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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영현대 홈커밍데이, 당신에게 영현대란?

작성일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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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 홈커밍데이 현장
▲ 홈커밍데이 현장

곱게 물들었던 단풍도 서서히 떨어지고, 어느덧 송년회 시즌이 다가왔습니다. 영현대 역시 매년 모든 기수가 한자리에 모이는 홈커밍데이로 연말 행사를 진행하는데요. 2003년부터 16년째 이어져 오고 있는 영현대의 역사를 되짚어 보고, 영현대의 가장 큰 산물인 수료자들 간의 자연스러운 네트워킹을 위한 행사입니다.
1기부터 19기까지 모인 ‘2019 영현대 홈커밍데이’는 지난 11월 23일 금요일에 열렸습니다. 행사에 참여한 영현대는 어떤 추억을 나누었을까요? 홈커밍데이 현장을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역대 영현대 맞이할 준비 끝!


▲ 주인을 기다리는 이름표들
▲ 주인을 기다리는 이름표들

이번 홈커밍데이는 오랜만에 만난 동기와 더 편안하게 이야기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한 호프집에서 진행했습니다. 맛있는 안주와 맥주만 봐도 벌써 설레기 시작하는데요.

반갑다 친구야!


▲ 영현대 3기
▲ 영현대 3기

▲ 영현대 5,6기
▲ 영현대 5,6기

▲ 영현대 7기
▲ 영현대 7기

▲영현대 16기
▲영현대 16기

▲ 영현대 17기
▲ 영현대 17기

▲ 영현대 18기
▲ 영현대 18기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을 마주한 영현대는 서로 근황을 묻느라 여념이 없었는데요. 이런 자리엔 역시 치맥이 빠질 수 없죠! 바삭한 치킨 한입에 맥주 한잔이면 하루 종일 쌓여온 피로가 싹 풀리기 마련입니다. 정겨운 친구들과 함께 하는 맛있는 식사에 모두 환하게 웃음꽃을 피웠습니다. 사진만 봐도 현장의 시끌벅적함이 느껴지지 않나요?!

현대차에 근무하는 선배 기수에게 묻다, 당신에게 영현대란?


영현대 전 기수가 만나는 자리인 만큼, 선후배 간 교류 역시 빠질 수 없습니다. 이번 홈커밍데이에서는 특별히 영현대 활동 이후 현대자동차에서 근무하고 있는 선배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 페르 오메르 딜(영현대 9기. 현대자동차 준중형마케팅2팀)
▲ 페르 오메르 딜(영현대 9기. 현대자동차 준중형마케팅2팀)

인터뷰를 요청하러 갔을 때, 페르 오메르 딜(Per Omer Dil. 영현대 9기) OB는 다른 동기들과 유창한 한국어로 대화하고 있었습니다. 장난스레 ‘영어로 대답하면 되나요?’ 하는 모습에서 그의 친화력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스웨덴 사람으로서, 한국에서 스웨덴 문화를 알릴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당시에는 한국어를 잘못했는데 영현대 활동을 통해 많이 배울 수 있었어요.”
스웨덴에서 온 페르 오메르 딜 OB는 당시 잘 몰랐던 자동차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되었고, 동기들과도 자주 만나면서 자연스럽게 한국어 실력이 늘었다고 합니다. 영현대의 큰 장점 중 하나는 역시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다는 것 아닐까요?

“일단 면접에 들어가자마자 제가 ‘영현대’활동을 했다는 것을 어필했어요.”
영현대 활동으로 면접장에서 자동차에 대한 관심을 보여줄 수 있었다는 페르 오메르 딜. 영현대는 그에게 하나의 자부심이 되었습니다.

▲ 서민호(영현대 14기. 현대자동차 대전지역본부)
▲ 서민호(영현대 14기. 현대자동차 대전지역본부)

“신차 발표회같이 차를 직접 경험할 기회가 많아서 차를 좋아하는 저에겐 정말 감사하고 뜻깊은 활동이었습니다.”
영현대의 꽃인 해외취재를 다녀오고, 선임기자까지 총 1년을 영현대로 활동했다는 서민호(영현대 14기) OB! 인터뷰 내내 웃는 그의 모습에서 영현대에 대한 애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리기 전, 평창으로 차를 타고 혼자 취재를 다녀온 적이 있어요. 혼자 진행한 취재가 그때 처음이라 많이 기억에 남네요.”
서민호 OB처럼, 모든 영현대에게 활동하면서 겪은 수많은 도전과 경험이 더 빛나는 미래를 만들어갈 성장의 밑거름이 되기를 바랍니다.

Who will be the next 영현대?!


▲ 현재 활동 중인 영현대 19기
▲ 현재 활동 중인 영현대 19기

현재 열심히 활동 중인 19기도 한자리에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각자 진행하고 있는 미션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에서 영현대에 대한 열정이 마구 느껴졌는데요. 앞으로 남은 19기 활동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 홈커밍데이가 끝난 후
▲ 홈커밍데이가 끝난 후

이렇게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2019 홈커밍데이도 막을 내렸습니다. 2003년 시작하여 어느덧 19기를 맞이하고, 추억이자 자랑거리가 된 영현대. 더 많고, 새로운 영현대와 함께 돌아올 내년 홈커밍데이도 기대해주세요!

영현대19기 민연의 | 연세대학교
영현대19기 한성택 | 한국외국어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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