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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흔든 맨발의 도적 인기폭발!

작성일201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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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맨발의 도적" 콜튼 해리스 무어: 그는 누구 인가
 

악명높은 도적이란 도적은 모두다 모여라!! 다 모여도 해리스-무어를 뛰어넘을수 없다! 그정도로 인기도많고 악명높은.. 미국을 뒤흔들어넣은 콜튼.

그의 화려한() 과거는 미국사람들의 동정심과 격러심을샀는데요.. 미국나이론 19살, 한국나이론 20살. 195cm나 되는 우월한신장. 말끔하게생긴외모! 허나.. 그에게 이런 반전이 있다니. 아래사진은 2008년 훔친 카메라로 찍은 "셀카"! 

 

 

2년전.. 3건의 도둑질에의해 청소년 보호소에들거가게되는 그의 사진. 얍!
 
하지만 해리스-무어가 누군가요 절대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죠. 보호소에서 얼마있지않은 2008년..워싱턴 주립 청소년 보호소 탈출 성공! 대담하죠 ㅎㅎ

그의 성공적인 탈옥이후.. 더욱더 화려하고 대담한 도둑질을 하게 되는데요.. 한번 살펴볼까요


평소 나는것을 좋아했던 해리스-무어는 2년동안 워싱턴주, 아이다호주, 캐나다.. 국경까지 넘어다니며 무려 5개나되는 경비행기, 자동차, 보트까지 훔친 그. 입이 저절로 벌어지지 않나요

도적질할때 항상 맨발인 그. 한번은 경찰이 쫓아올때 그들을 조롱하듯 분필로 바닥에 발자국 흔적을남김으로서 "맨발의 도적" 이란 별명을 얻게 되구요.
 
 

청소년이라면 한번 법어기고 자유롭게, 지겨운 일상생활을 벗어나고 싶은법이죠.. 이같은 해리스-콜튼의 용감한 태도는 미국 곳곳의 청소년을 비롯해 어른들까지의 지지를받게되고 세계최대 소셜네트워크 사이트인 Facebook (얼굴책) 에는 6만명이나 넘는 그의 팬들까지생기게 되죠.


 

많은 팬들은 그를 해방해달라는 글도썼네요.

몇일전인 7월 11일 새벽. 하버 아일랜드에서 액션영화의 한장면처럼 쫓고 쫓기는 추격전이벌어지는데요. 추격전중 해리스-무어 보트에 총격을 가해 그를 생포하는데 성공!! "맨발의 도적"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경찰에 잡힌그는 짧은머리와 반바지 차림에 맨발이죠.


 

그의 체포로인해 그의 팬들에게 많은 실망감을 안겨주었지만 잡혔지만 그의 악명높은 인기는식지않고 있는데요. 그를 위한 티셔츠들. 그리고, 그에대해 책을쓰고 할리우드에서 영화도 만든다는거 보면 알수있겠죠
 

 

"맨발의 도적," 콜튼 해리스 무어.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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