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UCLA캠퍼스TOUR

작성일2010.09.15

이미지 갯수image 9

작성자 : 기자단

세지기자와 함께 하는 UCLA 캠퍼스 TOUR!

미국의 유명한 공립대인 UCLA. 명성만큼 캠퍼스도 너무나 아름다운데요. 저와 함께 캠퍼스 TOUR 해보시지 않을래요 모두함께 GO GO GO!!!

, 처음으로. 이게 “Bruin Bear”이라고, 일명, 불곰상이라고 할수있죠. 불곰은 UCLA 마스코트죠. 시험기간때마다 학생들은 불곰상의 발을 비비고 클래스로 향하는데요. 시험보기전에 불곰상의 발을 비벼주면 시험을 본다는 미신이 있다죠

 

이곳은 "Bruin Walk" 불곰길이라고.. 캠퍼스 중앙, 그러니까 수업을 들으러 가려면 기나고 기나긴 고개를 넘어가야되죠. 학생들이 길을 많이 지나가는 만큼 학교의 많은 동아리들이 나와 전단지를 나놔주는 곳이기도 하구요. 제가 사는곳 캘리포니아는 사람들이 많이 북적거리는 곳이 드문데요, 우리 학교는 예외죠. 이곳을 지나가면 항상 바쁜 한국의 거리가 생각이 나더라구요. ㅎㅎ

다음으로 이곳은 “The Knoll” 이죠. 그냥 뜻없이 잔디밭이라는 곳인데요. 불곰길에서 캠퍼스로 올라가는 왼쪽에 보면 잔디밭이 끝없이 펼쳐저 있는데요. 수업 중간중간에 1시간 이나 2시간씩 시간이 비게되면 학생들은 주로 도서관에 가거나, 이런 잔디밭에 햇빝을 받으며 책을 읽거나 낮잠을 자곤하죠. 수건깔고 누워서 낮잠자기엔 정말로 좋은 장소인거 같아요. ㅎㅎ

다음은 UCLA 메인서관, “POWELL”이죠. 파울. 건물구조 그리고 내부가 너무 멋있어서 종종 안에 들어가면 공부는 안하고 이쁜 장식만 보게되는 경우도 생기더군요. 하하. 시험기간이되면 학생들로 바글바글한 파울도서관. 저는 한번 기말고사 때문에 기숙사에서 짐싸들고와서 책상에 간식거리, 에너지드링크 (잠을 쫓아버리는 아주좋은 음료수인데요. 시험기간에는 필수품이라죠) 등등 바리바리 펼쳐놓고 밤새서 공부한뒤에 시험보러 바로 교실로 갔던 적이 있는데요, 정말 다시는 해보고 싶지 않은 경험이였죠. 공부는 역시 미리미리 해야겠죠 우리 좋은학생 됩시다! J

여기는 파울도서관 바로 앞에있는 분수대인데요. 햇빝나는 좋은날에 여기 나온 여학생 처럼 분수대 옆에 누워서 책을 읽거나 누워서 낮잠을 자기에 좋은곳이죠. UCLA에는 낮잠자기에 좋은곳이 정말 많은것같네요, 그러고 보니까. 오홍홍.

다음으로, 이곳은 “Janss Steps” (젠스스텝) 이라고 불곰길말고 캠퍼스로 길중 하나죠. 계단은 얼마나 높은지 올라가도 끝이 없더군요. 하하. UCLA캠퍼스에는 계단들이 하도 많아서 수업들으러 돌아다니면서 운동도 덤으로 같이 하게되더군요.

이곳은..UCLA가게죠. “Ackerman” (에커멘)이라고, 관광객들이 많이와서 UCLA기념품들도 많이사가죠.

마지막으로 여러분들에게 보여주고싶은 이곳. 바로 두구두구두구: “Inverted Fountain” (뒤집힌분수대)라고 보면되죠. 보통 분수대는 위로 열심히 물을 뿜어대는데 얘는 죠기 구멍으로 물들이 쏙쏙 빨려들어가더라구요. 신기해요. 그냥 커다란 변기통같기도 하다는 느낌을 저는 종종 받더라구요.

 

저는 요번주 일요일에 미국으로 다시 고고씽하구요웬지좀 기분이 싱숭생숭하기도 하네요. 한국에 3년만에 왔는데 또다시 미국으로 돌아가고 대학교 이제 6개월 졸업하면 언제 한국 돌아올지 모르는데.. 한국 많이 그리울거에요! 비록 영현대 여러분들, 박지호캡틴 빼고는 뵈지는 못했지만, 미국에서도 항상 열심히 응원할께요! 남은 연도..알차게 보내시구요들!! 모두다 화잇팅이에요!! J


해당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받는 저작물로 영현대 저작권이 있습니다.
                                            해당 콘텐츠의 상업적 이용을 금지하며, 비영리 이용을 위해 퍼가실 경우 내용변경과 원저작자인 영현대 워터마크 표시 삭제는 금하고 있습니다.

SNS 로그인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할 계정을 선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