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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 조심해!

작성일201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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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현지시간으로 6 22 나이지리아 vs 대한민국의 경기가 펼쳐졌다. 결과는 2:2 동점. 하지만 한국은 16 티켓을 거머쥐었고 나이지리아는 아쉽게도 탈락하고 말았다. 같은 시간대 경기를 가진 아르헨티나와 그리스는 2:0. 이로서 B그룹에서 대한민국과 아르헨티나가 16강에 진출하게 되었다.

나이지리아가 16 진출에 실패한 것이 한국의 탓만은 아닌데도 불구하고 한국과 제일 마지막에 경기를 가졌다는 것과 한국에게 승리했다면 16강을 바라볼 수도 있었다는 사실에 나이지리아 국민들과 아프리카 인들은 아쉬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하지만 여기서 주목 해야 점은 나이지리아 국민들이 꽤나 과격한 성격을 가지고 있고, 아프리카 내에서도 많은 범죄들의 중심이 된다는 사실이다. 더반에서 실제 경기를 관람하는 한국 관광객들은 남아공 한인회에서 더반 경기를 관람할 주의를 당부 사실을 알고 있을까 미리 일어날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서 였지만, 관광객들은 알기 쉽지 않다.

현재 대한민국은 16 진출로 크게 기뻐하고 있지만, 나이지리아 포함 아프리카 사람들은 2010 남아공 월드컵 확정된16 진출팀 아프리카 국가가 가나 이라는 사실에 매우 실망하고 있는 하다.

관광객은 물론이며 남아공에 거주하고 있는 한국인들 까지 길을 다닐 주의를 기울여야 필요성이 있다. 물론 밤에는 되도록이면 밖으로 나가지 않는 것이 좋다. 특히나 공격적이라는 나이지리아 갱들에게 당하고 싶지 않다면 주의를 더욱 기울이자.

만약을 대비해 돈을 달라고 무리의 악당들이 요구를 한다면 거침없이 주는 것이 상책이요. 얼굴을 보지 못했다고 외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한국인들! 조심해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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