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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중심 미국, 미국의 중심 유대인

작성일2010.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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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미국(United states of America)은 영국의 식민통치시절을 거쳐 독립을 선언한 이후, 급속한 경제성장을 이룩하며 오늘날 정치적·경제적으로 세계적인 강국에 오른 국가이다. 오늘날 미국은 정치·경제·사회·문화 이 모든 측면에서 국제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며, 모든 국가들이 미국의 움직임 하나하나에 관심을 보인다. 한편 이런 미국은 대표적인 다민족 사회·다문화 국가이며, 그중에는 과거 유럽의 박해를 피해 이주했던 유대인들도 있다.

 

 

 

 

 

 

 현재 미국 전체 인구의 약 2%를 차지하는 유대인. 과거 유럽의 박해를 피해 일부 유대인들은 미국으로 이주하였지만 미국에서도 예수를 죽인 종족으로 업신여겨지면서 기독교 세력으로부터 차별의 대상이 되었다. 하지만 이런 수많은 박해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유대인은 미국의 정치·경제·사회·문화적 측면 모두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민족으로까지 그 위상을 높였다.

 

 

 

 

 

 

 정치적으로 유대인은 모국인 이스라엘을 위해 영향력을 발휘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유대인은 AIPAC이라는 유대인 미국 로비단체를 설립하여 자신들의 정치적 영향력을 높여가고 있다. 유대인은 미국 다방면의 권력을 잡고 있어 미국 대부분의 상하원 의원들은 AIPAC의 영향력에서 벗어날 수 없는 형편이다. 이런 배경 하에 AIPAC은 오늘날 미국의 로비단체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며, 가장 위력 있는 로비단체로 자리매김 하면서 정치인들의 엄청난 지지와 도움, 협조, 지원을 받고 있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과거 유대인은 큰 차별에 시달렸기 때문에 직업선택의 자유도 누리지 못하였다. 과거 한정된 직업에만 종사할 수밖에 없다보니 유대인은 당시 기독교인이 천시했던 대부업에 종사하기 시작했다. 이렇게 유대인은 전당포를 시작하면서 현대 금융의 역사를 써내려가기 시작했다. 시간이 지나 금융권이 크게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면서 그 중심에 있던 유대인들은 엄청난 자본을 거머쥘 수 있었다. 오늘날 세계 금융을 움직이는 금융기관들이 바로 유대인에 의해 설립·운영됐던 것이다. 그 예로 골드만삭스, 리먼브라더스, 베어스턴스 등을 들 수 있다.

 

 

 

 

 

 

 유대인은 언론 분야에서도 영향력을 드러낸다. 미국의 언론에서 큰 역할을 차지하는 3대 신문인 뉴욕타임즈, LA타임즈, 워싱턴포스트는 유대인에 의해 설립됐으며, 현재도 유대인의 소유·운영중에 있다. 뿐만 아니라 미국의 3대 방송사인 NBC, ABC, CBS도 유대인이 설립하여 소유·운영중에 있다. 이 외에도 수많은 신문, 방송, 잡지들이 유대인의 관할에 있다. 대부분의 언론이 유대인의 수중에 있으며, 이 중심에 AIPAC이 위치해 있다.

 

 

 

 

 

 

 또한 문화적으로 엄청난 파급력을 미치는 영화산업에서도 유대인의 영향력을 찾아볼 수 있다. 유대인은 MGM社, FOX社, 워너브라더스社, 콜롬비아社 등 유명 할리우드 영화사를 설립하여 지금의 할리우드가 있기까지 엄청난 영향력을 발휘했다. 뿐만 아니라 유명 영화 감독인 스필버그, 스탠리 큐브릭, 시드니 폴락 등도 유대인이다. 과거 영화산업은 차별이 적은 분야였기 때문에 유대인이 비교적 편히 활약할 수 있는 분야였다.

 

 

 

 

 

 

 영화뿐만 아니라 그 외의 다양한 분야에서도 역시 유대인의 영향력을 찾아볼 수 있다. 최초로 청바지를 제작하여 오늘날 최고의 청바지 브랜드로 자리잡은 LEVIS, 전 세계 43개국 1만 4천여 개의 매장을 보유한 커피브랜드 스타벅스, 세계 최대의 미국 인터넷 검색엔진 기업 Google, 소형 컴퓨터 혁명의 길을 열어 놓은 미국의 반도체 회사 Intel 등 수많은 기업들이 유대인에 의해 설립·운영되고 있다. 이는 미국의 100대 기업중 40%정도가 유대인의 소유에 있을 정도이다.

  

 

 이렇듯 유대인은 세계 강국인 미국의 중심에 서서 AIPAC을 설립하고, 금융권을 뒤흔드며, 각종 언론매체도 장악했을 뿐만 아니라 각종 산업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유대인은 옛날부터 주로 신종 업종에 종사하면서 자신들의 창의력을 펼쳤고, 이에 따른 거듭된 성공을 통해 그 권력을 키워온 것이다. 이젠 그 어느 누구도 이들의 권력을 통제할 수 없는 상황에서 앞으로 이들의 행동의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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