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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 미국편/6일차] The Newyorker.

작성일2010.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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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뉴요커로 다시 태어난 BGF 미국팀!

 

 

 

 

새 아침, 맨해튼의 소호거리에 내려진 우리. 맨해튼의 찬 공기는 뉴요커가 된 느낌을 온몸으로 만끽할 수 있게 해주었다기 보다는 추위를 느끼게 해줬다. 기자단은 두팀으로 나뉘어 한팀은 소니아 윤을 인터뷰하고 다른 한팀은 애플스토어를 취재했다.

나는 `벤소니` 브랜드를 탄생시킨 패션디자이너 소니아 윤과의 인터뷰를 위해 그의 작업실로 찾아갔다.

 


 

건물로 들어서는데 옆의 인도에서 독특한 강아지 한마리를 몰고 오는 동양인 여자.
신기해서 웃으며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 이윽고 문을 두드리는 그 여자. 문을 열어주자 고맙다고 한국말을 한다. 그녀가 소니아 윤이었다.

 

 


인터뷰를 진행하며 소니아 윤도 노력이 바탕이 되어 지금의 자리에 올랐음을 알 수 있었다. 그녀의 인터뷰는 조만간 올라올 기사를 참고하라.

 

 

 

점심을 먹기 위해 코리아타운을 방문했는데, 한국 간판과 한국인들이 무척 많다. 우리에게 익숙한 한국산 프랜차이즈 점포들도 있다.

 

 

뒤이어 간 곳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과 록펠러 센터. 엠파이어 스테이트라는 이름은 뉴욕의 별칭이란다. 의외로 작은 건물에 약간 놀라며 록펠러 센터 전망대로 걸음을 옮겼다.

 

 

 

 

 

록펠러 센터 전망대 입구를 지나서 엘리베이터를 타면 67층까지 한방에 쑤욱 올라간다. 67층도 전망대지만 한층 더 올라서면 야외 전망대가 있어서 시야가 확 트인다. 하지만 이게 끝이 아니다. 한층 더 올라가면 한층 더 높은 야외 전망대가 있어서 시야가 더 확 트인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센트럴 파크는 물론, 멀리 자유의 여신상 까지 맨해튼의 전경을 360도로 살펴볼 수 있다.

 

 

전망대를 내려와 옆에 있는 레고 가게를 잠깐 동안 구경했는데, 레고 마니아가 이 가게에 한번 들어가면 정신을 못 차릴 것으로 생각된다.

 

 

 

 

지은지 얼마 안됐다는 첨단 건축물인 워너 센터도 잠시 살펴보고 뒤이은 일정을 속히 진행했다. 바쁜 영현대 글로벌 기자단이다. 뒤이은 일정이란  `모스틀리 모차르트 관현악단`의 최초의 한국인 연주자라는 손유빈의 인터뷰와 애플 스토어 취재. "애플 스토어는 아까 가놓고 왜 또가냐!"라고 물으신다면, "오전에 간 소호의 스토어와 오후에 간 센트럴 파크 옆의 스토어는 그 규모나 전시 품목이 달라서"라고 말씀드리겠다. 나는 오전과는 달리 애플 스토어 팀에 속했기 때문에 TV 뉴스에서만 보던 바로 그 애플 스토어    를 가볼 수 있었다. 줄을 서야만 들어갈 수 있는 기업의 쇼룸은 처음이었다. 자세한 내용은 조만간 올라올 기사를 참고하라.

 

 

 

 

 

이어서 타임스퀘어를 갔다. 예전에 `타임스퀘어`하면 뉴욕이 떠올랐는데 지금은 자꾸만 영등포가 먼저 떠오르는 내 자신이 싫었다. 타임스퀘어에는 현대자동차의 광고판도 3면으로 크게 있었다. 이전 일정에 머물렀던 곳들도 할로윈 분위기는 느껴졌지만 타임스퀘어가 절정이었다. 자세한 내용은 조만간 올라올 기사를 참고하라.

 

 

 

타임스퀘어를 마지막으로 오늘의 일정은 마무리 지었다. 하지만 우리에겐 아직도 할 일이 남아 있어서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으니. 그것은 바로...

 

앞으로 올라올 기사를 참고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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