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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현대 18기의 루프탑 봄 운동회, 푸른 초록빛으로 물든 그날을 따라가 보다!

작성일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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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영현대의 5월은 그 누구보다 더 특별합니다. 3월부터 열심히 활동해온 영현대를 위한 재충전 이벤트가 있기 때문인데요, 바로 영현대가 주인공이 되는 루프탑 봄 운동회! 그 현장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 영현대의 5월 루프탑 봄 운동회가 열렸습니다
▲ 영현대의 5월 루프탑 봄 운동회가 열렸습니다

루프탑 봄 운동회는 종로구 우정국로에 위치한 마이크임팩트 스퀘어 M-가든에서 열렸는데요,
구름 한 점 없는 푸른 하늘 아래에서 그 막을 올렸습니다.

▲ 루프탑 봄 운동회를 향해 가는 길!
▲ 루프탑 봄 운동회를 향해 가는 길!

따스한 햇볕과 함께 찾아온 봄바람이 좋아서였을까요? 영현대 친구들의 얼굴에도 금방 웃음꽃이 피어났습니다. 영현대 친구들은 솜사탕 기계로 서로에게 솜사탕을 직접 만들어 주기도 하고 시원한 맥주를 따라 마시며 운동회 기분을 끌어올리기 시작했습니다.

▲ 솜사탕을 만들고 있는 영현대 친구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어납니다
▲ 솜사탕을 만들고 있는 영현대 친구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어납니다

▲ 시원한 생맥주가 빠질 수 없죠!
▲ 시원한 생맥주가 빠질 수 없죠!

루프탑 봄 운동회를 위해 제작된 포토존 앞에서 드레스 코드인 ‘그린’으로 한껏 멋을 부리고 온 친구들은 각 팀별로 개성이 드러나는 포즈를 취하며 각자의 ‘인생샷’을 남겼습니다.

▲ 단체사진은 역시 꽃받침이죠!
▲ 단체사진은 역시 꽃받침이죠!

▲ 그린으로 화사하게 단체 인생샷
▲ 그린으로 화사하게 단체 인생샷

본격적인 루프탑 봄 운동회의 시작! 레크리에이션을 즐기다!


루프탑 봄 운동회의 힘찬 시작과 함께 간단한 일정 안내에 이어 바로 레크리에이션이 이어집니다.

▲ 누가누가 이겼나 볼까요?
▲ 누가누가 이겼나 볼까요?

▲ 마지막으로 남은 최후의 2인! 과연 승자는?
▲ 마지막으로 남은 최후의 2인! 과연 승자는?

가벼운 몸풀기용으로 진행된 가위바위보로 게임에서도 무엇이든지 열정적으로 임하는 영현대 친구들은 열렬히 서로의 팀을 응원하며 흥 넘치는 분위기를 만들어갔습니다.

이어서 영현대의 ‘열정’을 볼 수 있는 게임이 진행되었습니다. 바로 만보기를 빠르게 흔들어 가장 높은 숫자가 나오는 사람이 승리하는 게임입니다. 모든 열정을 다해 팔을 흔드는 팀원에게 힘내라고 외치며 조마조마한 표정으로 지켜보는 영현대 친구들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 만보기를 열심히 흔드는 영현대
▲ 만보기를 열심히 흔드는 영현대

▲ 우리 팀 이겨라!
▲ 우리 팀 이겨라!

’클레오파트라 게임’을 아시나요? 돌아가면서 점점 높은 음으로 노래를 불러야 하는 게임인데요, 참가자들은 있는 힘을 다해 목소리를 높였고 이를 지켜보는 친구들은 박자에 맞춰 박수를 쳐주며 응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 있는 힘을 다해 높은 음을 내보자!
▲ 있는 힘을 다해 높은 음을 내보자!

다음은 루프탑 봄 운동회의 강력한 웃음 포인트! 코끼리 코 게임입니다. 빙글빙글 돌자 어지러운 나머지 휘청거리던 친구부터 몸을 던져 게임을 완수한 후 진이 빠져 드러누워 버린 친구까지! 동료들의 몸개그에 모두가 유쾌하게 웃을 수 있었던 순간이었습니다.

▲ 10 바퀴를 열심히 돌아보자!
▲ 10 바퀴를 열심히 돌아보자!

이어서 어려운 문장 읽기 게임이 진행되었습니다! ‘간장공장공장장은 간공장장이고…’ 누구라도 소리내어 읽으면 혀가 꼬일 수밖에 없는 이 게임, 난생처음 보는 어려운 문장 때문에 ‘멘붕’에 빠진 다른 참가자와는 달리, 고난도 문장을 단 5초 만에 정확하게 읽은 기자가 이 게임의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 간장공장장은 간공장장이고…열심히 읽어보자!
▲ 간장공장장은 간공장장이고…열심히 읽어보자!

