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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뉴는 왜 혼라이프 SUV일까? VENUE 출시 현장에서 답을 찾다

작성일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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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혼라이프와 너무 잘 어울리는 행사장소 ‘더 카핑’


▲VENUE Experience : 베뉴 출시 현장
▲VENUE Experience : 베뉴 출시 현장

▲서울자동차경매장을 개조하여 만든 카페 ‘더카핑’
▲서울자동차경매장을 개조하여 만든 카페 ‘더카핑’

지난 4월, 현대자동차가 뉴욕에서 처음 공개해 많은 관심을 받았던 베뉴를 드디어 우리나라에 출시했습니다. 베뉴 출시 행사는 ‘VENUE Experience’ 콘셉트로 경기도 용인시 카페 ‘더 카핑’에서 열렸습니다. 더 카핑은 과거 ‘서울자동차경매장’이었던 곳을 개조해 만든 카페로, 국내 최대 규모의 뉴트로 카페입니다. 넓은 실내 공간과 감각적이고 자유로운 구성, 800여대까지 수용 가능한 주차장까지, 혼라이프 SUV인 베뉴와 잘 어울리는 최적의 장소에서 진행한 출시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혼자 오셨어요? 걱정마세요! 혼라이프 SUV 베뉴입니다.


▲베뉴 라이프스타일 네온 (혼카페)
▲베뉴 라이프스타일 네온 (혼카페)

▲도시락처럼 준비된 혼밥 (혼밥)
▲도시락처럼 준비된 혼밥 (혼밥)

행사장 곳곳에서는 베뉴 콘셉트인 혼라이프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혼카페(혼자 카페가기)부터 혼전(혼자 전시 관람), 혼영(혼자 영화보기), 혼밥(혼자 밥먹기)까지 얼핏 보기에는 자동차 출시 행사와 거리가 있어 보이는 문구들이 베뉴와 함께할 라이프스타일을 드러냅니다.
베뉴와 첫 만남은 혼카페부터 시작합니다. 카페에 들어와 커피를 마시며 혼자만의 여유로운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카페 내에 전시한 베뉴를 바라보면서 혼전을 시작합니다. 행사장 1층에 각각 다양한 컬러와 옵션의 베뉴를 타볼 수도 있습니다. 차량용 텐트와 반려동물 패키지를 설치한 베뉴도 있습니다. 혼라이프족을 위한 취향저격 SUV라는 것을 느낄 수 있죠. 혼전 다음은 혼영입니다. 베뉴 출시 설명회는 영화를 방불케 하는 광고 영상 상영과 부문(디자인, 상품, 마케팅)별 설명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내용으로 꾸며집니다. 입장하면서 팝콘과 음료를 받을 수 있어 정말 영화관에 온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행사의 마지막은 혼밥(혼자 밥 먹기)입니다. 더 카핑 내 고매식당에서 준비한 1인용 도시락을 원하는 자리에서 ‘혼밥’하고 나면 베뉴와 함께하는 1일 혼라이프가 끝납니다.

베뉴는 왜 혼라이프 SUV야?


▲영화관에서 영화보듯 시작한 광고 (혼영)
▲영화관에서 영화보듯 시작한 광고 (혼영)

▲혼라이프 SUV, 베뉴
▲혼라이프 SUV, 베뉴

베뉴는 ‘밀레니얼 세대 혼라이프 SUV’입니다. 밀레니얼 세대는 1980년대 초부터 2000년대 초에 태어나 인터넷과 소셜 네트워크에 능숙한 세대를 말합니다. 혼라이프는 현대자동차가 새롭게 정의한 용어입니다. 물리적인 1인 가구에 국한하지 않고 혼밥/혼술 등 개인의 취향과 만족을 위한 혼자만의 시간을 중시하는 사회 트렌드를 의미하죠. 그들은 혼자 살기에 큰 차가 필요하지 않고, 가성비를 넘어 가심비를 중요하게 생각하며, 나만의 취향을 추구합니다.
그래서 베뉴는 엔트리 SUV임에도 실내가 넓고, 혼자만의 야외활동을 할 수 있게 다양한 튜익스 제품을 보유합니다. 또한 렌티큘러 리어램프, 베뉴 엠블럼 휠캡 등 아이코닉한 디테일을 통해 톡톡 튀는 외관을 완성했습니다. 이 밖에도 운전자만의 개성을 나타낼 수 있도록 10가지의 원톤, 11가지의 투톤 총 21가지의 외장색을 준비했습니다.

베뉴의 첫 발걸음


▲다양한 컬러의 베뉴 전시 (혼전)
▲다양한 컬러의 베뉴 전시 (혼전)

▲혼라이프를 즐기도록 함께 출시된 튜익스 텐트
▲혼라이프를 즐기도록 함께 출시된 튜익스 텐트

지난 5월 인도에서 먼저 출시된 베뉴는 시장 판매율 2위를 차지할 만큼 많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인천 스퀘어원 등 다양한 곳에서 혼라이프의 다양한 순간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획전시와 함께 소비자들을 찾아갈 예정입니다. 특히 잠실 롯데웓드타워 광장에서는 유튜버가 진행하는 랜덤플레이 댄스를 함께하며 주 타겟인 밀레니얼 세대에게 다가갈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현대자동차는 산타페, 펠리세이드, 투싼 등 SUV의 차명을 특정 지명에서 가져왔습니다. 베뉴는 지명이 아닌 ‘장소’라는 의미로, 함께 가는 곳 어디든 특별한 장소가 될 수 있다는 뜻을 지닙니다. 혼라이프 SUV 베뉴가 앞으로 다양한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장소를 선물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영현대18기 정수웅 | 한성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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