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자랑스런 대한민국! "Korea Pavilion" 국가관중 처음으로 600만명 돌파 !

작성일2010.10.14

이미지 갯수image 13

작성자 : 기자단

 

 

 

5월1일 성대하게 개막식을 치룬 후 176일을 바쁘게 뛰어온 결과, 길다면 길고 짧다면 또 짧은 상하이엑스포 "장정"이 이제 겨우 일주일이 채 남지 않았다.

엑스포라면 지긋지긋해 질 정도로, 6개월동안 상하이는 "엑스포의 도시"였다. TV를 켜도, 라디오를 틀어도, 택시를 타도, 학교를 가도, 식당을 가도, 물건을 살때도 어느것 하나 엑스포와 관련되지 않은 것은 없었고, 어딜 가든 중국 각지에서 모여든 관람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는 "낯익은 풍경"은 상하이의 일상이 되었다.

6개월이면 이제 조금 지겨워 질 법도 한데, 상하이는 여전히 뜨겁다.

그리고 그 뜨거운 열기속에 자랑스런 우리의 "대한민국 국가관"이 있다.

상하이엑스포 조직위 홈페이지에 등록된 각 국가관 입장 대기시간 공지에 따르면, 한국관의 대기인원은 약 4,000명 정도로 100% 예약제로 운영중인 중국관을 제외하고 일본관과 더불어 대기시간 최장의 국가관이다.

한국관과 더불어 인기관인 일본관, 사우디 아라비아관 의 당일 누계 입장객 수는 각각 390만명, 314만명, 330만명으로 파악되었다.

 

 

 

 

 

 

600만명에 이르기까지 한국관 관람객 입장 추이

 

현재 상하이엑스포 전체 입장객 수가 (10월9일, 기준 누적) 60,647,000명 (일 평균 : 374,365명)이라고 하니 전체 입장객 중 약 10%가 한국관을 방문하는 셈이다.

 

현 상태로 관람객이 입장할 경우,

엑스포 사업계획 수립 시 설정한 최종 관람객 유치목표 600만명을 10%이상 초과 달성하는것 도 문제가 없다고 한다.

 

렇다면 이토록 뜨거운 한국관의 인기비결은 과연 무엇일까요

국관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직접 물어본 한국관의 인기비결을 살펴보자.

 

 

 

 

 

 

 

 

 

 

 

 

 

 

 

 

 

 

 

 

관람객들의 사랑을 듬뿍 받은 한국관은 현지 언론의 인기 취재 1순위 이다.

5월1일부터 지금까지 약 1,400개의 우호보도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으며,

개관 이후 2500명의 기자가 한국관을 방문하였다고 하니 한국관에 대한 현지 언론의 뜨거운 관심을 엿볼 수 있다.

 

 

▼ 주요 언론 보도내역

 

 

 

-미Fast C, 한국관 설계자를 세계 10대 창조적 건축가 3위로 선정     (해방일보)

 

-스위스 유명 조명 에술가 게리 호프슈테터(Gerry Hofstetter)가 가장 볼만한 엑스포 10대 야경에

한국관 추천 (신화사 )

 

-한국관, 한글만이 지닌 기학적인 특징을 건축물로 완벽히 재해석 (중국건재보)

 

-기호와 공간의 융합으로 독특한 외관을 자랑, 사진찍고 싶은 곳으로 선정 (환경일보)

 

-헝가리 직원 쉐껀이 그린 10여개의 전시관 중 대표작으로 한국관 작품소개 (신화사 )

 

-한국관 10대 야경으로 선정 (동방조보)

 

-개방형으로 디자인된 한국관 1층에서 매일 공연이 펼쳐져 관람객들은 기다리는 동안 지루함을 느낄 새가 없으며, 한국관 밖에서도 공연을 볼 수가 있어 한국관 주위는 언제나 인산인해

(태주일보)

 

-한국관의 주 기념행사인 코리아뮤직페스티벌은 수준높은 전통공연과 한류스타들이 참가한

엑스포 개막이래 최고의 인기 행사 (신화사)

 

-한국관에는 매일 수준높은 공연이 펼쳐지는 한국관 (동방망)

 

-사회적 약자를 품어주는 한국인의 인정미가 넘치는 따뜻한 한국관의 따뜻한 영상 (봉황일보)

 

-한국관,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현 장소로 활용 (엑스포일보)

 

-한국관은 한국과 중국의 문화가 함께 녹아있는 한중 우호교류의 장 (QQ )

 

-7가지 중국문화, 8구의 덕담, 600만 중국 참관객에게 우애의 소식을 전하는 한국관 (신문천보)

 

-한국관 김치담그기 행사, 중국인들에게 한식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다 (SMG)

 

-엑스포 한국관 한지 공예 체험열기 후끈 (봉황일보)

 

-관람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전시물, 장애인을 고려한 동선, 시원한 대기공간 등 관람객을 위한

 

-국가관 한국관 (신민망)

 

-상하이엑스포장에서 꼭 보아야할 영상물 (신문천보)

 

-한국관 영상이 가장 따뜻한 영상,아름다운 영상과 감동적인 이야기로 관람객들을 영화속에

빠져들게 한다 (신화사)

 

-정열이 넘치고 휴머니즘 정신이 가득 찬 한국관 (동방조보)

 

-한국관 중추절 민속공연으로 엑스포장에 한류 몰이 (봉황일보)

 

-폭염속에서도 계속되는 한국관 인기몰이 (신화사)

 

-엑스포를 통한 도시병치료비법- 한국관 네이쳐존 소개 (동방망)

 

-반드시 사진으로 남겨야 할 10대 엑스포 명소 한국관 (동방조보)

 

-한국관은 저녁가지 대기열이 줄지 않는다 (신화사)

 

-샐러리맨도 놓칠 수 없는 엑스포 인기관 (SMG)

 

-한국관, 인기 국가관이 되다 (CCTV)

 

 

 

 

국관은 이러한 인기를 관람객들에게 되돌려 주고자, 100만번째, 200만번째, 300만번째, 400만번째, 500만 번째 그리고 10월 7일 600만번째 관람객까지, 중국 관람객들에게 삼성디지털카메라, 대한항공 항공권, 한국 여행상품권 등을 제공하여 관람객과 함께 기쁨을 나누는 따뜻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아래는 10월7일, 600만 관람객 기념 행사 당시 사진

 [오른쪽 한국관 관장 박은우, 왼쪽 행운의 주인공 장웨이린]

 

 

 


해당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받는 저작물로 영현대 저작권이 있습니다.
                                            해당 콘텐츠의 상업적 이용을 금지하며, 비영리 이용을 위해 퍼가실 경우 내용변경과 원저작자인 영현대 워터마크 표시 삭제는 금하고 있습니다.

SNS 로그인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할 계정을 선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