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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에 울려퍼지는 함성소리 "대한민국~!!! "

작성일201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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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세계인의 축제 월드컵,

2002년 한일 월드컵을 계기로 생긴 한국의 응원문화는 세계인의 찬사를 받는 하나의 문화코드란 사실은 이미 다 아는 사실이죠 ^^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서울시청,반포 한강지구, 코엑스 등에 많은 인파가 몰렸는데요

몸이 떨어져 있다 해서 마음까지 떠날 순 없는법,

붉은악마의 끓어오르는 열정을 누가 막을 수 있겠어요 !

 

 

 

 

6월12일 토요일 저녁 상하이 시간 저녁 7시30분 그리스와 한국의 축구경기가 있던 그날 상하이 푸싱공원에 붉은옷을 입은 한국의 자랑스런 붉은악마들이 모였어요

역시 응원하면 한국인들을 빼놓을 수 없다는것 이날 많은 외국인들이 한국의 응원문화를 직접 느끼기 위해 모였다는 사실 ~! ^^ 정말 한국인으로써 뿌듯뿌듯

 

        이날 행사를 개최한 " BLAM SOUND "

 

상하이 유학생들로 이루어진 크루, 이들은 부족한 문화생활을 충족시키기 위해 한국 유학생들의 독특한 문화에 걸맞는 문화의 "터"를 만들어가고 있답니다.

 

그럼 지금부터 뜨거웠던 응원현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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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전은 사실 우리대표팀의 월드컵 첫 경기라 너무너무 기대가 되었던 경기였는데요, 6분 14초 이정수가 첫 골을 넣던 그 순간 상하이에 울려퍼진 대한민국 함성소리 ~!!!!!!!!!!!!!!

다들 하나가 되어 외쳤어요,  타지에 나와서 생활하다보면 정말 사소한 일에도 애국심이 불끈불끈 솟아올라요 나날이 치솟는 환율걱정도, 유학생활의 스트레스도 외로움도 오늘은 잠시 내려놓고다함께 외치고 소리지르며 하나가 되었답니다^^

 

 

 

 

축구응원하면 또 빠질 수 없는게 시원한 맥주 아니겠어요^^

전반전 경기가 끝난 후 다들 기분이 UPUP 이 분위기를 그대로 모아 잠깐의 시간을 이용한 맥주빨리마시기 대회를 열었는데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올라온 4명의 여성 후보들^^

 

 

 

다음으로 남성분들의 팔씨름 경기가 있었습니다.

모두들 지켜보는 가운데 최연소 도전자(90)인 연두색옷을 입은 남성분이 1등~!!!!!!

역시 젊음이 좋은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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