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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별 혼라이프 탐구 매거진<베뉴> 북토크 “당신은 좋아하는 공간에 살고 있나요?”

작성일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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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 매거진<베뉴> Vol. 1 잠들지 않는 서울
▲ 매거진<베뉴> Vol. 1 잠들지 않는 서울

혼라이프 SUV 베뉴의 출시와 함께 발간된 매거진<베뉴>는 도시별 혼라이프를 탐구합니다. 매거진<베뉴> 첫 번째 호는 ‘서울의 혼라이프’를 다루는데요. 서울에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혼라이프를 즐기는 다양한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지난 30일에는 매거진<베뉴>의 북토크가 열렸는데요. 이 자리에는 ‘고요의 집’이라는 블로그로 알려진 공간 디렉터 ‘최고요’가 함께 했습니다. 혼라이프와 나만의 공간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던 특별한 북토크 현장을 소개합니다.

스틸북스 in 사운즈 한남


▲ 스틸북스(STILL BOOKS) in 사운즈 한남(SOUNDS Hannam)
▲ 스틸북스(STILL BOOKS) in 사운즈 한남(SOUNDS Hannam)

▲ 그림, 잡화 등 다양한 소품을 판매하는 스틸북스
▲ 그림, 잡화 등 다양한 소품을 판매하는 스틸북스

혼라이프를 즐기거나 혼라이프를 꿈꾸는 다양한 독자와의 소통을 위한 북토크가 열린 장소는 사운즈 한남 안에 있는 ‘스틸북스’입니다. 도시별 혼라이프를 다루는 매거진<베뉴>와 잘 어울리는 공간이죠. 이곳은 평범한 서점들과 다른 독특한 방식의 큐레이션이 돋보이는 곳입니다. 세련된 공간에서 책과 잡지뿐만 아니라 라이프 스타일에 관한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스틸북스가 위치한 ‘사운즈 한남’은 서점 외에도 미술관, 레스토랑, 카페 등이 한자리에 있는 도심 속 복합문화공간인데요. 트렌디한 혼라이프 스타일과 잘 어울리는 장소입니다.

공간 디렉터 최고요와 함께한 매거진<베뉴> 북토크


▲ 박지호 편집장과 공간 디렉터 최고요
▲ 박지호 편집장과 공간 디렉터 최고요

▲ 직접 디자인한 공간을 소개하고 있는 공간 디렉터 최고요
▲ 직접 디자인한 공간을 소개하고 있는 공간 디렉터 최고요

매거진<베뉴>의 편집장 박지호 에디터의 사회로 진행된 북토크 행사에는 공간 디렉터 최고요 씨가 함께했습니다. 집 인테리어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봤을 ‘고요의 집’. 그 집을 만든 공간 디렉터 최고요는 회사를 다니며 살고 있는 이태원의 작은 집을 꾸며 블로그에 올리기 시작했는데요. 그 이후로 많은 이들의 호응을 얻어, 그녀는 집, 카페, 레스토랑 등 다양한 영역을 아우르는 공간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북토크에서는 공간 디렉터 최고요가 처음 인테리어를 시작하게 된 계기부터 그녀의 인테리어 철학, 직접 작업한 공간과 관련된 에피소드, 공간 디렉터의 혼라이프까지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북토크가 끝난 뒤에는 질의응답이 진행됐는데요. 나만의 공간에 관한 다양한 고민에 공간 디렉터가 현실적인 조언을 전하며 독자들과 더 가까이 소통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도시별 혼라이프 매거진 VENUE




혼라이프는 일시적인 현상이 아닌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았습니다. 늘어나는 1인 가구와 자신을 위해 아낌없이 투자하는 밀레니얼 세대를 칭하기 위해 생긴 혼라이프라는 단어는 더 이상 낯선 신조어가 아닙니다. 현대자동차 베뉴 한 차종을 넘어 라이프스타일을 다루는 매거진<베뉴>는 다양한 혼라이프 스타일을 소개하죠. 이후 발간될 매거진<베뉴>는 상하이와 베를린 등 다른 나라 도시까지 다룰 예정인데요. 단순 홍보용 책자가 아닌 만듦새 있는 매거진으로 앞으로의 활약이 더 기대됩니다. 혼라이프를 좀 더 세련되고 힙하게 즐기고 싶다면, 앞으로 나올 매거진<베뉴> 시리즈를 주목해주세요!

영현대18기 정수웅 | 한성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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