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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네트워크, 그리고 그결과

작성일2010.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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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요즘 시대는 인터넷 없이 못사는 시대라고 표현할수있죠 소셜네트워크 사이트들: 이스북, 트위터,  등등. 미국에서 가장 잘 나가는 사이트 들이라고 말할수 있. 페이스북은 특히 요즘 미국인들이 애호하는 사이트고,  뭐 한국의 싸이월드라고 보면 되죠 인터넷에 자신의 모든 사생활의 사진, 결혼/연애 상태 (싱글, 연애중, 약혼,  기혼, 복잡함, 자유로운 연애중, 이혼), 가족관계, 거주지, 출생지, 생일, 혈액형, 관심사, 찾고자 하는 관계 (우정, 데이트, 연애, 네트워킹), 정치적 성향, 종교관, 약력, 좋아하는 활동, 그리고 학력및 직업등.. 이런 많은 사생활 정보를 인터넷에 올리게 되는데… 이 한 웬사이트로 인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봤는지 한번 알아볼까요

 

요즘 미국에 최근 나온 영화 SOCIAL NETWORK는 페이스북이 어떻게 창조됬나 페이스북이 사람들의 인생에 어떻게 영항을 끼치는지에 대해 만들어 졌는데요.

 

 

영화 포스터에“몇명의 적을 만들지 않고서는 500만명의 친구들을 만들수가 없다.” 라고 써있구요. 이 영화에 유명한 가수 저스틴 팀버래이크 나오죠. 연기하는 모습을 보니까 새삼 다른 느낌이 나기도 하구요.

 


이 영화를 보고나서 사람들은 페이스북은 말하자면 전쟁터라고 말할수있다고 하더군요. 이 웹사이트 하나로 인해서 사람 인생을 망칠수있고, 친구, 연인들을 잃을수있고, 페이스북에 쓰는 한마디, 올리는 사진마다 사람들에게 많이 큰 영향을 미치는지 다시 깨닫게 해주는 영화라고 제 친구들은 말을 하더라구요. 물론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하구요.

 

그리고 최근에 미국에서 큰 사건이 하나 있었죠 18살 친구 타일러 클레멘티 (Tyler Clementi) 는 인터넷때문에 자살을 했다죠.. 동성애인 그는 남자와 잠자리를 같이하는 장면이 룸메이트가 몰래 설치해놓은 카메라에 찍혀서, 그 동영상이 인터넷에 떠돌고,  주위 사람들에게 압박감과 차별대우, 심한 욕들을 받은 그는 더이상 참지 못해 뉴저지에 있는 조지 워싱턴 다리 (George Washington Bridge)에서 뛰어내리죠.

이런 가슴아픈 사건들이 인터넷 사이트들로 인해 계속 일어나고있는데요, 우리 모두 남의 사생활 보호는 해주고, 조심, 또 조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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