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환경과 공장의 조화-체코생산공장.

작성일2010.10.05

이미지 갯수image 7

작성자 : 기자단

셋째날, 친환경 체코생산법인

 

 

 

오늘은 체코생산 법인을 방문한 후에 체코를 떠나는 날이다.
그리고 오스트리아 비엔나로 이동해 영산그룹 직원분과 미팅&이상은씨 인터뷰가 있었다.

 

이상 간단한 일정이었고 사진으로 일정의 중간중간 모습을 담아본다.

 

 

 

 

 

[현대자동차 체코생산법인]

 

모든 준비를 마치고 생산공장으로 갔는데 가는 길에는 공장들이 몇개 있었는데 현대 자동차 생산공장은 예상한 것과 다르게 탁트인 부지에 깨끗한 건물이었다. 밑에 사진은 체코 생산 법인 전경이다.

 

 

처음 체코 생산 법인이 설립될 당시 공장 부지엔 숲이 조성돼있었다. 현대자동차 측에선 숲에 있는 나무를 전부 옮겨 심고 공장을 설립하려고 했는데 주변 지역 NGO 단체에선 그 안에 대해 부정적이었다. 나무를 옮겨 심는 행위가 나무를 더욱 괴롭히라는 것이며 옮겨 심어봐야 나무가 전부 죽을 것이라는 예상 때문이었다, 이런 반대에도 불구하고 현대 자동차 측에선 나무 옮겨심기를 강행했고 현재 1100여 그루의 나무 중 2그루를 제외한 모든 나무가 살아있다. 이 점이 현지 NGO들을 놀라게 하는 점이었다.  

 

    

[체코생산법인의 구조]

체코생산법인은 모비스, 다이모스, 하이스코의 협력체와 같이 공정을 하고 있으며 차체, 의장, 변속기, 도장, 프레스의 내부 공장과 주행시험장, 출하대기장등을 갖추고 있다.

 

 

[체코생산법인의 점심식사]

체코생산법인은 식당이 한식과 현지식 2개의 메뉴로 외부업체에서 공급되고 이날의 한식메뉴는 갈비탕, 닭볶음, 김치, 사라다였다. 요새 체코생산법인에서 건강식으로 각광받고 있다고 한다.

 

공장 견학은 정주용차장님의 간단한 체코생산법인에대한 설명과 공장견학이 이루어졌는데 조립,의장,컨트롤 룸(사진촬영불가)등을 볼 수 있었다.

 

 

 

체코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문학과 예술의 도시, 황제가 살았던 도시등 여러가지 수식어가 붙은 비엔나로 가게되었다. 약 5시간의 운행으로 도착한 비엔나에서 영산그룹 직원분과 내일을 위해 간단한 인터뷰와 저녁식사를 가졌고 이상은씨와도 인터뷰를 하였다. 이렇게 비엔나에서의 첫날밤도 저물었다.

 


해당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받는 저작물로 영현대 저작권이 있습니다.
                                            해당 콘텐츠의 상업적 이용을 금지하며, 비영리 이용을 위해 퍼가실 경우 내용변경과 원저작자인 영현대 워터마크 표시 삭제는 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