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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심장. 아름다운 도시 프라하

작성일201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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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체코의 수도 프라하!

프라하의 연인이라는 드라마로 먼저 접했던 프라하에 직접 간 B.G.F 유럽팀!

 

1993 1 1일 체코와 슬로바키아로 분리되어 체코의 수도가 된 프라하는 도시 전체가 문화와 예술의 중심지이다. 걷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역사가 깃든 장소를 쉽게 돌아볼 수 있을 만큼 중심가에 모여있고 프라하 시는 유네스코 문화 유산으로 등록되어 있어서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1992 UNESCO 세게 문화 유산에 등재된 프라하 성을 포함한 흐라드챠지, 카를교·요세프교를 포함한 구도시, 소지구로 크게 나눌 수 있다. 꾸불꾸불하고 울퉁불퉁 돌로 만들어진 길, 로마네스크양식, 고딕양식, 바로크, 르네상스, 고전주의, 입체주의 등의 다양한 양식을 도시 곳곳에서 볼 수 있다. 프라하는 도시문화 유산의 보호구역으로 그 자체가 체코 역사의 교과서라고 볼 수 있을 정도이다.

 

 

 

 

 

[천문 시계 탑의 밤의모습과 오전의 모습]

많은 사람들이 시계탑이 울리는 모습을 보기위해 정각이 되기 30분 전 부터 모여들기 시작했다.

 

 

체코 프라하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현대자동차 ♥

 

 

 

[성 비투스 성당]

프라하 성의 성 비트 성당1344년 카를 4세 때 착공하여 1000년에 걸쳐 완공되었다. 오랜 세월에 걸쳐 지어지며 각 시대 별 건축양식이 모두 집합되어 있다. 기본적으로 고딕양식이나 바로크, 르네상스 양식의 모습도 볼 수 있으며 건물의 외관은 부식 정도에 따라 위.아래의 색깔이 다르다. 무려 2 6740장의 색유리가 사용되었을 정도로 화려한 색채가 매혹적인 장미의 창을 비롯하여 스테인드 글라스가 볼거리 중에 하나이다.

 

 

[일반 대중교통인 트램]

1. 건물과 건물 사이 기차도 버스도 아닌 전차가 도심 속을 가로지르고 있다.

2.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내릴 땐 버튼을 누르게 되어있다.

3. 트램 내부의 노선도

4. 강아지의 요금도 따로 정해져 있다. 26Kc

5. 우리나라와는 조금 다른 노약자 픽토그램의 모습

 

 

(좌)우리나라의 족발과 비슷하지만 치킨맛이나는 꼴레노 (우) 사과파이

 

맥주하면 독일을 떠올리는 사람이 많지만 맥주를 이야기 할 때 체코를 빼놓을 수는 없다. 연간 1인 맥주 소비량이 세계에서 가장 많은 나라 체코는 평균적으로 성인이 매일 500ml의 맥주를 마신다고 보면 되겠다. 또한 지금의 맥주하면 떠오르는 황금색의 맥주를 1842년 세계 최초로 체코 필스너에서 개발하게 된다. 당시 짙은 갈색 맥주가 있던 시절에 황금색 맥주는 맥주계의 혁명이라 일으킬 만한 것이었다. 맥주와 함께 소시지, 햄 등의 조제품, 액세서리, 화장품, 크리스털 제품이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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