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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지도자 존 우든 감독, 99세로 영면

작성일201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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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John Wooden. 그는 누구인가 UCLA 농구 코치로 27년간의 세월을 보내며 UCLA를 10차례나 대학농구 NCAA 정상에 올려 놓은 지도자인 그. 그를 한번 파해쳐보자.




우든은 성공적인 코치이기 전에 굉장한 농구선수였다.
 
미국 인디애나주립대학교에서 선수활동을하며도 상을 많이 탄 인물이기도 하다. 우든은 미국 농구 사상 선수로 코치로 명예의 전당에 출탁된 유일한 인물이다. 1948년부터 UCLA를 맡으면서 NCAA 토너먼트 7연패(67년~73년)와 통산 10차례 우승을 일군 탁월한 지도자다. 정규시즌 88연승의 대기록도 세웠다. 지도자생활 27년 동안  620승147패를 기록했다. 오늘날 UCLA가 농구명문으로 자리잡은데는 우든 감독의 지도력이 결정적이다.

우든은 단순한 지도자가 아니었다. 선수들에게 스승이었고, 인생의 선배였다. 우든의 어록과 `성공의 피라미드`는  은 경영 지침서로 활용해도 될 정도로 안목이 깊었죠.  대단하지 않나요 그리고 또 그의 유명한 QUOTE도있죠. "나에게 있어 성공이란 다른 사람보다 높은 점수를 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최선을 다했다는 사실을 알 때, 느낄 수 있는 자기 만족을 통한 마음의 평화입니다. 이것이 모든 사람들이 명심해야 할 사실입니다."



위에 써있는 그의 Quote 같이, 존 우든 감독은 경기의 승리보다 과정을 중요시 했지요. 하나님이 우리 전부를 동일하게 만들지 않으셨구, 사람들 마다 외모가 똑같이 않은 것처럼 누구나 높은 학점 (A & B) 을 받을 수는 없다고 믿었죠. 높은 학점을 못받으면 다른 부분에서 뛰어날 수도 있는 법이죠. 학점으로 인정받는 성공과 실패의 기준을 싫어한 우든.

2003년 우든감독의 업적을 알리기 위해 UCLA의 Gymnasium 건물을 그의 이름을 따서 짓게도 되죠. 1975년 감독자리에서 물러난후에도 UCLA 농구게임을 쭉 지켜봐주기도 한 그. 그의 깊은 애정을 볼수가 있죠. 2009년 10월 4일 그의 99번째 생일을 맞이하고, 몇개월 후, 그는 그의 100번째 생일을 압둔 4개월 전인 6월 4일에 숨을 거두죠.

UCLA 농구게임. 정말 짜릿하죠. UCLA의 영원한 라이벌인 USC와 경기를 치룬 우리팀. 티비에도 나오고. 우리팀. 좀 잘하죠 ㅎㅎ



제친구 Ryan은 농구게임 보러같다가 우든감독을 만났다죠. 정말 부럽네용. 



우든감독의 죽음을 사모하며 UCLA Ronald Regan 병원앞. 촛불시위도 하고.. UCLA의 마스코트인 BruinBear 에 꽃을 많이 같다논 UCLA 학생들. 정말 우든감독에 대한 애정이 대단하죠

존 우든이 말한대로.. 현실의 상황을 개선하려고 시도하는것.. 그 과정이 진정한 성공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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