다음은 모두가 기다린 저녁 식사 시간! 푸짐하게 케이터링 된 음식을 펼쳐두고 이야기를 나누며 식사를 하는영현대 친구들! 피자, 치킨 등의 양식부터 떡볶이와 순대와 같은 분식류, 과일과 브라우니까지! 각양각색의 음식을 눈과 입으로 즐기며 더욱 친밀한 관계를 쌓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보기만 해도 즐거워지는 저녁식사!
▲ 보기만 해도 즐거워지는 저녁식사!

▲ 맛있는 음식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 맛있는 음식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 저녁 식사도 하면서 우리 모두 친해져요!
▲ 저녁 식사도 하면서 우리 모두 친해져요!

▲ 보기만 해도 즐거워보이는 영현대~
▲ 보기만 해도 즐거워보이는 영현대~

한가로이 저녁을 먹으며 휴식을 갖는 시간, 서로에게 몸을 뉘어 따사로운 햇볕을 받으며 잠을 청하는가 하면 서로 사진을 찍어주며 이 순간을 추억하고자 하는 사람들과 못다 한 이야기를 나누는 이들 또한 있었습니다. 밝은 미소를 띠고 여유롭게 파티를 즐기는 영현대, 보는 사람까지 행복하게 만드는 순간입니다.

▲ 달콤한 솜사탕 한 입
▲ 달콤한 솜사탕 한 입

▲ 영현대 루프탑 봄 운동회가 최고에요!
▲ 영현대 루프탑 봄 운동회가 최고에요!

진정한 팀워크는 바로 이 게임에서! : 몸으로 말해요


▲ 뭘 설명하고 있는거지?
▲ 뭘 설명하고 있는거지?

▲ 열심히 ‘노트북’을 설명하고 있는 모습! 집중하고 있는 것이 보이죠?
▲ 열심히 ‘노트북’을 설명하고 있는 모습! 집중하고 있는 것이 보이죠?

식사 후에도 레크리에이션은 계속된다! 팀워크가 생명인 게임, ‘몸으로 말해요’를 통해 파티의 재미를 이어갑니다. 스포츠, 동물, 영화 등 주제별 정답을 온몸으로 전하는 영현대 친구들, 모든 팀이 눈을 뗄 수 없이 완벽한 호흡을 보여줍니다.

인싸력 대방출 시간 : 전주 듣고 노래 맞추기


▲ 노래 제목에 맞춰 열심히 춤을 추고 있는 모습!
▲ 노래 제목에 맞춰 열심히 춤을 추고 있는 모습!

▲ 귀여운 개구리 머리띠와 함께 즐겨봐요!
▲ 귀여운 개구리 머리띠와 함께 즐겨봐요!

진정한 매력 발산 시간! 이번에는 노래의 전주만 듣고 음악을 맞추는 게임인데요, 평범함을 거부하는 영현대는 노래를 이어 부르거나 안무까지 맞추는 조건을 겁니다. 주저 없이 정답을 맞추고 무대에서 춤추고 노래하며 숨겨왔던 끼를 방출하는 이들! 이에 못지않은 뜨거운 호응까지, 단연 파티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영현대 18기 루프탑 봄 운동회의 베스트 드레서는?


드레스 코드가 있는 파티라면 베스트 드레서도 존재하는 법! 영현대 18기 루프탑 봄 운동회의 드레스 코드 ‘그린’을 가장 잘 이해하고 소화한 이는 누구일까요?

▲ 내가 바로 베스트 드레서!
▲ 내가 바로 베스트 드레서!

베스트 드레서 시상의 주인공은 바로 이지현 크리에이터였습니다! 쨍한 색감이 돋보이는 초록색 오프숄더로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은 이지현 크리에이터, 무대에 올라 모델 뺨 치는 포즈를 취하며 매력을 한껏 뽐냈습니다.

영현대만이 누릴 수 있는 푸른 봄 : 靑春(청춘)


서로가 만들어가는 즐거운 게임, 오손도손 나누는 담소, 맛있는 음식, 그리고 영현대. 이 말들로 형용할 수 있는 18기의 루프탑 봄 운동회는 이렇게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 영현대 사랑해요~
▲ 영현대 사랑해요~

5월의 어느 맑고 푸른 날, 영현대가 함께한 시간은 18기가 오래 간직할 수 있는 추억이자 새로운 걸음을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기에 충분했습니다. 영현대라는 청춘의 한 페이지에, 이 순간들이 푸르른 초록빛으로 물들어 있기를 바랍니다.

영현대18기 이현지 | 중앙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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