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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디카프리오 오라버니와 함께 영화에 출연하다!

작성일2010.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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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인셉션. 전자레인지에서 갓 꺼넨 따끈따끈한 호빵()처럼 미국에서 갓 나온 핫핫  한영화 이죠. 얼굴책 에는 무려  1,212,259명 이나 되는 팬클럽이 있죠.



자. 이제 영화를 파헤쳐 볼까요 팍팍! 돔 콥 (Dom Cobb): 우리 디카프리오 오라버니께서 역할을 맡아주신 분이죠. 돔오빠는 익스트래터 (extractor).. 그룹의 리더인데요. 익스트래터란.. 다른사람의 꿈 속에 들어가 꿈을 만들어낼 수 있는 사람들이죵. 꿈 속 안의 꿈이라 (Dream within a dream)... 정말 멋있지 않나요


디카프리오 오빠는 임무수행중. 꺄아.

한국에 아직 이 영화가 안 나왔을때 제 미국 친구들이 ”얼굴책”에 이 영화 정말 재밌다면서 난리도 아니였죵. 미국에 있는 친구들이 얼마나 부럽던지.


그래도. 한국에 영화가 나온날. 바로 바로 달려가 줘서 봐주는 센스. 오홍홍. 엇. 근데.. 영화속 숨 막히는 순간. 적에게 쫓기고 쫓기던 디카프리오 오빠와 다른 일행들. 차를 타고 디카프리오 오빠가 멋나게 운전하는데... 짜쟌!! 자랑스런 현대의 제네시스 등장!!


잘 안 보이나용

 

클로스업!
이 멋진 제네시스를 타고 디카프리오 오빠가 뒤로 보며 운전하는데.. 한 5분 정도간 나오더군요. 현대 로고가 떡 하니 큰 화면에 나오는데.. 얼마나 가슴이 뿌듯하던지. 현대. 정말 자랑스러워요. 하트 뿅뿅 <3 <3


인터넷 블로그에 보면.. "현대 제네시스가 대박터친 영화 인셉션에 나왔다. 정말 멋진 차다. BMW 나 BENZ 에 뒤쳐지지 않을만큼 성능이 좋다" 면서 현대를 급칭찬하는데요. 가슴에 뿌듯함이 마구마구 솟아 나네요.



한국인 으로써 너무 자랑 스러운 현대자동차 아닌가요 얍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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