추가로 스포일러를 적용해 공력을 더욱 개선했습니다
▲ 후면부 리어콤비램프 상단에는 추가로 스포일러를 적용해 공력을 더욱 개선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오는 6월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공식 출시할 예정입니다. 도로를 누비는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의 멋진 모습, 여러분도 기대해주세요!

하이브리드 모델에 이어 신형 쏘나타 1.6 터보 모델이 베일을 벗는 순간 수많은 플래시 세례가 터졌습니다. 파격적인 그릴과 범퍼 디자인이 현장 취재진의 마음을 사로잡았죠. 가솔린 모델과 다른 1.6 터보 모델만의 디자인을 구석구석 살펴볼까요?

▲ 스포티한 이미지를 부여하는 파라매트릭 쥬얼 패턴 그릴
▲ 스포티한 이미지를 부여하는 파라매트릭 쥬얼 패턴 그릴

먼저 ‘파라메트릭 쥬얼(Parametric Jewel) 패턴 그릴’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보석 원석을 기하학적 형태로 깎아낸 듯한 이 그릴은 과감하고 강렬한 이미지를 완성합니다. 또한 유광 블랙 색상으로 더욱 스포티한 느낌도 살렸죠. 넓게 뻗은 에어 인테이크 홀과 공력을 고려한 에어커튼, 그리고 전면 범퍼 사이드에 자리 잡은 에어덕트 역시 역동적인 디자인을 완성합니다.

▲ 신형 쏘나타 1.6 터보가 힘차게 도로를 누비는 그날이 기대됩니다
▲ 신형 쏘나타 1.6 터보가 힘차게 도로를 누비는 그날이 기대됩니다

뒷모습 역시 터보 전용 후면 범퍼와 싱글 트윈팁 머플러가 터보 모델만의 고성능 이미지를 돋보이게 합니다. 신형 쏘나타 1.6 터보는 180마력의 스마트스트림 G1.6 T-GDI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했습니다. 퍼포먼스와 연비 모두 놓치지 않는 역동적이고 효율적인 주행이 가능한 파워트레인 구성이죠.

신형 쏘나타 1.6 터보는 다가오는 7월 출시 예정입니다. 뜨겁게 달궈진 한여름 아스팔트 위를 더 뜨겁게 질주할 신형 쏘나타 1.6 터보 모델을 기대해봅니다.

▲ 항상 우리 옆에 있어 주었던 쏘나타의 새로운 도약, 함께 하실까요?
▲ 항상 우리 옆에 있어 주었던 쏘나타의 새로운 도약, 함께 하실까요?

신형 쏘나타의 또 다른 혁신


1985년부터 우리 곁에서 다양한 변화와 혁신을 이루며 존재감을 뽐냈던 쏘나타. 늘 가까이 있지만, 새로운 발전을 거듭하는 신형 쏘나타의 또 다른 도약을 이번 2019 서울모터쇼에서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요?

영현대18기 신한영 | 건국대학교
영현대18기 이세영 | 연세대학교
영현대18기 정수웅 | 한성대학교
영현대18기 정승재 | 한양대학교
해당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받는 저작물로 영현대 저작권이 있습니다.
                                            해당 콘텐츠의 상업적 이용을 금지하며, 비영리 이용을 위해 퍼가실 경우 내용변경과 원저작자인 영현대 워터마크 표시 삭제는 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