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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 인도] 인도 화려한 첫번째 대장정을 마치며........

작성일2010.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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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INCREDIBLE INDIA! 내가 인도에서 가장 먼저 들은 말이다. 믿을 수 없는 일들이 즐비하고 도대체 이곳이 어디인지 그 끝을 알 수없는 곳에서 우리는 많은것들을 느꼈다. 사진과 배경은 너무나 화려했었고 순간순간 밀려오는 감정들은 우리를 늘 환호하게 했다. 어떤 팀원들은 어린아이들을 보고 환호했고 어떤 이는 도로에 지나다니는 차에 환호하기도 했었으며 어떤이는 지나다니는 사람의 얼굴을 보고 다녔다.

 

 

 

우리는 각자의 시각으로 서로 다른 인도를 보고 느끼고 왔다. 앞으로 그것은 곧 시작될 기사를 통해서 우리가 어떤 것을 보고 느꼈는지 최대한 생생하게 전해볼 생각이다.

 

 

 

  앞으로 BGF 인도 기사를 읽는 사람들에게 한가지 부탁하고 싶다. 인도라는 나라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복잡한 나라다. 한 때 세계 최고의 강대국 이었으며 다양한 종교와 문화적인 이해가 필요한 곳이다. 단순히 우리가 길거리에서 찍은 사람과 아이들이 우리의 기준으로 불쌍하다고 생각하는것은 오산이다. 그들이 가지고 있는 마음과 정신 세계는 우리보다 훨씬 부유했으며 또한 그들은 그들의 문화적 방식대로 살아가고 있을 뿐이었다. 그들이 단순히 우리와 같은 문화적 경제적 혜택이 부족할 뿐이지 우리의 사진을 통해서 그들에게 값싼 동정은 피해야 할 것 같다. 우리의 글은 인도의 전문가가 쓰는 글이 아니며 인도를 탐방한 대학생 기자라는 것이다.

 

 

 

  또한 화려한 인도의 배경만큼이나 인도의 현지 사정으로 갔었던 많은 팀원들이 조금 체력적으로 힘들었던 점이 많았다. 많은 자료를 통해서 알다 싶이 인도라는 나라가 물이나 여러가지 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한국 사람으로써는 어려운 부분이 많았다. 아침에 일어나면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오늘 몸은 괜찮니"라는게 우리의 아침 인사였으니깐. 몸은 조금 피곤했었고 어려웠지만 그 덕분에 우리 인도 BGF팀은 분명히 좋은 팀웍을 유지할 수 있었다. 화려했던 인도! 그리고 다양한 인도의 이야기 곧 시작되는데 많은 사람들이 즐겁게 읽어주면 좋을것 같다.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 인도탐방단
권승욱 권아영 김정아 김은화 이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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