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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집 차[茶] 맛집이네! 현대 모터스튜디오에서 현대 차[茶]를 타보았다

작성일202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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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 현대 모터스튜디오 ‘성공하면 무슨 차[茶] 탈래?’ 광고 캡쳐
▲ 현대 모터스튜디오 ‘성공하면 무슨 차[茶] 탈래?’ 광고 캡쳐

“우리 이다음에 성공하면 무슨 차 탈래?”
“현대 차[茶] 타야지!”

익숙하면서도 어딘가 낯선 이 광고, 본 적 있으신가요?

더 뉴 그랜저의 프리런칭 필름을 연상시키는 이것은 바로 현대 모터스튜디오에서 준비한 “현대 차[茶]” 캠페인 홍보 영상입니다. 현대 모터스튜디오는 올 한 해 동안 많은 사랑을 보내준 고객들을 위해 안전 운전에 도움 되는 ‘현대 차[茶]’ 3종을 공개했는데요,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차(車)가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매개체이듯, 차(茶)를 마시며 마음과 마음을 나눌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해 이러한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합니다.

※ 현대 모터스튜디오 | 성공하면 무슨 차[茶] 탈래?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 찾아온 크리스마스


▲ 현대 모터스튜디오 입구를 환하게 밝혀준 크리스마스트리
▲ 현대 모터스튜디오 입구를 환하게 밝혀준 크리스마스트리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 들어서자, 화려한 크리스마스트리가 맞이해주었습니다. 따뜻한 분위기가 현대 모터스튜디오 로비를 가득 채웠는데요, 크리스마스를 맞아 방문한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와 상품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 다양한 찻잎으로 나만의 방향제를 만들 수 있는 블렌딩 체험존
▲ 다양한 찻잎으로 나만의 방향제를 만들 수 있는 블렌딩 체험존

로비 중앙에서는 티 하우스를 연상시키는 ‘현대인을 위한 현대 차[茶]’ 블렌딩 체험존이 있었습니다. 이곳에서는 원하는 찻잎을 골라 나만의 방향제를 만들 수 있으며, ‘현대 차[茶]’ 3종에 포함된 스위티(SWEET:TEA), 세이프티(SAFE:TEA), 액티비티(ACTIVI:TEA)를 미리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블렌딩 클래스: 나만의 현대 차[茶] 만들기


▲ 블렌딩 클래스 진행을 맡은 올데이티(All Day Tea) 신은총 대표
▲ 블렌딩 클래스 진행을 맡은 올데이티(All Day Tea) 신은총 대표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의 다목적 홀에서는 올데이티(All Day Tea)의 신은총 대표와 함께 나만의 현대 차[茶]를 만들 수 있는 ‘현대 차[茶] 블렌딩 클래스’가 진행되었습니다. 티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는 신은총 대표는, “현대자동차의 이미지와 어울리면서도 안전 운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차를 개발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라며 현대 차[茶] 개발 스토리를 말해주었습니다.

▲ 블렌딩을 위해 준비된 다양한 찻잎과 도구
▲ 블렌딩을 위해 준비된 다양한 찻잎과 도구

▲ 완벽하게 차를 우려내기 위해 노력하는 영현대
▲ 완벽하게 차를 우려내기 위해 노력하는 영현대

블렌딩 클래스는 두 개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는데요, 첫 번째 프로그램은 기존 현대 차[茶]에 다양한 찻잎을 더 해 ‘나만의 현대 차[茶] 만들기’ 였습니다. 참가자들은 찻잎 계랑과 테이스팅하는 법 등 블렌딩에 대해 더욱 자세하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현대 차[茶] 3종을 모두 마셔본 후 원료에 대해서도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욱할 때 화를 진정시킬 수 있는 스위티 (SWEET:TEA)는 애플 파이 찻잎을 넣어 달달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졸음 운전자를 깨우는 세이프티 (SAFE:TEA)는 페퍼민트를 넣어서 바로 자극을 줄 수 있도록 블렌딩 했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멍한 상태를 깨우는 액티비티(ACTIVI:TEA)는 캐모마일과 레몬밤을 넣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차로 완성 시켰다고 합니다.

▲ 나만의 크리스마스 차 만들기
▲ 나만의 크리스마스 차 만들기

▲ 시나몬 스틱과 말린 오렌지를 넣어 더욱 특별해진 나만의 크리스마스 차
▲ 시나몬 스틱과 말린 오렌지를 넣어 더욱 특별해진 나만의 크리스마스 차

두 번째 프로그램은 ‘나만의 크리스마스 차 만들기’ 였는데요, 올데이티에서 추천하는 크리스마스 티를 베이스로 삼아 나만의 차로 재탄생 시키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크리스마스를 맞아 선물하고 싶은 소중한 사람들을 떠올리며 차를 만드는 참가자들의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한 참가자는, “아버지께서 겨울만 되면 목감기로 고생하셔서, 아버지를 위한 차를 만들고 있다”라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마지막 블렌딩 클래스를 진행한 신은총 대표
▲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마지막 블렌딩 클래스를 진행한 신은총 대표

이날 클래스를 진행한 신은총 대표는 “처음에는 참가자들이 어려워하는 게 보였지만, 나중에는 다들 차에 익숙해지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사람들에게 현대 차[車]도 그런 존재였으면 좋겠다”라며 이번 캠페인에 대한 소감을 공유했습니다.

연말 안전운전을 위한 한 상 차[茶]림


▲ 현대 모터스튜디오의 현대 차[茶] 3종 세트
▲ 현대 모터스튜디오의 현대 차[茶] 3종 세트

현대 모터스튜디오는 1월 17일까지 현대 모터스튜디오를 방문한 고객들에게 현대 차[茶]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으로도 현대 모터스튜디오에서 이처럼 다양한 캠페인을 만나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현대 모터스튜디오는 ‘Experimental Creation(현대 모터스튜디오가 추구하는 방향성 중 하나. 실험적 창조)’이라는 브랜드 방향성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에 재미와 영감을 주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현대 모터스튜디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면 현대 모터스튜디오가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 소식들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라며 현대 모터스튜디오의 무한한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냈습니다.


새해에는 소중한 사람들에게 현대 차[茶]를 선물하는 것은 어떨까요? 현대 차[茶]와 함께라면 더욱 유쾌하고 안전한 한 해를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영현대19기 김시은 | 연세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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