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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유럽에서 마주치다.

작성일2010.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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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현대 in Europe

 

-bgf일정속 현대자동차의 흔적-

 

 

 

 

#1.체코편-프라하-

프라하공항에서 구시가지 근교로 버스로 이동중... 도로옆으로 작은 현수막들이 보였다. 파란바탕에 하얀 글씨가 낯익어서 자세히 보니...현대!어두워서 처음에는 잘 몰랐지만 자세히 보니 현대자동차 현수막이었다.

[오른쪽위에서부터 시계방향으로 i20, 아반떼XD(유럽명:엘란트라), 엑센트, 산타페]

프라하에서 구시가지와 광장문화에 대해서 취재중에 i20,아반떼XD,산타페등을 만날 수 있었고 프라하성에 취재를 갔을때는 빨간색 엑센트를 볼 수 있었다.

 

 

-오스트라바-

프라하의 일정을 마치고 33인승 비행기에 몸을 실어서 오스트라바 도착! 아니 이게 왠일 낯선땅에 반가운 글 welcome to hyundai이라는 글씨가 유리창에 새겨있었다. 오스트라바가 체코생산법인 근처라서 광고가 있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이렇게 일찍 마주칠지는 몰랐다. 하지만 한국의 자동차기업 광고에 반갑고 자랑스러운 맘이 드는건 어쩔 수 없는 한국 사람인가보다.

[체코생산법인]

부품이 만들어지고 차량이 조립되고 색이 입혀지는 그런 공장으로 상상할 수 없었던 장소, 마치 잘 꾸며진 공원에 온 기분이 들었던 현대자동차 체코생산법인

 

비엔나로 버스로 이동중, 피곤함과 허기짐을 달래기 위해 들어간 휴계소에서 자동차 잡지를 발견 혹시 싶어서 가까이 갔는데 i35(한국 모델명: 투싼 ix) 표지에서 있었다. 그래서 뒤적이니 ix35에 관한 내용도 있었다. ix35의 경우 주문량이 생산량을 너무 많이 넘어서 예약구매 한 사람들의 커뮤니티가 조성될 정도라고 한다.

 

#2.오스트리아-비엔나-

 

황제의 도시였고 문화의 도시인 비엔나에서는 거리를 걷거나 이동중에도 많은 현대자동차들이 보였다.

위의 사진은 약 20분정도 차로 이동하면서 찍었는데 놓친 차들도 많았고 한쪽 차선에만 봤는데도 8대가 찍혔다. ppt자료로만 글로벌하다 "판매율이 어떻다 법인이 어디있다"라고 듣는 것 보다 눈으로 이렇게 실감하니 정말 회사가 크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비엔나에서 프랑크푸르트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 한 독일인과 이야기 하게 되었는데 현대자동차 학생 기자단이라고 하니 현대에 관한 기사가 나왔다면서 신문의 한면을 찢어줬었다.

 

#3.독일-프랑크푸르트-

유럽 금용의 요충지인 프랑크푸르트에서는 독일유럽법인과 베

스트 딜러점을 방문했는데 독일법인에서는 그 크기와 현대식시설에 놀랐다.

[판매법인에서 볼 수 있었던 현대차 관련 자료들.]

 

베스트 딜러점에서 딜러와 인터뷰중에 구매자가 왔고 구매자와 짧게 인터뷰를 해봤는데 주변지인들이 현대자동차를 추천해줘서 구매한다는 말을 하였다 이런 점들이 현대차가 지속적으로 유럽시장에서 인지도를 확대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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