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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의 종횡무진 대활약 - 유럽 속 현대자동차

작성일201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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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전세계 자동차 시장 브랜드의 집결소인 이 곳 유럽!

취재를 위해 도심지를 이동하는 동안 전세계 자동차 시장에서 내로라하는 여러 브랜드의 차량을 만날 수 있었다.

빡빡한 방문 일정 동안 유럽 거리를 거닐며 과연 현대차의 위상은 어느정도 되는지 궁금한 것도 사실!

영현대 기자단이 이를 놓칠 수는 없지!

기자단은 길거리를 돌아다니며 현대자동차의 차량이 얼마나 있는지, 또한 어떤 차량이 많이 보이는지 이를 프로젝트화 하여 간단하게 조사해 보았다.


비엔나 취재를 위한 하루동안 도보와 버스이동시간을 통해(약 4시간) 발견한 현대자동차의 차량숫자는 대략 20여대!

그 중, 가장 많이 보인 현대자동차 차량은  바로 i30 였다.

 

 


   

 

 

2009년 11월부터 체코 생산법인(BGF 유럽 - 체코편에서 추가적으로 다룰 예정)에서 유럽시장 공략을 위해 출시된 i30은 비단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뿐만 이전 일정 속에 방문했던 프라하와 오스트라바에서도 영현대 기자단 눈에 가장 많이 띈 차종이었다.

 


비엔나 도심지 내 문화유적 탐방취재를 위해 이동하던 중, 겟츠(국내차량판매명:클릭)를 발견할 수 있었다.

 

 


    


 

 

최근 러시아 내 현대자동차 생산공장 준공식, 러시아 내에서 1만 5000 여대가 판매돼 세그먼트B 차종 중 1위 자리롤 주목 받은 겟츠는 오스트리아 비엔나 도심 한가운데서도 그 위용을 자랑하고 있었다.

 

주차되어 있는 차량들 중 투싼의 모습 또한 발견 할 수 있었다.

 

 

 

 

 


 

 

현재 투싼은 유럽시장에서 신차평가 프로그램 `유로엔캡(EURO NCAP)`의 안전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별 다섯 개를 획득하며 안전성을 인정 받았는데 도로위 뿐만 아니라 주정차 되어 있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었다. 많은 인기를 누림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남은 일정동안 계속 될 유럽 내 현대자동차 조사를 계속할 영현대 기자단!
 
빠듯한 일정속에 진행되는 프로젝트인만큼 생생한 현장속에서 눈으로 보고 발로 직접 뛰며 취재내용을 전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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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5일 ( BGF 4일차)

 

 

일정

 

 

영산그룹 박종범 회장 인터뷰 (BGF 만난 사람)

 

 

비엔나 문화탐방 (쉔부르크 궁전)

 

 

 

공항이동 ( 비엔나 -> 프랑크푸르트)  ( 세계속의 공항 취재계획)

 

 

 

 

프로젝트 : 유럽 속 현대차량 조사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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