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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GF 미국편 / 3일차 ] 알라바마 몽고메리에 위치한 HMMA를 찾아가다.

작성일201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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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영현대 기자단은 알라바마 몽고메리에 위치한 HMMA를 찾았다.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로서의 현대자동차의 마크를 미국에서 발견할 수 있었다. 반가운 현지인들의 모습이 점차 우리의 시야 속으로 들어오고 있었다. 넓은 부지 속에서 현대자동차의 생산력은 점차 향상되어가고 있었다.

 

 

몽고메리는 범죄률이 높은 편이었으며, 소득 수준 또한 미국 내에서 낮은 편에 속하고 있었다. 하지만 몽고메리가 현대자동차를 유치하며 생산법인이 생기고, 이에 따라 그 지역의 소득 수준과 치안 또한 안정화되기 시작했다. 현대자동차는 몽고메리와 함께 상생하며 미국자동차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준비하고 있었다.

 

 

HMMA 법인장과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현대자동차가 지니고 있는 저력을 엿볼 수 있었다. 일본 기업을 뛰어넘어 새로운 열풍을 만들어낼 수 있는 힘을 보여주고 있었다. 생산공정 견학에서도 완벽한 가까운 시스템 공정 및 사원들의 능력에 의한 작업배치, 문화적인 지원을 볼 수 있었다. 생산 공정에서 작업하고 있는 직원들은 견학을 하고 있는 영현대 기자단에게 환한 미소로 화답을 하고 있었다. 처음 보는 얼굴, 낯선 사람들이지만 낙천적이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사람들을 맞이하고 있었다.

 

 

HMMA는 지역친화적인 경영으로 몽고메리와 각별한 인연을 맺고 있었다. 몽고메리와 연계하여 다양한 문화 활동을 지원하고 있었다. 몽고메리에서 진행되는 셰익스피어 페스티벌 등 적극적으로 지역과 함께 하는 문화를 즐기고 있었다.

 

 

그 다음으로 현대자동차의 협력업체인 만도 기업을 찾게 됐다. 자동차의 부품을 납품하고 있는 만도기업도 현대자동차와 함께하며 알라바마에 위치하고 있었다. 영현대 기자단을 위해 프리젠테이션을 하며 해외에서의 한국 기업의 위상을 높이고 있었다. 뛰어난 기술력과 경영을 통해 우수한 제품을 자랑하고 있는 만도기업은 알라바마의 경제력을 향상시키고 있는 기업 중 하나였다. 이를 통해 몽고메리는 소득 수준의 향상과 삶의 질을 더욱 높이고 있었다.

 

 

미국 사회에서 차지하는 현대자동차의 위치는 더욱 영향력을 높이고 있다. 특히나 지역친화적인 문화를 통해 같이 상생하는 기업 이미지를 만들어내고 있었으며, 좀 더 나아가 협력업체 등과의 연계를 통해 해외에 다양한 기업을 유치, 협력하여 발전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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